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컴퍼니
YOLDA COMPANY해결하는 문제
고객의 문제
내 공간에 뭐가 필요한지, 사실 나도 잘 모릅니다.
막연히 "좀 깔끔했으면 좋겠는데"라는 마음으로 서비스를 부르지만,
원하는 걸 정확히 설명하기 어렵고, 매번 새로운 사람에게 처음부터 말해야 합니다.
결과는? 기대와 다를 때가 많고, 다음에 또 부를지 확신이 없습니다.
서비스 제공자의 문제
전문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매번 다른 집, 다른 고객, 다른 기대.
어디서부터 뭘 해야 하는지 매번 처음부터 파악해야 합니다.
경험과 감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본질적인 문제
이건 사람의 문제가 아닙니다. 구조의 문제입니다.
고객의 니즈가 데이터로 정의되지 않으니, 전달이 안 되고.
전달이 안 되니, 누가 오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결과가 불확실하니, 고객은 다시 찾지 않습니다.
열다의 접근
고객의 공간과 니즈를 데이터로 정의합니다.
서비스의 방향성과 우선순위를 시스템이 설계합니다.
어떤 전문가가 방문해도, 고객이 원하는 결과가 나오는 구조.
사람을 바꾸는 게 아니라, 구조를 만드는 것.
그게 열다가 푸는 문제입니다.
창업 스토리
Q. 열다컴퍼니는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고등학교 1학년, 혼자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UC Berkeley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수업보다 창업이 재밌었습니다.
재학 중 세운 첫 회사로 Berkeley Skydeck Demo Day 2위.
졸업장 받기 전에 이미 창업가였고, 지금 열다는 세 번째 회사입니다.
매번 달랐지만, 질문은 항상 같았습니다.
"사람들이 돈과 시간을 들여서라도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뭔가?"
그러다 한 가지를 알게 됐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공간에 엄청난 돈과 시간을 쓰는데,
그 공간을 관리해주는 서비스는 여전히 사람의 감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
16조 달러 서비스 시장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데이터로 풀 수 있다고 확신한 순간,
열다가 시작됐습니다.
Q. 열다컴퍼니는 어떤 회사인가요?
집사가 있는 집에서는 주인이 설명하지 않습니다.
누가 와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집사가 다 알고 있으니까요.
지금의 집 서비스에는 집사가 없습니다.
청소를 맡겨도, 정리를 맡겨도, 이사를 맡겨도
올 때마다 낯선 사람이 오고, 올 때마다 처음부터 설명합니다.
어딘가 아쉽거나 엄두가 안 나는 이유는 하나 —
그들이 나와 우리 집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열다는 모든 집에 집사를 둡니다.
정리 기반의 구독형 가사 서비스로 그 집을 알아가고,
한 번 안 것은 잊지 않습니다.
필요한 걸 먼저 말하고, 필요한 순간 맞는 사람을 부릅니다.
청소와 정리만이 아니라 이사, 보관, 배출까지 —
집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연결합니다.
누가 오든, 집사는 그대로입니다.
열다가 만드는 건 청소나 정리가 아니라
집을 기억하는 AI 집사입니다.
실행하는 사람은 바뀌어도, 집사는 바뀌지 않습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사업 성과
월 매출 전년 동기 대비 +357% 성장 (2026.02 기준)
서비스 건수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15,000명+ 유저 확보, 737명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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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성과
누적 투자 3억 원 유치
- 2025년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2억 원
- 2022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Antler 1기 선정, 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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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 & 수상
- 2025년 TIPS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지원)
- 2025년 경기북부 청년창업 사관학교 15기 선정
- 2025년 오픈그라운드 우수상 수상
- 2023년 트라이앵글 스타트업 페스타 IR 장려상
지원사업 누적 5회 선정 — 이화여대·숭실대 캠퍼스타운 등
Q. 열다컴퍼니가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공간을 기억하고 나를 이해하는 집사가, 모든 집에 있는 세상.
한 사람이 평생 공간에 쓰는 돈은 수억 원입니다.
정리, 가사, 이사, 보관, 배출, 커머스 — 공간에서 일어나는 수요는 끝이 없습니다.
16조 달러.
그런데 이 거대한 시장을 데이터로 이해하고 있는 회사는,
전 세계에 단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매일 수백 개의 공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어떤 공간에, 어떤 사람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
이 답을 가진 회사가 결국 이 시장 전체의 룰을 쓰게 됩니다.
홈케어는 시작점입니다.
공간의 모든 수요를 읽고, 설계하고, 연결하는 인텔리전스.
이것이 열다의 최종 형태입니다.
2029, 홈케어 Big 5.
그 다음, 글로벌 No.1 공간 인텔리전스 기업.
이 여정의 첫 장은 아직 다 쓰이지 않았습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한 마디로, "작은 팀에서 큰 임팩트를 만들고 싶은 사람"
우리는 스펙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 맞는 사람을 찾습니다.
고객중심 — 고객이 진짜 겪는 불편에서 시작하는 사람
회의실 가설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에서 답을 찾습니다.
CEO가 매주 직접 고객 통화를 합니다. 팀 전체가 그렇습니다.
임팩트 집중 — 가장 큰 고객 임팩트 하나에 올인하는 사람
10개를 70%로 하는 것보다, 1개를 120%로 해내는 걸 선호합니다.
빠른 실행 — 80%를 빠르게 내보내고, 고객 반응에서 배우는 사람
완벽한 기획서보다 빠른 실험과 학습을 중시합니다.
오너십 — 이끌거나, 따르거나, 떠나거나
맡은 일의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 지시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주도적 성장 — 내 성장은 내가 주도하는 사람
회사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한계를 넓혀가는 사람을 존중합니다.
투자 정보
| 날짜 | 투자단계 | 투자 유치액 |
|---|---|---|
| 2025.12 | Seed | 2억 |
| 2022.10 | Seed | 1억 |
Q. 투자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전 세계 서비스 시장, 16조 달러.
이 거대한 시장이 아직도 사람의 감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AI가 이 판의 룰을 바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현장에서 쌓은 데이터가 없으면, AI는 빈 껍데기입니다.
열다는 직접 서비스를 운영하며 매일 현장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는 팀입니다.
이 데이터 위에 AI를 얹어, 사람이 아닌 시스템이 서비스 품질을 만드는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늦습니다.
AI 기술은 누구나 접근할 수 있지만, 현장 데이터는 직접 쌓지 않으면 얻을 수 없습니다.
먼저 쌓은 팀이 먼저 학습하고, 먼저 학습한 팀의 격차는 시간이 갈수록 벌어집니다.
자금을 당겨서라도 속도를 내야 하는 이유입니다.
월 매출 YoY +357%, 15,000+ 유저.
이 속도가 투자의 이유였습니다.
팀원을 위한 노력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에서, 개인도 빠르게 성장해야 합니다."
투명한 의사결정
매출, 번레이트, 투자 현황까지 — 숫자를 숨기지 않습니다.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 맥락을 알아야, 제대로 된 판단이 가능하니까요.
격주 1on1
CEO가 직접 격주 1on1을 진행합니다.
업무 리뷰가 아니라, 커리어 방향과 성장에 대한 대화입니다.
빠른 피드백 문화
좋은 것도, 불편한 것도 바로 말합니다.
3개월 뒤에 듣는 피드백은 이미 늦습니다.
필요한 말을 필요한 타이밍에 하는 게 진짜 존중이라고 믿습니다.
자기개발 지원
도서, 강의, 컨퍼런스 — 성장에 필요한 투자는 회사가 합니다.
주도적 성장이 핵심가치인 만큼, 배우겠다는 사람을 막지 않습니다.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작은 팀으로 만들어가는 회사입니다.
내가 만든 제품이 바로 고객에게 닿고, 내가 내린 판단이 바로 숫자로 보입니다.
모든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합니다.
매출도, 번레이트도, 투자 현황도 — 숨기는 숫자가 없습니다.
지금 합류하면, 이 회사의 방향을 함께 정하는 사람이 됩니다.
Q. 복지가 궁금해요
👥 인재밀도
UC Berkeley, KAIST, 고려대 출신이 만드는 팀
적은 인원이지만, 한 명 한 명이 시니어급 밀도로 일합니다.
지금 합류하면 최고의 동료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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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는 방식
유연근무제 — 코어타임(11-16시) 내 자율 출퇴근
리모트 가능 — 집중이 필요한 날은 재택, 논의가 필요한 날은 오피스
불필요한 회의 없이, 비동기 커뮤니케이션 중심으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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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 지원
자기개발비 지원 — 도서, 강의, 컨퍼런스 자유 사용
CEO 직접 1on1 — 격주 1on1으로 커리어 방향과 성장 피드백
대기업 3년치를 6개월에 경험하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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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 환경
최신 장비 풀세팅 — MacBook Pro + 모니터 + 주변기기
AI 툴 전액 지원
오피스 간식·음료 상시 구비
점심 식대 지원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작고, 빠르고, 솔직한 팀.
All-in on One
우리는 한 번에 하나에 집중합니다.
10개를 동시에 벌리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큰 임팩트 하나를 정하고, 끝을 봅니다.
고객이 답이다
매주 CEO가 직접 고객과 통화합니다.
회의실 가설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가 의사결정의 기준입니다.
빠르게 실행, 빠르게 학습
완벽한 기획서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80%를 빠르게 내보내고, 고객 반응에서 나머지 20%를 채웁니다.
솔직한 피드백
돌려 말하지 않습니다.
좋은 것도, 불편한 것도 필요한 타이밍에 바로 이야기합니다.
그게 서로에 대한 진짜 존중이라고 믿습니다.
오너십
"그건 제 일이 아닌데요"는 없습니다.
맡은 일의 끝까지 책임지고, 안 되면 방법을 찾습니다.
이끌거나, 따르거나, 떠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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