[인플루언서 공동구매] BM(비즈니스 매니저) 채용 (경력무관)
스킬
주요업무
■ 담당업무
한 줄로 말하면,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사업을 맡아 '자동으로 굴러가는 구조'로 키우는 일입니다.
셀러 발굴부터 캠페인 운영, 정산, 재구매 캠페인까지 공동구매 전 과정을 리딩합니다. 대표는 제품 소싱과 사업 방향에 집중하고, BM이 나머지 전 과정을 이끕니다.
1) 셀러(인플루언서) 발굴 & 관계 관리
- 자사 셀러 DB와 판매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에 맞는 인스타그램 셀러 선별
- 제안 메일·DM 시퀀스 설계 및 발송, 회신 관리
- 셀러와 오래 가는 관계 만들기: 앵콜 공구, 시즌·분기별 재구매 캠페인 제안
2) 브랜드(파트너사) 커뮤니케이션 & 조건 설계
- 브랜드 스킴(구성·공구가·수수료·증정·배송 조건)과 공구 전용 재고 확보
- 쿠팡·올리브영·네이버·자사몰 최저가를 비교해 가격·혜택 구조 설계
- 공구 일정과 재고를 브랜드·협력사와 공유하고 조율
3) 공동구매 캠페인 운영
- 샘플 발송 → 일정 확정 → 계약 → 오픈 준비(엔딩페이지·Q&A·이벤트) → 판매 기간 운영
- 판매 기간 발주서 검수, 송장 대조, CS 1차 대응 (셀러 퍼스트)
4) 정산 & 성과 관리
- 옵션별 수량·이벤트·반품을 반영한 정산서 작성, 셀러 이벤트 지급
- 캠페인별 매출·전환 분석, 다음 공구에 반영할 인사이트 정리
- 공동구매 사업 목표 관리: 캠페인당 예상 매출 2천만 원 이상인 공구를 월 20건 정기 운영하는 구조 만들기
5) 시스템화
- Airtable 기반 운영 화면(파이프라인·발주·CS·정산)을 쓰고 개선하며, 반복 업무를 자동화와 AI로 줄이기
■ 이 일에 대해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이 일은 거절이 기본값입니다. 인스타그램 셀러에게 제안 메일을 100통 보내면 회신은 10통이 채 안 됩니다. 제안부터 판매까지 리드타임도 최소 한 달입니다.
대신 한 번 성과를 낸 셀러는 앵콜 공구로 다시 함께하고, 공구 한 건이 잘 되면 브랜드는 다음 제품을 맡깁니다. 공구 한 번이 브랜드의 다른 채널 매출까지 끌어올린 사례도 있습니다.
공구에서 액티브스의 마진은 크지 않습니다. 그래도 하는 이유는 파트너사가 원하고, "매출 전환"이 우리의 존재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일의 진짜 보람은 브랜드와 셀러, 두 관계가 함께 자라는 순간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드는 데 있습니다.
자격요건
■ 자격요건
[관계를 오래 가져가는 사람]
- 셀러와 브랜드를 거래 상대가 아니라 함께 성장할 파트너로 대하는 분
- 공손하고, 밀착해서 챙기고, 약속한 일정을 반드시 지키는 분
- 문제가 생기면 정리되기 전에 먼저 알리는 분
[거절에 흔들리지 않는 실행력]
- 무응답과 거절을 개인적 평가로 받아들이지 않는 분
- 성과가 나지 않는 구간에도 매일의 실행량을 유지하는 분
- 한 번 안 됐다고 끝내지 않고 각도를 바꿔 다시 두드리는 분
[숫자로 확인하는 태도]
- 느낌이 아니라 회신율·전환율·객단가·마진으로 판단하는 분
- 발주·송장·정산 숫자를 하나도 틀리지 않으려는 꼼꼼함이 있는 분
[사업을 맡아 키우려는 마음]
- 맡은 사업의 목표를 내 일처럼 여기고, 사람이 아니라 구조로 돌아가게 만들고 싶은 분
우대사항
■ 우대사항
- 인스타그램 공동구매·라이브커머스·인플루언서 커머스 운영 경험자
- 커머스 MD, 사업개발(BD), 온라인 셀러, 영업 경험자
- 뷰티/헬스케어/식품/생활가전 카테고리 이해도 보유자
- 발주·정산 같은 숫자 업무를 엑셀이나 에어테이블로 다뤄본 분
- Notion·Airtable·Slack, AI 도구(Claude 등) 활용에 익숙한 분
※ 경력보다 관계를 대하는 태도와 실행력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관련 경험이 없어도 지원해 주세요. 3일 온보딩, 대표가 직접 맡는 4주 버디 실습을 거쳐 3개월 안에 공구 1건을 혼자 운영할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채용절차
1차 서류 검토 → 대면 인터뷰 → 최종 결정
지원서에 "액티브스 만다라트 8개 기둥 중 본인이 가장 기여할 수 있는 곳과, 첫 30일에 무엇을 하겠는지"를 함께 적어 주세요. 이 답변이 곧 1차 면접입니다. (만다라트는 기업 페이지의 비전 항목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