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OS]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신입 채용
스킬
주요업무
수백만 페이지를 사람의 손으로 최적화하는 방식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Search OS는 대기업과 대규모 플랫폼을 위한 SEO·AI 검색 자동 최적화 솔루션을 만듭니다.
검색엔진과 AI가 고객사의 페이지를 제대로 읽을 수 있도록 렌더링하고, 키워드·프롬프트·경쟁사·트렌드·구조화 데이터·봇 로그 등을 수집합니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 페이지와 개선안을 만들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며, 노출·인용·전환 성과를 다시 측정해 다음 최적화에 반영합니다.
목표는 명확합니다.
고객사가 더 자주 발견되고, 더 많이 인용되며, 그 관심이 실제 구매와 전환으로 이어지는 검색 시스템을 만드는 것.
현재 6명의 엔지니어가 제품 개발과 고객 적용을 함께 맡고 있습니다. 다양한 규모와 기술 환경의 고객에게서 발견한 문제를 일회성 작업으로 끝내지 않고, 여러 환경에서 반복해서 작동하는 Search OS의 기능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초기 멤버는 완성된 제품을 유지·보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품의 기준과 팀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 자체를 함께 만듭니다.
[ FDE가 해결하는 문제 ]
Forward Deployed Engineer는 고객이 요청한 기능을 그대로 구현하는 역할이 아닙니다.
고객의 업무 흐름, 시스템, 실제 사용자와 의사결정 구조를 직접 이해하고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부터 정의합니다.
이후 필요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Prototype을 만들고, Production 환경에 배포하며 실제 사용과 업무 성과로 이어지는지까지 확인합니다.
필요하다면 고객이 처음 요청한 것과 다른 우선순위나 해결 방법을 제안합니다.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도입을 방해하는 업무 프로세스, 사용자 행동, 조직적 병목까지 문제의 일부로 봅니다.
때로는 엔지니어처럼 코드를 작성하고, 때로는 데이터 분석가처럼 숫자를 파고들며, 때로는 고객 실무진과 의사결정자와 함께 새로운 Workflow를 설계합니다.
문제 정의부터 직접 만드는 것, 실제 변화와 성과를 만드는 것까지 하나의 일로 보는 사람을 찾습니다.
[ 주요 업무 ]
초기 멤버로서 “정해진 역할만 수행”하지 않고, 제품의 기준과 방향을 함께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 고객의 핵심 문제와 우선순위 정의 - 업무 흐름, 데이터, 시스템 및 의사결정 구조를 빠르게 이해하고, 고객의 요청 이면에 있는 근본적인 문제와 병목을 파악해 해결 우선순위를 제안합니다.
- AI 애플리케이션 설계 - LLM, Agent, 데이터 및 기존 시스템을 활용해 필요한 솔루션을 설계합니다.
- Prototype부터 Production까지 구현·배포 - API, 데이터 파이프라인, SaaS, 사내 시스템 등 다양한 환경과 통합합니다.
- 데이터 분석 및 가설 검증 - SQL, Python, BI 도구 등을 활용해 데이터를 확인하고 문제와 가설을 검증합니다.
- 사용자 Workflow 및 제품 사용 방식 설계 - 고객 현업 및 엔지니어와 함께 사용 방식을 설계하고, 실무진 및 의사결정자와 커뮤니케이션하며 솔루션 도입과 업무 변화의 정착을 지원합니다.
- 사용자 피드백 및 KPI 기반 개선 사이클 운영 - 사용자 피드백, 사용률 및 업무 KPI를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품과 Workflow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 실제 사용 및 Adoption을 방해하는 문제 해결 - 데이터 품질, 모델 평가, 보안·운영 문제와 업무 프로세스·사용자 행동·조직적 저항 등 도입 저해 요인을 파악하고 해결합니다.
- 고객 현장의 학습을 팀의 자산으로 축적 - 새로운 문제와 신규 산업·Use Case·확장 기회를 정의하고, 검증된 문제 해결 방식과 기술 패턴을 재사용 가능한 팀 자산으로 축적합니다.
Core Engineer가 여러 고객에게 공통으로 사용되는 엔진을 만든다면,
FDE는 고객 현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Search OS로 끝까지 해결한 뒤, 그 학습을 다시 제품으로 가져옵니다.
자격요건
[ 자격 요건 ]
- 1~3년 내외의 실무 경험을 보유했거나 이에 준하는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분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기본기와 구현 역량을 갖추고, Python, JavaScript/TypeScript 등 하나 이상의 언어로 실제 동작하는 서비스나 결과물을 만들어본 분
- SQL을 활용해 데이터를 직접 확인하고 문제를 분석할 수 있는 분
- LLM, Agent, 데이터 또는 클라우드 기술 중 하나 이상을 실제 프로젝트에서 활용해 본 분
- 요구사항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문제를 구조화하고 우선순위와 다음 행동을 스스로 정의할 수 있는 분
- 기술적인 내용을 비개발자에게 설명하고, 현업의 문제를 기술적인 문제로 번역할 수 있는 분
- 고객 및 실제 사용자와 직접 대화하며 문제를 발견하고, 익숙하지 않은 산업과 업무를 빠르게 학습해 해결까지 이어갈 수 있는 분
- 자신의 역할 범위에 한정되지 않고, 고객 성과를 위해 필요한 일을 직접 찾아 실행할 수 있는 분
[ 주요 역량 ]
1. Define — 진짜 문제를 정의합니다.
주어진 요구사항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데이터와 현장을 통해 해결해야 할 문제와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2. Build — 직접 만듭니다.
아이디어와 분석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동작하는 결과물을 만듭니다.
3. Communicate — 서로 다른 언어를 연결합니다.
엔지니어, 현업 사용자, 의사결정자와 소통하며 하나의 해결 방향으로 정렬합니다.
4. Learn Fast — 빠르게 배우고 적용합니다.
처음 접하는 산업, 업무와 기술을 빠르게 이해하고 바로 문제 해결에 활용합니다.
5. Own the Outcome — 결과까지 책임집니다.
기능을 배포하는 것을 완료로 보지 않고, 실제 사용과 고객의 업무 성과가 만들어지는 것까지 봅니다.
우대사항
[ 우대 사항 ]
- 초기 스타트업이나 작은 팀에서 역할의 경계를 넘어 제품을 직접 만들어 본 경험
- AI/LLM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Prototype에서 실제 사용자 환경까지 연결해 본 경험
- 현업 Workflow를 분석하고 기존 업무 방식이나 사용자 행동의 변화를 만들어 본 경험
- 고객 요청을 그대로 구현하기보다 더 중요한 문제를 발견하고 다른 해결 방법을 제안해 본 경험
- 기능 개발 이후 사용률, Adoption, 업무 KPI를 추적하며 제품을 개선해 본 경험
-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프로세스나 이해관계자의 문제까지 파악해 프로젝트를 실제 현장에 정착시켜 본 경험
- 새로운 산업이나 Use Case를 탐색해 제품의 적용 범위를 확장해 본 경험
- 개인 프로젝트, 해커톤, 오픈소스 등에서 스스로 문제를 정하고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 본 경험
※ 위 경험을 모두 갖추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특정 영역에서 강점을 보이거나, 새로운 영역을 빠르게 학습해 성과를 만들어본 경험을 중요하게 봅니다.
[ 이런 분과 특히 잘 맞아요 ]
- 직접 만든 도구와 제품을 본인이 가장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분
- 문제를 발견하면 그대로 두지 않고, 더 나은 방식이 없는지 계속 질문하는 분
- 분석과 제안에서 멈추지 않고 직접 만들고 결과로 검증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
- 반복되는 문제를 사람의 노력보다 제품·시스템·자동화로 해결하려는 분
- 개발만 하는 것보다 고객과 이야기하고 비즈니스와 제품 문제까지 함께 파고드는 것을 좋아하는 분
- 개발·데이터·제품·고객 대응의 경계를 넘나드는 환경을 즐기는 분
- “내 직무가 무엇인지보다 이 문제를 어떻게 풀고 실제 변화를 만들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분
채용절차
서류 전형 → 1차 비대면 면접 -> 2차 대면 면접 → 입사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