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코스메틱
해결하는 문제
좋다는 말은 넘치는데, 내 피부에 맞는 답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과장 광고와 잘못된 정보 속에서 고객은 어떤 제품을 믿어야 하는지,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고민합니다.
테라로직은 피부과의 전문성을 매일 쓰는 제품과 쉬운 설명으로 연결합니다. 피부 고민뿐 아니라 고객의 생활과 취향, 선택의 이유를 이해하고, 제품을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구매와 사용 이후까지 신뢰가 남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함께 풀어갈 과제는 네 가지입니다.
• 대표 제품: 고객의 말과 사용 경험에서 우선순위를 찾아 성분부터 패키지까지 하나의 답으로 설계하고, 첫 구매와 재구매의 이유를 확인합니다.
• 고객 이해: 인터뷰와 피드백으로 데이터 너머의 생활을 이해하고, 배운 내용을 팀의 자산으로 기록·공유합니다.
• 브랜드 신뢰: 콘텐츠·구매 페이지·사용 경험을 같은 약속으로 연결하고, 다시 찾고 추천할 이유를 만듭니다.
• 글로벌 확장: 지역마다 다른 생활과 취향을 배우며, 현지 고객의 관점으로 제품·콘텐츠·판매 경험을 설계합니다.
창업 스토리
Q. 닥터스코스메틱은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테라로직의 시작은 피부과 진료 현장의 질문이었습니다. 성현철 대표는 피부과 전문의로 환자들을 만나며, 과장된 약속과 잘못된 정보 속에서 어떤 제품을 믿어야 할지 혼란을 겪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일상에서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화장품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브랜드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2020년, 그 질문을 매일 쓰는 화장품으로 풀기 시작했습니다. 시술을 받는 시간은 잠깐이지만 피부를 돌보는 시간은 매일이기에, 진료실에서 쌓은 전문성을 365일의 홈케어로 연결하고자 했습니다.
성현철 대표는 현재 닥터스코스메틱 대표이자 닥터스피부과 신사점 대표원장입니다. 문제를 깊이 파고들어 제품의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이 실제 제품과 사용 경험으로 이어질 때까지 지킵니다. 한국에서 시작한 브랜드가 세계의 고객에게도 믿고 선택할 이유를 갖추도록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Q. 닥터스코스메틱은 어떤 회사인가요?
진료실 밖의 365일, 피부의 내일을 만듭니다.
주식회사 닥터스코스메틱이 운영하는 테라로직은 닥터스피부과에서 시작한 전문성을 매일의 피부 관리로 연결하는 브랜드입니다. 과장된 약속보다 매일 쌓이는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고객이 일상에서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화장품과 이해하기 쉬운 정보를 만듭니다.
우리의 일은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고객의 피부 고민과 생활을 듣고, 왜 필요한지 설명하는 콘텐츠를 만들며, 제품을 선택하고 사용하는 경험까지 설계합니다. 구매 이후의 질문과 피드백은 다음 제품과 더 나은 경험으로 이어갑니다.
마데셀 더마 리페어 B5 크림은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위한 보습과 장벽 케어, 레티놀 모공 앰플은 모공과 탄력 고민, 히알시카 수분진정 앰플은 산뜻한 수분·진정 케어에 집중합니다.
40~50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왔지만, 연령만으로 고객을 정의하지 않습니다. 피부 고민과 취향, 생활과 선택의 이유를 깊이 이해하며 더 다양한 고객의 일상으로 나아갑니다. 좋은 제품,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 끝까지 이어지는 고객 경험으로 한국에서 세계가 찾는 브랜드를 만들어갑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테라로직은 2020년 진료 현장의 질문을 일상에서 쓰는 화장품으로 풀기 시작했습니다. 2024년에는 오프라인과 자사몰에서 고객을 만나며, 제품의 가치를 전하고 관계를 맺는 일까지 브랜드의 역할임을 배웠습니다. 2026년에는 제품·콘텐츠·고객 경험을 함께 키우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출발해 미국, 러시아, UAE, 카자흐스탄, 영국, 칠레, 라오스, 홍콩, 튀르키예, 태국, 베트남, 우크라이나, 대만 등 13개 국가·지역으로 글로벌 접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2026년 연 매출은 60억 원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확정 실적이 아닌 예상치이며, 2027년 200억 원·2028년 1,000억 원은 앞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입니다.
Q. 닥터스코스메틱이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가 찾는 테라로직으로. 피부 전문성을 제품과 고객의 경험으로 연결해 피부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방향입니다.
매출과 함께 키우려는 것은 믿고 선택할 이유, 다시 찾을 경험, 세계에 통하는 브랜드의 힘입니다. 오늘 우리를 찾은 사람에게는 깊이, 내일 우리를 만날 사람에게는 넓게 다가갑니다. 연령과 국경을 넘어 같은 고민을 가진 고객에게 연결되고자 합니다.
• 2026년 연 매출 예상 60억 원: 고객의 선택 이유를 깊이 이해하고 제품과 콘텐츠의 연결을 다집니다.
• 2027년 연 매출 목표 200억 원: 개인의 신뢰를 브랜드로 넓히고 제품·콘텐츠·구매 경험을 함께 키웁니다.
• 2028년 연 매출 목표 1,000억 원: 한국에서 쌓은 고객 이해와 제품력으로 세계가 찾는 브랜드를 목표로 합니다.
위 미래 수치는 예상과 목표이며 확정된 실적이 아닙니다. 인원보다 실행의 밀도를 높이며, 10명 이하의 팀으로 200억 원 규모의 브랜드를 만드는 소수정예 팀을 지향합니다. 필요한 권한과 지원을 함께 제공하고 성장의 결과를 나누고자 합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전문성은 깊게, 실행의 범위는 넓게.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출발해 고객의 문제를 결과로 연결할 동료를 찾습니다.
•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필요한 일을 먼저 제안하는 분
• 목표와 우선순위부터 기획·제작·출시·측정과 개선까지 책임지는 분
• 고객의 말과 사용 경험을 직접 듣고, 데이터와 함께 판단하는 분
• 모르는 것은 배우고, AI와 좋은 도구로 실행 범위를 넓히는 분
• 진행 상황과 막히는 지점을 공유하고, 동료의 전문성과 피드백으로 더 나은 답을 만드는 분
• 얼마나 바빴는지보다 고객 경험과 사업에 무엇이 달라졌는지 설명할 수 있는 분
올라운더는 모든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디자이너가 구현과 출시까지, 개발자가 제품 기획까지, 마케터가 고객 경험까지 시야를 넓히는 방식입니다. 대표 제품을 만들고, 고객을 깊이 이해하고, 개인의 신뢰를 브랜드 전체로 넓히며, 세계의 고객이 찾는 이유를 만드는 과제에 함께할 분을 기다립니다.
팀원을 위한 노력
높은 기대에 필요한 권한과 지원을 함께 제공합니다. 업무의 오너가 목표와 우선순위를 정하고 필요한 결정을 내리며, 실행과 결과까지 설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책임을 진다는 것이 혼자 모든 일을 해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무엇을 하는지, 어디에서 막혔는지 자주 공유하고, 동료의 피드백과 전문성으로 더 나은 답을 만듭니다. 필요한 도움을 분명하게 요청하되 다음 행동은 오너가 결정하고 실행합니다.
직무 교육과 도서 구입, AI와 좋은 도구, 제작 리소스와 협업을 지원합니다. 전문성을 깊게 유지하면서 기획·제작·출시·개선으로 역할을 넓히고, 직접 만든 결과를 고객 반응으로 검증하며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성장에는 아낌없이, 성과에는 확실히. 만들어낸 성과에 걸맞은 보상으로 함께 성장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정해진 근무 시간을 초과한 연장근무에는 수당을 별도로 지급합니다. 꾸준한 기여를 기억하기 위해 명절 상여와 3·5·7·10년 장기근속 포상을 운영합니다. 계열 병원 진료비 최대 50% 지원과 자사 제품 직원가도 제공합니다.
배움과 실행에 필요한 교육·도서·AI 도구를 지원하고, 자유로운 연차와 경조사·출산·육아 지원을 통해 일에 몰입하는 시간과 삶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 챙깁니다.
Q. 복지가 궁금해요
큰 기대에는 그만큼의 지원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배움과 도구, 보상과 재충전을 함께 지원합니다.
[집중과 재충전]
• 오전 9시 30분~10시 사이 출근, 하루 8시간 근무
• 자유로운 연차 사용
• 경조사 및 출산·육아 지원
• 커피와 음료 등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배움과 실행]
• 직무 교육 및 도서 구입 지원
• AI와 업무 도구 지원
• 성장을 위한 리소스와 협업 지원
[기여에 대한 보상]
• 정해진 근무 시간을 초과한 연장근무 수당 별도 지급
• 명절 상여 및 3·5·7·10년 장기근속 포상
• 계열 병원 진료비 최대 50% 지원
• 자사 제품 직원가 제공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전문성은 깊게, 실행의 범위는 넓게. 고객의 문제는 직무의 경계를 넘기에, 필요한 것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 결과로 연결합니다.
1. Own the Problem | 문제부터 결과까지, 내 일로
문제를 스스로 판단하고 필요한 일을 제안합니다. 목표와 우선순위부터 실행, 결과를 설명하는 일까지 끝까지 책임집니다.
2. Make an Impact | 고객이 느끼는 변화
잘 만들었다는 판단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고객이 반응하지 않는 이유를 파고들고 고객 경험과 사업에 생긴 변화를 확인합니다.
3. Execute and Learn | 깊이 배우고, 빠르게 실행
AI와 좋은 도구로 제작과 실험의 속도를 높입니다. 직접 써보고 오류를 고치며, 출시 후 고객 반응으로 개선합니다.
4. Share Openly | 공유는 더 자주, 판단은 더 가까이
진행 상황과 막히는 지점을 열어놓고 도움을 요청합니다. 함께 고민하되 다음 행동은 오너가 결정하고 실행합니다.
5. Grow Together | 성장에는 아낌없이, 성과에는 확실히
도구와 교육, 제작 리소스와 협업을 지원하고 성과에 걸맞은 보상으로 함께 성장합니다.
우리는 바쁜 정도보다 결과로 이야기합니다. 고객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완성도, 고객 경험과 사업에 남긴 변화, 다음 판단을 바꿀 학습, 팀이 다시 쓸 수 있는 자산이 되었는지를 함께 살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