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 Marketing
주요업무
서비스의 가치를 전달하고, 고객의 다음 행동을 만들어요
디플에이치알은 국내 1위 생산·기능직 채용 플랫폼 및 커뮤니티인 디맨드(dmand)를 시작으로, 교육과 일자리를 연결하는 HR Tech 기업입니다. 정보 비대칭이 큰 생산·기능직 채용 시장에서 현장 중심의 채용 정보와 현직자 커뮤니티를 통해, 구직자가 더 나은 선택을 하고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왔으며, 그 결과 현재 누적 가입자 13만 명, MAU 15만 명을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요.
이 경험을 바탕으로 2027년에는 시니어 교육·일자리 신사업을 새롭게 시작하려 준비 중에 있으며 본 포지션은 기존 디맨드 사업을 운영하는 역할이 아니라, 신규 브랜드의 초기 멤버로 합류해 더 큰 시장에서 시니어의 배움과 일을 연결하는 방식을 만들어가는 역할입니다. 브랜드 방향부터 고객 접점, 초기 채널과 콘텐츠 체계까지 서비스가 고객에게 발견되고 신뢰받으며 실제 이용과 매출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함께 설계하게 돼요. 정해진 공식을 따르기보다 사업의 첫 기준을 만들고, 초기 멤버로서 사업의 성장과 성과를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만들어갈 수 있어요.
👨💻 합류 후 이런 일을 해요
Content Marketer는 고객이 무엇을 궁금해하고 어디에서 망설이는지 이해한 뒤, 그다음 행동을 만드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역할입니다.
- 고객의 질문과 서비스 가치를 연결해 대상, 메시지, 다음 행동이 분명한 글·카드·영상 콘텐츠를 만들어요.
- 네이버 블로그·유튜브 등 채널을 운영하고, 하나의 원본을 채널에 맞는 여러 콘텐츠로 확장해요.
- AI 도구를 적극 활용해 구성·가독성·브랜드 톤을 관리하고, 제작 품질과 발행 속도를 함께 높여요.
- CRM 메시지의 문구·이미지·발송 시점·주기를 기획하고, 반응을 보며 개선해요.
- 초기 시딩과 외부 협업을 이어받아 후속 배포를 기획하고, 유입과 고객 행동을 검토 후 개선해요.
🙌 이런 경험을 쌓을 수 있어요
브랜드 콘텐츠, CRM, 채널, 외부 협업을 사업 목표와 연결하는 전 과정의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고객 행동을 바탕으로 콘텐츠 방향을 직접 제안하고, AI와 제작 시스템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마케팅 흐름을 만드는 콘텐츠 관련 리더 역할로 성장할 수 있어요.
자격요건
👍 이런 분을 기다려요!
- 2~4년의 콘텐츠 기획·제작 또는 브랜드 마케팅 경험이 있는 분
- 빠르게 변화하는 스타트업에서 근무 경험이 있으신 분 또는 스타트업에서 지속적인 커리어 성장을 꿈꾸시는 분
- 고객과 사업 목표를 이해하고, 콘텐츠의 목적·메시지·다음 행동을 설계할 수 있는 분
- 글·이미지·기본 영상의 미감, 구성, 가독성, 브랜드 톤을 직접 판단하고 제작할 수 있는 분
- AI 결과물을 그대로 사용하기보다 목적에 맞게 선택·수정·검수할 수 있으면 분
- 기획부터 제작·발행·성과 확인까지 책임지고, 능동적으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분
🫨 이런 분과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
- 상세한 기획안을 받은 뒤 제작 업무만 담당하는 역할을 선호하는 분
- 콘텐츠의 기획·발행·성과 확인을 각각 다른 사람이 맡는 환경을 기대하는 분
- 일상 콘텐츠까지 모두 디자이너에게 의존하거나, AI 도구를 익히고 활용하는 일이 부담스러운 분
- 조회수와 콘텐츠 완성도에는 관심이 있지만, 고객 행동과 사업 성과까지 연결해 보는 일에는 흥미가 적은 분
- 유료 광고 집행을 마케팅 업무의 중심으로 기대하는 분
우대사항
🤝 이런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 네이버 블로그·유튜브 등 채널을 운영한 경험
- 고객 단계별 CRM을 기획하고 운영한 경험
- 인플루언서 시딩 또는 외부 제작자와 협업한 경험
- 하나의 원본을 여러 채널 콘텐츠로 재구성한 경험
- 교육·커리어·취업 서비스의 고객 여정을 콘텐츠로 풀어본 경험
👂 지원서에서 이런 이야기를 보고 싶어요
대표 작업을 골라 누구에게 어떤 행동을 만들고 싶었는지, 본인이 맡은 기획·제작 범위를 알려주세요.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디까지 직접 다듬었는지, 기대와 다른 결과를 어떻게 개선했는지도 궁금합니다.
채용절차
1차 면접 -> (필요 시) 2차 면접 -> 처우 협상 -> 최종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