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아엠
해결하는 문제
미식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와 맛집 정보, 취향에 맞는 제품 및 실제 미식 경험을 한곳에서 만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합니다. 에디터의 전문성과 개성을 담은 콘텐츠, 맛집 지도, 오프라인 모임과 브랜드 협업을 연결해 미식 취향을 발견하고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합니다.
창업 스토리
Q. 캐비아엠은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2022년 5월 메티즌 서비스를 론칭했습니다. 미식의 의미를 유연하게 확장하고, 전 세계 미식생활자의 맛있는 순간과 취향을 나누기 위해 출발했습니다.
Q. 캐비아엠은 어떤 회사인가요?
캐비아엠은 미식 콘텐츠 플랫폼 메티즌(METIZEN)을 운영하며, 먹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미식생활자’로 정의하고 이들의 취향과 경험을 연결합니다. 기존 레거시 미디어와 다른 방식으로 전 세계 미식생활자의 이야기를 매일 소개하고, 개성 있는 에디터를 중심으로 셰프·레스토랑·브랜드·독자를 잇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메티즌은 웹, 앱, 소셜미디어, 뉴스레터를 통해 미식 콘텐츠를 제공하고, 검증된 전국 맛집 지도와 F&B 트렌드·시즌 메뉴 큐레이션도 선보입니다. 온라인 콘텐츠에 그치지 않고 팝업, 러닝 다이닝, 시네마 다이닝, 글로벌 F&B 이벤트 등 오프라인 밋업을 운영하며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는 경험을 확장합니다.
또한 Drop the Eat을 통해 뚜렷한 미식 취향을 지닌 고객에게 개성 있는 미식 아이템을 제안하고, 브랜디드 콘텐츠와 밋업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제품과 고객을 더 가깝게 연결합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 2022년 5월 메티즌 서비스 론칭
- 등록 에디터 300명
- 누적 콘텐츠 1,500개
- 월 평균 웹사이트 뷰 600만
- SNS 팔로워 12만
- 비디오 조회 수 2,500만
- 에디터가 검증한 전국 맛집 1,000여 곳을 지도에서 제공
Q. 캐비아엠이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함께하면 더 맛있는 즐거움을 바탕으로, 고객의 더 맛있는 미식 생활을 돕습니다. 콘텐츠와 커뮤니티, 제품과 브랜드를 연결해 미식생활자가 자신의 취향을 더 깊고 즐겁게 경험하도록 만듭니다.
팀원을 위한 노력
- 신규 입사자가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OJT를 제공합니다.
- 업무 환경을 위해 노트북, 회의실, 공기청정기 등을 지원합니다.
- 점심식사와 간식, 음료를 제공하고 자유로운 연차 사용 및 리프레시 휴가를 운영합니다.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 퇴직연금
- 4대 보험
- 우수사원 시상
Q. 복지가 궁금해요
- 각종 경조사를 지원하고 경조휴가를 운영합니다.
- 퇴직연금과 4대 보험을 제공합니다.
- 명절선물·귀향비와 생일선물 또는 파티를 제공합니다.
- 점심식사, 간식, 차·커피 등 음료를 제공합니다.
- 우수사원 시상식과 신규 입사자 OJT를 운영합니다.
- 연차, 반차, Refresh 휴가, 창립일 휴무, 근로자의 날 휴무를 제공합니다.
- 육아휴직 제도를 운영합니다.
- 회의실, 공기청정기, 노트북을 제공하며 전용 사옥에서 근무합니다.
- 회사 차량을 운영하고 자회사 제품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지향합니다.
- 자유로운 복장으로 근무합니다.
-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주 40시간제와 주 52시간제를 준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