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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무유

ITMOOU CO., LTD.
컨테이너 적재부터 무역서류·선박 추적까지 한 번에 잇는 수출물류 SaaS를 만듭니다
#B2BSaaS#물류테크#수출물류#AI엔진개발#3D적재최적화#무역서류자동화#충북청주#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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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무유ITMOOU CO., LTD.
컨테이너 적재부터 무역서류·선박 추적까지 한 번에 잇는 수출물류 SaaS를 만듭니다
#B2BSaaS#물류테크#수출물류#AI엔진개발#3D적재최적화#무역서류자동화#충북청주#스타트업
위치
충북 청주시
서비스 분야
AI ‧ SaaS ‧ 화물/운송 ‧ B2B
투자 단계
-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비공개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3명 / 2명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해결하는 문제

수출 제조기업의 물류 담당자 한 사람은 수주 한 건마다 네 가지 일을 따로 합니다. 컨테이너에 몇 개가 실릴지 경험으로 어림잡고, 포워더에게 메일과 전화로 견적을 받아 엑셀에 옮기고, 상업송장·포장명세서·선적지시서 같은 서류 스무 장에 같은 품명과 중량을 다시 적고, 배가 떠난 뒤에는 선사 사이트와 관세청을 번갈아 보며 도착을 추적합니다.


우리가 실측한 숫자로는 서류 20종 401개 항목 중 364개가 이미 다른 서류에 쓴 값의 재입력이었고, 컨테이너 적재율은 경험 기반일 때 60%대에 머무는 경우가 흔했습니다. 선사가 알려주는 도착 예정 시각은 업계 실측에서 평균 15시간 넘게 어긋납니다.


국내 수출 중소·중견기업은 9만 7천여 곳이고, 그중 전담 물류 시스템을 갖춘 곳은 소수입니다. 대형 포워더가 무료로 주는 도구는 자기 운임을 팔기 위한 것이라 화주 편에 서지 않습니다. LogiNexio는 화주 쪽에 서서 이 네 가지 일을 한 번의 입력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아이티무유 소개 사진 1

창업 스토리

Q. 아이티무유는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대표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를 전공하고 제조업 물류본부에서 2년간 수출 출하 실무를 맡았습니다. 하루의 많은 시간이 컨테이너 적재 확인, 무역서류 재작성, 포워더 견적 취합에 들어갔고, 그 일의 대부분이 "이미 아는 값을 다른 칸에 다시 적는 것"이라는 데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2024년 6월 청주에서 아이티무유를 세웠습니다. 처음부터 큰 팀을 꾸리는 대신 적재 계산 엔진을 직접 코드로 짰고, 지금도 엔진 저장소의 커밋은 대부분 대표가 작성합니다. 사업 쪽에서는 공공기관 생성형 AI 공급으로 초기 매출을 만들어 외부 투자 없이 자기자본과 정책자금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창업자로서 지키려는 원칙은 두 가지입니다. 숫자는 직접 재서 쓰고, 결정은 글로 남겨 누구나 근거를 볼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Q. 아이티무유는 어떤 회사인가요?

아이티무유는 2024년 6월 청주에서 시작한 B2B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수출하는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물류 담당자가 매일 반복하는 일, 그러니까 컨테이너에 뭘 어떻게 실을지 계산하고, 포워더 서너 곳에 견적을 묻고, 같은 숫자를 서류 스무 장에 다시 적고, 배가 지금 어디쯤인지 선사 사이트를 뒤지는 일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 SaaS, LogiNexio를 만듭니다.


이 문제를 고른 이유는 대표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수출 출하 현장에서 2년 동안 같은 서류를 다시 쓰고 같은 적재를 다시 확인하면서, 이 일이 사람의 숙련이 아니라 데이터 연결의 문제라는 걸 봤습니다. 그래서 LogiNexio는 수주를 한 번 등록하면 그 데이터가 3D 적재 계산, 견적 요청, 무역서류 자동 생성, 선적 추적까지 그대로 흘러가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적재 계산 엔진을 상용 라이브러리 없이 직접 만들었고, 공개 표준 벤치마크 1,500문제 평균 적재율 87.9%를 기록해 상용 도구와 동등 이상임을 확인했습니다. 무역서류는 20종 401개 항목을 전수 분석해 1회 입력으로 9종을 자동 생성합니다. 지금은 제품을 운영 환경에 올려 두고 2026년 4분기 파일럿 고객사를 모집하는 단계이며, 적재 AI는 10월 말 1차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규모가 작은 만큼 들어오시는 분은 한 기능의 일부가 아니라 수주에서 추적까지 흐름 전체를 보면서 일하게 됩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 적재 최적화 엔진을 처음부터 직접 구현했습니다. 공개 표준 벤치마크(BR1~15, 1,500문제) 전수 평균 적재율 87.9%이고, 같은 제약 조건으로 상용 도구 CubeMaster와 32케이스를 맞대 본 결과 우세 5, 동률 19, 열세 0이었습니다. 실무 제약 12종(축하중, 적재 방향, 쌓기 제한 등)을 반영한 상태의 수치라 데모용 숫자가 아닙니다.

- 무역서류 20종을 항목 단위로 전부 해체해 401개 필드 중 364개(90.8%)가 재입력임을 실측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1회 입력 9종 자동 생성(지원 25종)을 구현했습니다.

- 위성·관세청·선사 데이터를 예산 제약 아래 섞어 쓰는 선박 추적 방식으로 특허를 출원했고(2026-09), 소프트웨어 저작권 2건을 등록했습니다.

-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정(2025-06), PwC 컨설팅 'AI Agent Connector' 플랫폼 공급사 등재(2026-09).

- 국립대학교 두 곳에 생성형 AI 서비스 라이선스를 공급·운용한 이력이 있어, 작은 회사지만 공공 조달과 계약 운영 경험이 있습니다.

- 잘된 것만 남기지 않습니다. 기대에 못 미친 시도도 왜 그랬는지 같이 적어 두는 습관이 있어서, 새로 오시는 분도 우리가 어디서 넘어졌는지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Q. 아이티무유가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가까운 계획부터 적습니다. 2026년 10월 말 적재 AI 1차 출시, 4분기 파일럿 고객사 모집과 착수, 엔진 벤치마크 리포트 공표판 발간입니다. 2027년에는 파일럿 고객의 실제 데이터로 고객별 적재 패턴 학습과 도착 예측 같은 "데이터가 쌓일수록 좋아지는" 기능을 붙이고, 연구개발 인력을 충원할 계획입니다.


방향은 분명합니다. 적재 계산의 정답은 결정론 엔진이 보장하고, AI는 그 엔진을 빠르고 고객에 맞게 쓰도록 만드는 역할을 맡습니다. 운영하면서 쌓이는 데이터(확정 적재안, 실제 도착 시각, 견적 회신)가 우리의 자산이 되도록 수집 체계를 먼저 세우고, 분기마다 "데이터가 두 배 늘었을 때 지표가 얼마나 좋아졌는가"를 측정해 공개할 생각입니다.


더 멀리는 수출 중소기업의 물류 데이터가 모이는 기록 시스템이 되는 것입니다. 포워더의 운임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화주 편에 서는 중립 도구로 남는 것이 전제입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우리는 수출 물류라는 오래된 문제를 소프트웨어로 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과 일하면 우리가 더 좋아지겠다"는 확신을 주는 분을 찾습니다.


숫자를 직접 확인하는 분. 남이 말한 통계보다 우리가 재 본 값을 믿고, 틀렸으면 고치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는 분이면 잘 맞습니다.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분. 우리는 주 1회 회의 외에는 글로 의견을 주고받습니다. 자기 판단의 이유를 몇 줄로 설명할 수 있는 분이면 금방 적응합니다.


현장의 불편을 궁금해하는 분. 무역이나 물류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대표도 현장에서 배웠습니다. "왜 담당자가 같은 숫자를 다섯 번 적을까"가 궁금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AI를 잘 쓰되 책임은 자기가 지는 분. 우리는 설계부터 구현까지 AI 도구를 많이 씁니다. 결과를 직접 검증하고 자기 이름으로 내놓을 수 있는 분을 원합니다.


반대로 역할이 정해져 있고 지시가 내려오는 환경이 편한 분, 결정의 이유를 설명하는 게 번거로운 분은 힘들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한 사람이 넓게 보고 다음 일을 스스로 찾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팀원을 위한 노력

작은 팀이라 한 사람의 하루가 회사 전체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사람을 관리하기보다 일하기 좋은 조건을 만드는 데 신경 씁니다.


- 회의는 주 1회로 묶고, 결정과 이유는 글로 남겨 둡니다. 필요할 때 읽으면 되니 집중이 끊기는 일이 적습니다.


- 맡은 영역은 맡은 사람이 결정합니다. 개발은 개발팀이, 기획·설계는 대표가 책임지고, 서로의 영역에는 정리된 요청으로 들어갑니다.


- 출근 시각은 본인이 정하고 코어타임만 맞춥니다.


- 수습 평가는 한 사람의 인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여러 사람이 정해진 기준으로 보고, 결과를 설명해 드립니다.


- 장비와 도구는 아끼지 않습니다. 노트북과 모니터 2대, AI 개발 도구, 필요한 SaaS는 간단한 절차로 바로 씁니다.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금액은 채용 과정에서 숨기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여기서는 어떤 원칙으로 정하는지만 적습니다.


- 기본급은 경력과 맡을 역할로 정하고, 입사 후 언제 어떤 기준으로 다시 볼지를 계약할 때 함께 정합니다.

- 경력직에게는 직급에 따라 스톡옵션 부여를 검토합니다(팀리드급 0.7~1.0%). 초기에 합류한 분이 회사의 성장을 나눠 갖게 하려는 장치입니다.

- 평가는 "얼마나 바빴는가"가 아니라 "맡은 결과가 실제로 돌아가는가"로 합니다. 기여가 기록으로 남는 구조라 나중에 억울할 일이 적습니다.

- 식대·장비·교육비는 보상과 별개로 회사가 부담합니다.

Q. 복지가 궁금해요

솔직하게 적겠습니다. 우리는 5인 미만 사업장이라 연차·연장근로 가산 같은 근로기준법 일부 조항이 법적으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 항목은 법이 시켜서가 아니라 사규로 정해 둔 것들입니다.


- 시차출퇴근제: 07:00~11:00 사이에서 출근 시각을 스스로 정합니다. 코어타임은 11:00~16:00입니다.

- 식대: 중식 제공, 야근 시 1만 3천 원 이내.

- 장비: 입사 시 노트북 1대, 모니터 2대, 의자. 개발팀은 키보드·마우스를 선호 사양으로 직접 고릅니다.

- 교육·도서: 업무 관련 도서·교육·세미나 비용 지원.

- 통신비: 법인 명의 회선 전액.

- 경조사비: 본인 결혼 30만 원, 부모상 20만 원 등 규정대로.

- 스톡옵션: 경력직은 직급에 따라 부여를 검토하는 제도가 있습니다(팀리드급 0.7~1.0%). 실제 부여 조건은 채용 과정에서 안내합니다.

- 근태·휴가는 사내 시스템으로 투명하게 관리합니다. 휴가 사용에 눈치를 보지 않도록 신청·승인 흐름을 단순하게 두었습니다.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 회의는 주 1회 정기 회의 하나로 모으고, 나머지는 글로 의견을 주고받습니다. 덕분에 하루의 대부분을 자기 일에 씁니다.


- 아는 것과 추측을 구분해서 말합니다. 재 보지 않은 숫자를 확신처럼 말하지 않고, 모르면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로의 말을 믿을 수 있습니다.


- 실패를 숨기지 않습니다. 안 된 시도도 왜 안 됐는지 남겨 두고, 다음 사람이 같은 데서 넘어지지 않게 합니다.


-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씁니다. 다만 최종 판단과 책임은 사람이 집니다.


- 출근 시각은 자유롭고 코어타임만 지킵니다. 원격 근무를 기본으로 하지는 않지만, 코어타임에 연락이 닿으면 됩니다.

Q. 어떤 분들과 일하는지 궁금해요

심영민 대표이사
인공지능소프트웨어전공 졸업(2022). 제조업 물류본부에서 수출 출하 현장 실무 2년을 거쳐 2024년 아이티무유를 설립했습니다. 제품 기획·설계를 총괄하며 LogiNexio의 3D 적재 최적화 AI 엔진을 직접 구현했습니다.

위치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공단로126번길 51 청주산단스타트업센터 502호
채용 준비중입니다.
(주)그룹바이HR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150 C동 907, 908호대표 : 임진하 / 박상민사업자등록 : 333-88-02226유료직업소개업 등록번호 : 제 2005-3180270-14-5-00019호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J1200020230023문의 : hello_world@groupby.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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