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컴퍼니] 파트너 그로스 리드
주요업무
■ 공급망을 만든다
- 집에 필요한 일을 맡길 수 있는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만들고 키웁니다.
지금은 정리·청소지만, 고객이 집에 쓰는 돈의 대부분(수리·가전·돌봄·이사)은
아직 우리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넓힐지도 이 자리에서 정합니다.
- 모집 → 첫 투입 → 재투입 → 정착으로 가는 파이프라인을 설계하고 단계마다 막힌 곳을 뚫습니다.
- 사람 수가 아니라 일이 붙는 사람 수를 늘립니다.
지원자 10명 중 1명만 실제로 현장에 나가고, 대부분은 한 달에 몇 건밖에 일하지 못합니다.
- 이미 들어와 있는 휴면·이탈 인원을 다시 일하게 만듭니다.
- 손으로 하던 운영을 규칙·자동화로 바꿔 본인 없이 돌게 만들어 본 경험
- 정리·청소 밖 고객 수요(이사·수리·가전·돌봄 등)에 업체 파트너를 입점시키고 첫 거래를 만듭니다.
■ 연결이 거래가 되게 만든다
- 고객이 요청을 올리면 매니저들이 견적을 내고, 고객이 고르는 구조를 운영합니다.
- 몇 개에서 열고 닫을지, 누구에게 열지, 무엇을 보여줘야 고를 수 있는지 —
이 규칙을 만들고 숫자로 증명합니다.
- 지금은 견적이 쌓여도 고객이 고르지 않습니다.
너무 적어도 안 되고, 일정 개수를 넘으면 오히려 아무도 고르지 않습니다.
- 핵심 지표는 매니저 견적 채택 수입니다.
■ 공급자를 '고를 수 있는' 데이터로 만든다
- 우리가 만들려는 건 집을 가장 잘 아는 AI 집사입니다.
고객이 말하기 전에 필요한 걸 먼저 알려주고, 필요할 때 바로 사람과 연결하는 것.
- 집사가 고객 대신 사람을 고르려면 누가 무엇을 잘하는지가 데이터로 있어야 합니다.
지금 매니저 프로필은 사진도 소개도 실적도 거의 비어 있습니다.
- 무엇을 채워야 고객이 고르는지 찾아내고, 실제로 채워지게 만듭니다.
이 데이터가 나중에 집사의 판단 근거가 됩니다.
■ 단가와 마진 안에서 한다
- 시급을 올리면 사람은 오지만 회사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정해진 상한 안에서 규모를 만듭니다.
■ 파트너 응대 체계를 세운다
- 매니저·고객에게서 들어오는 문의와 분쟁을 처리하는 체계를 만들고,
CS 인력(파트타임, 필요 시 충원)을 함께 관리합니다.
자격요건
- 공급자·파트너·인력 네트워크를 직접 모아 키워 본 경험
(모집 인원·정착률·이탈률·가동률을 숫자로 말할 수 있는 분)
- 모집 → 온보딩 → 첫 투입 → 정착 퍼널을 분석해 막힌 곳을 찾고 뚫어 본 경험
- 매칭·노출·배차 규칙을 직접 설계하고 성과로 검증해 본 경험
- 새로운 카테고리나 지역을 0에서 열어 본 경험
- 현장에 직접 나가 함께 일하며 서비스 표준을 잡을 수 있는 분
(사무실에서 공고와 전화만으로는 이 일이 되지 않습니다)
- 연락이 끊긴 사람에게 다섯 번째로 연락할 수 있는 끈질김
- 사람별 실적을 직접 데이터로 보고 오늘 누구를 도울지 고르는 습관
- 기획부터 실행·측정·개선까지 혼자 완결해 본 경험
우대사항
- 배달·물류·가사 등 양면 플랫폼에서 공급자(라이더·파트너·기사) 네트워크를
모집·교육·관리해 본 경험
- 파트너 세일즈 / 파트너 성공 / 공급자 운영 직무 경험
- 새로운 서비스 카테고리나 신규 지역을 런칭해 공급을 세워 본 경험
- O2O · 홈서비스 · 생활서비스 도메인 경험
- 가사·청소·돌봄 등 방문 서비스 인력을 규모 있게 운영해 본 경험
- 휴면·이탈 인원을 다시 일하게 만들어 본 경험
-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인력 운영, 교육기관 운영 경험
- 중장년 여성 인력 소싱·교육 경험
- 시드~시리즈A에서 1인으로 공급 조직을 세워 본 경험
- Claude Code나 Codex 등 AI 툴 활용 능력
채용절차
서류 전형
→ 1~2차 인터뷰 (문제 해결 능력 & 팀핏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및 처우 협의
→ 최종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