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푸드가 다음 글로벌 시장을 이끈다고 믿고, 끝까지 물고 늘어져 답을 만들어내는 사람을 찾습니다.
오초는 좋은 브랜드들이 전 세계 소비자를 더 잘 만날 수 있도록 돕고, 궁극적으로는 자체 브랜드를 직접 키워가는 팀입니다.
마케팅 에이전시업에는 오래된 한계가 있습니다. 회사가 커지면 인력도 그만큼 비례해 커져야 한다는 것. 저희 코파운더들은 이전 바이럴 마케팅 에이전시를 운영하면서 그 구조를 직접 겪었습니다. 그리고 AI의 등장으로 이 공식이 바뀔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보고 뭉쳤습니다. 이제는 적은 인원으로도 에이전시업에서 충분히 높은 성장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오초는 바로 그 가능성에서 시작했고, 지금 AI-native한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그 그림을 실제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내부 솔루션 세사미(Sesaa.me)로 고객사와 소통하며, 내부 DB를 MCP로 연결, 전체 마케팅 캠페인을 운영하면서 압도적으로 효율적인 방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오초는 작년 설립한 신생 회사이지만, 그 기술력과 글로벌 확장성을 인정받아, 올해 AWS 정글 프로그램에 선정되었고, 이번 7월 IVS Kyoto에도 초청받았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저희는 마케팅을 잘하는 팀입니다. 그리고 진짜 마케팅을 잘하는 조직이라면 우리 브랜드도 잘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런칭한 자사 브랜드는 지난 5월 신세계 강남 팝업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하반기 추가 팝업과 본격적인 마케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 막 확장에 들어서는 이 단계에서, 클라이언트 브랜드와 우리 브랜드를 함께 키워내며 더 빠르게 성장할 마케터를 모십니다.
🌏 담당 범위
- 시장: 국내 및 글로벌
- 기능: 인플루언서 마케팅 + 퍼포먼스 마케팅
- 대상: 주로 자사 브랜드 + 클라이언트 브랜드
🔑 부여되는 권한
- 담당 브랜드·채널의 운영을 직접 책임지는 오너십
- 캠페인 방향과 예산 집행에 대한 의사결정 참여
- 새로운 시도를 제안하고 직접 실행해볼 수 있는 재량
- 성과를 증명하면 기간과 무관하게 더 큰 역할과 범위를 빠르게 가져갈 수 있는 구조
🎁 여기서 얻게 되는 것
- 무엇이든 '팔아낼 수 있는 능력' ㅡ 무엇을 만들든, 결국 만드는 것보다 팔아내는 것이 더 중요한 세상입니다. 오초에서는 브랜드와 제품을 실제로 시장에 통하게 만드는 법. 즉 팔리게 하는 힘을 실무로 익히게 됩니다.
- 브랜드가 0에서 크는 과정을 통째로 지켜보고 직접 참여하는 경험 ㅡ 보통은 여러 회사를 거치며 몇 년에 걸쳐 나눠 배우는 것을, 오초에서는 하나의 브랜드를 키우며 압축해서 경험하게 됩니다.
- AI를 실무에서 제대로 다루는 법 ㅡ 오초는 클로드를 비롯한 AI 도구로 반복 업무를 압축하고 자동화합니다. AI를 활용하여 업무를 설계하고 성과로 연결하는 방식을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됩니다.
- 초기 팀이 어떻게 확장해 나가는지 ㅡ 를 안에서 직접 지켜보고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 적은 인원이 구조와 도구로 성과를 키워가는 과정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배웁니다.
- 국내와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퍼포먼스, 자사 브랜드와 클라이언트를 가로지르는 넓은 실무 경험
📅 근무 조건
- 근무 기간:
- 정규직: 먼저 2개월간 서로 핏을 맞춰본 뒤, 이후 조건을 협의합니다
- 근무 형태: 오프라인 (사무실 출근)
- 근무지: 서울대입구역 부근 (관악구청 1분 거리)
🚀 주요 업무
- 자사 브랜드 운영 ㅡ https://****.***퍼포먼스 광고 실행 (캠페인 세팅, 소재 운영, 예산·입찰 관리, 데이터 리포팅)
- 자사 브랜드 인플루언서 마케팅 운영
- 채널 데이터(유입·전환·재구매) 분석을 통한 개선안 도출
- 국내·해외 인플루언서 마케팅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