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렌디스트]마케팅사업부 콘텐츠 PD / 콘텐츠 마케터 채용
스킬
주요업무
I
On the Firm
세렌디스트에 대하여
Serendipity는 행운 같은 우연을 뜻합니다. 세렌디스트는 그 우연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대신, 전략과 데이터로 우연을 설계합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전략적 우연(Strategic Serendipity)을 만들어내는 전문가 집단'이라고 부르는 이유입니다.
세렌디스트는 구조부터 일반적인 광고대행사와 다릅니다. 마케팅사업부와 나란히, 기업의 신사업과 해외 진출을 설계하는 GTM 전략 컨설팅, 팁스(TIPS) 사업계획과 IR을 다루는 투자유치 컨설팅, 그리고 포트폴리오사와 지분으로 동행하며 성장을 함께 만드는 어드바이저리 조직이 한 지붕 아래 있습니다.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VC 심사역 출신이 시장을 읽고, 200개 이상 기업의 고투마켓을 실행해온 마케터가 그 전략을 숫자로 증명합니다.
The Record
100%
팁스(TIPS) 합격률
100억 원
누적 조달 금액
300억 원
광고비 집행
이 수치는 자랑이 아니라, 전략과 실행이 한 조직 안에서 순환할 때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The Role
이 포지션에 대하여
이곳에서 영상은 납품하고 끝나는 결과물이 아닙니다. 콘텐츠 PD가 만든 한 편의 영상은 광고 계정에서 소구점을 검증하는 실험이 되고, 그 실험이 증명한 시장의 반응은 클라이언트의 GTM 전략과 사업계획서의 논거가 됩니다. 국내 브랜드의 그로스 캠페인부터 미국·동남아·중화권 진출까지, 우리가 다루는 시장의 폭만큼 영상이 풀어야 할 문제도 매번 다릅니다.
그래서 이 팀의 콘텐츠 PD는 촬영과 편집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무엇을 왜 찍을지부터 정하는 사람입니다.
영상은 감각의 일입니다. 동시에, 숫자로 검증받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 두 세계를 오갈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자격요건
II
The Profile We Seek
우리가 찾는 사람
01
장비 앞에서 머뭇거리지 않는 사람.
Camera · Lighting · Audio
카메라, 조명, 오디오 장비를 직접 다루고 관리해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장면에 어떤 장비가 필요한지 아는 사람, 장비 상태를 스스로 챙기는 사람을 찾습니다. 모든 장비에 능통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장비는 남에게 맡길 일이 아니라 내 손에 익어야 할 일이어야 합니다.
02
현장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사람.
촬영 현장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빛이 바뀌고, 출연자 컨디션이 달라지고, 시간은 늘 모자랍니다. 우리는 그 변수 속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필요한 컷을 끝내 확보해 오는 사람을 원합니다. 현장을 직접 운용하고 디렉팅해본 경험, 그것이 우리가 보는 역량입니다.
03
편집으로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는 사람.
찍어 온 소스를 이어 붙이는 것과 편집으로 메시지를 만드는 것은 다른 능력입니다. 첫 3초에 무엇을 보여줄지, 어디서 끊고 어디서 늘릴지 의도를 갖고 판단하는 사람과 일합니다. 우리에게 편집은 마무리가 아니라 설득입니다.
우대사항
III
How We Work
우리가 일하는 방식
단순한 영상 PD를 찾지 않습니다.
우리는 주어진 콘티를 찍는 사람보다, 콘티가 왜 그래야 하는지 먼저 묻는 사람과 일하고 싶습니다. 세렌디스트의 영상 크리에이티브가 어떤 전략으로, 어떤 방식으로 전개되어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하고 팀을 이끌 수 있는 분이라면 더 좋습니다.
AI를 '써본' 사람보다 '일에 붙여본' 사람.
AI 영상 생성 기술은 매달 달라집니다. 새 도구가 나오면 먼저 써보고, 어디까지 되고 어디서 막히는지 직접 확인하고, 그 결과를 실제 제작 과정에 들여놓을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시키지 않아도 연구하고, 연구한 것을 실무로 증명하는 능동성과 전문성을 우대합니다.
세렌디스트의 프로젝트는 클라이언트의 산업도, 시장도, 언어도 매번 다릅니다. 정해진 매뉴얼이 있을 수 없는 구조라서,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움직이는 것을 전제로 일합니다.
문제를 찾아낸 사람이 답까지 가져오는 것이 이 팀의 방식입니다.
"이게 안 됩니다"는 이 팀에서 문장이 아니라 문장의 절반입니다.
나머지 절반, "그래서 이렇게 해보려 합니다"를 채울 수 있는 사람, 불완전한 답이라도 자기 이름을 걸고 내놓을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채용절차
STEP 01
서류전형
STEP 02
1차 면접
STEP 03
2차 면접
STEP 04
최종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