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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마케팅

Local Lure
로컬루어(Local Lure)는 크리에이터의 실제 경험을 담은 UGC 콘텐츠로 외국인 여행자와 한국의 로컬 장소·경험을 연결하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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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마케팅Local Lure
로컬루어(Local Lure)는 크리에이터의 실제 경험을 담은 UGC 콘텐츠로 외국인 여행자와 한국의 로컬 장소·경험을 연결하는 서비스입니다.
위치
서울 송파구
서비스 분야
AI ‧ 콘텐츠 ‧ SaaS ‧ 콘텐츠 마케팅 ‧ 인플루언서 마케팅 ‧ B2B ‧ B2C ‧ B2G
투자 단계
-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비공개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4명 / 1명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해결하는 문제

여행자에게는 정보가 부족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정보를 선택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SNS에서 마음에 드는 장소를 발견해도 위치와 이용 방법을 다시 찾아야 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다른 장소까지 연결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로컬 사업자에게는 반대편의 문제가 있습니다.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어도 언어와 검색 채널, 콘텐츠 제작의 장벽 때문에 해외 고객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못합니다.

로컬루어는 크리에이터의 실제 경험을 담은 UGC 콘텐츠로 이 두 문제를 연결해 풀고자 합니다. 앞으로는 저장한 콘텐츠를 취향의 단서로 활용하는 개인화 추천을 개발하고, 사업자에게는 GEO·SEO와 다국어 콘텐츠를 연결해 발견부터 문의·방문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돕고자 합니다.

줄서서마케팅 소개 사진 1

창업 스토리

Q. 줄서서마케팅은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처음부터 플랫폼 창업을 계획했던 것은 아닙니다. 코로나 시기 재택근무를 하며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고민했고, 책을 통해 마케팅을 접했습니다.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필요한 사람에게 연결하는 능력이 있다면 스스로 일을 만들어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를 퇴사하고 2023년 2월 마케팅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첫 출발은 잠실에서 자주 가던 단골 매장이었습니다. 여러 방법을 시도하고 개선하면서 매출이 성장하는 것을 보았고, 제 일이 누군가의 사업에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이후 음식점과 카페, 병의원 등 다양한 사업자를 만나며 해외 고객 유치로 관심을 넓혔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국에는 매력적인 공간과 브랜드가 많지만, 외국인이 이를 발견하고 방문하기까지 여전히 많은 장벽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개별 매장의 마케팅을 돕는 것을 넘어, 좋은 로컬 브랜드와 여행자가 지속적으로 만나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로컬루어가 시작됐습니다.

Q. 줄서서마케팅은 어떤 회사인가요?

한국의 좋은 로컬 브랜드가 세계의 여행자를 만날 수 있도록.

로컬루어(Local Lure)는 크리에이터의 실제 경험을 담은 UGC 콘텐츠로 외국인 여행자와 한국의 로컬 장소·경험을 연결하는 서비스입니다.


유명 관광지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한국인이 실제로 가는 곳’과 여행자의 취향이 만나는 경험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행자와 로컬 사업자의 문제를 함께 봅니다.

여행자에게는 언어와 정보의 장벽을 낮추고, 사업자에게는 좋은 공간과 서비스를 해외 고객에게 알릴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는 이용자가 저장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취향에 맞는 장소를 추천하는 AI 개인화 기능과, GEO·SEO 및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연결하는 사업자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고객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결과입니다. 현장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작게 실행하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선합니다. 아직 정답이 없는 단계인 만큼 함께 질문하고 더 나은 방향을 만들어갈 동료를 기다립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로컬루어는 로컬 사업자의 고객 유입을 직접 만들어온 마케팅 현장 경험에서 출발했습니다.

  1. 2023년 마케팅 사업을 시작해 누적 300개 이상의 고객사와 함께하며 로컬 비즈니스의 고객 유입과 콘텐츠 운영 경험을 쌓았습니다.
  2. 네이버 중심의 국내 마케팅에서 샤오홍슈 등 외국인 고객 대상 마케팅으로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3. 2025년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 15기 선정 및 벤처기업 인증, 2026년 관광벤처기업 선정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해왔습니다.
  4. 현재 로컬루어의 SNS·매거진 콘텐츠와 외국인 크리에이터 협업을 운영하며, 이용자·사업자 인터뷰를 통해 서비스를 검증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사업에서 쌓은 실행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콘텐츠와 데이터가 축적되는 자체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단계입니다.

Q. 줄서서마케팅이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외국인이 한국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찾는 로컬 가이드.

로컬루어가 만들고 싶은 미래입니다. 여행의 시작점이 검색과 SNS를 넘어 AI로 확장되는 시대, 우리는 그 AI가 한국의 진짜 로컬을 발견하고 소개할 수 있도록 돕는 회사가 되고자 합니다.

매장에게는 외국인 손님을 만나는 가장 쉬운 통로가 되겠습니다. 좋은 공간과 서비스가 언어와 마케팅의 장벽에 가려지지 않도록, 발견부터 방문까지 연결하겠습니다.

여행자에게는 지금 이 순간 현지인이 가는 곳을 알려주는 믿을 수 있는 친구가 되겠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유명 장소가 아니라, 각자의 취향에 맞는 한국을 발견하도록 돕겠습니다.

크리에이터에게는 자신이 만든 콘텐츠의 가치를 정당하게 돌려받는 플랫폼이 되겠습니다. 직접 경험하고 기록한 콘텐츠가 여행자의 선택과 로컬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그 기여가 크리에이터의 보상과 기회로 돌아오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서울에서 시작해 한국 곳곳으로. 지역의 작은 공간과 브랜드가 전 세계 여행자에게 발견되고, 그 만남이 다시 로컬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정해진 일을 수행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문제를 함께 발견하고 해결할 분을 찾습니다.

현재 대표, 서비스 기획 PM, 콘텐츠 마케터 , AI 개발자로 구성된 4인 팀입니다.

각자의 전문성을 연결해 서비스를 만들고 있으며, 성장 단계에 맞춰 채용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특히 대표와 함께 세일즈를 이끌어갈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로컬 사업자의 고민을 듣고, 로컬루어가 제공할 수 있는 가치를 제안하며, 고객과의 관계를 만들어갈 분이면 좋겠습니다.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1. 고객의 입장에서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 방법을 제안하는 분
  2. 완벽한 계획만 기다리기보다 작게 실행하고 개선하는 분
  3. 자신의 업무를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진행 상황을 명확히 공유하는 분
  4. 다른 직무의 동료와 의견을 나누며 더 나은 결과를 만드는 분
  5. 한국의 로컬 콘텐츠, 글로벌 고객, AI 기반 서비스에 관심 있는 분

작은 팀에서 제품과 사업이 성장하는 과정을 가까이 경험하고, 그 과정에 직접 기여하고 싶은 분을 기다립니다.

팀원을 위한 노력

팀원이 단순히 업무를 전달받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가 해결하는 문제를 이해하고 자신의 판단을 더할 수 있는 동료가 되길 바랍니다.

이를 위해 일의 목적과 우선순위를 공유하고,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견을 낼 수 있는 팀을 지향합니다. 기획자는 사용자의 목소리를, 콘텐츠 마케터는 콘텐츠에 대한 반응을, 개발자는 기술적 가능성과 제약을 이야기하며 함께 방향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근무 방식은 주 1회 대면 회의와 월 7회 오피스 근무를 바탕으로, 나머지 근무일은 원격으로 운영합니다. 집중할 시간과 함께 논의할 시간을 모두 확보하려는 방식입니다.

대표 역시 모든 답을 정해 전달하기보다, 팀원이 일하는 데 필요한 맥락을 제공하고 의사결정을 돕는 역할을 해나가고자 합니다.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보상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역할과 책임, 기여에 대한 명확한 합의입니다. 구체적인 보상 조건은 채용 과정에서 충분히 논의하고, 서로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함께 일하고자 합니다.

로컬루어에서는 자신의 일이 제품과 사업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법을 제안하고, 실행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됩니다.

성장의 기회를 금전적 보상의 대체재로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보상 조건은 명확히 논의하고, 그와 별개로 각자의 전문성과 실제 성과를 쌓을 수 있는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Q. 복지가 궁금해요

집중은 각자의 공간에서, 협업은 함께 모여서.

로컬루어는 원격근무를 중심으로 필요한 대면 협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을 운영합니다.

  1. 주 1회 대면 회의로 목표와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2. 월 7회 오피스 근무를 진행합니다.
  3. 그 외 근무일은 원격으로 근무합니다.

혼자 집중해야 하는 업무는 각자의 공간에서 진행하고, 함께 논의하고 결정해야 하는 일은 대면으로 해결합니다. 출퇴근 부담을 줄이면서도 팀 간의 연결을 유지하는 방식입니다.

유연한 근무 방식만큼 업무의 목표와 일정,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자율적으로 일하되, 함께 약속한 결과에 책임지는 팀을 지향합니다.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왜 하는가’를 먼저 묻습니다.

기능이나 결과물을 만들기 전에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확인합니다. 익숙한 방식이라도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의 목소리로 판단합니다.

우리의 예상보다 실제 사용자의 경험을 중요하게 봅니다. 인터뷰와 관찰, 피드백을 기획·개발·콘텐츠에 반영하는 팀을 지향합니다.

AI를 일하는 방식에 활용합니다.

기획·개발·콘텐츠 전반에서 AI로 실행 속도를 높입니다. 다만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검토하며, 최종 판단에는 사람이 책임집니다.

스스로 정의하고 끝까지 이어갑니다.

해야 할 일을 찾아 제안하고, 실행과 개선까지 연결하는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혼자 감추기보다 일찍 공유하고 함께 해결합니다.

자율성과 공유를 함께 가져갑니다.

원격근무에서도 목표와 일정, 진행 상황을 명확히 나눕니다. 일하는 공간은 달라도 같은 방향을 보고 협업할 수 있는 팀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서로의 의견보다 더 나은 결과를 우선합니다.

직무와 관점이 다른 동료의 이야기를 듣고, 사람에 대한 평가보다 문제와 근거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눕니다.

위치

올림픽로 240
채용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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