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지스는 200곳을 1대1 영업으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2,000곳·20,000곳은 그렇게 만들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은 콘텐츠·파트너십·구조로 회사가 1대1 영업 없이도 자라는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합류한 분이 다음을 같이 굴립니다.
콘텐츠 (Content)
- 인증·디지털 크레덴셜·HR·교육 도메인의 산업 인사이트 AI 자동화를 통한 콘텐츠 발행
- 본인 이름으로 발행되는 뉴스레터·LinkedIn·산업 리포트 운영
- 고객사·파트너 인터뷰·케이스 스터디
파트너십 (Partnership)
- 협회·표준 기구·교육부·대학 컨소시엄·HR/채용/광고 도메인 파트너 발굴·관계 구축
- 1EdTech 등 국제 표준 커뮤니티 참여·발언권 확보
- 동남아·인도 진출 시 현지 파트너 발굴
- MOU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N개 노드가 굴러가는 구조 설계
구조 (Structure)
- 반복 가능한 도입 패키지·온보딩 구조 설계
- 리셀러·총판·채널 파트너 구조 v1
- 콘텐츠 → 인바운드 → 도입 → 확산의 자동화
우리와 함께 일한다는 것
- 단기 매출보다 장기 구조를 우선합니다. 첫 6개월은 콘텐츠·파트너 자산을 쌓는 시기입니다. 매출 단독 KPI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 콘텐츠가 시장을 엽니다. 우리는 콜드콜보다 먼저 글을 씁니다. 의사결정자가 우리 글을 읽고 먼저 연락해 오는 사이클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글이 AI 답변에 인용되어 다시 더 많은 의사결정자에게 닿는 사이클을 만듭니다.
- MOU 한 장이 아니라 굴러가는 노드를 만듭니다. 형식적 협약은 안 합니다. 실제 도입과 매출과 확산으로 이어지는 파트너만 진행합니다.
- AI로 일하는 방식을 주 단위로 갱신합니다. 콘텐츠·시장조사·파트너 분석·AEO 추적에 AI를 워크플로우 수준으로 통합합니다.
- 결정은 직급이 아니라 맥락이 가까운 사람이 합니다. 콘텐츠·파트너십·구조·AEO 결정의 80%는 이 자리에 있는 분이 잡습니다.
- 원하는 목표를 보기까지 다른 건 다 포기합니다. 다만 일반 직장인 대비 평균 2시간 이상 더 몰입한다는 의미입니다. 지속 가능한 선에서 인풋의 총량이 높습니다.
합류하면 확실히 얻게 될 경험
- 국제 표준 인증 인프라의 한가운데에서 산업 인사이트를 만드는 경험. 1EdTech Open Badge 전버전 인증을 가진 글로벌 10개 내외의 팀에서, 본인 이름으로 발행되는 글이 시장의 표준 담론이 됩니다.
- 카테고리 1번 사업자의 콘텐츠·파트너 구조를 정의하는 경험. APAC에 키플레이어가 없는 시장에서, 본인이 만든 콘텐츠·파트너십이 한국에서 이 카테고리의 표준이 됩니다.
- AEO 시대의 카테고리 답을 만드는 경험. ChatGPT·Claude·Perplexity가 인증·디지털 크레덴셜·신뢰 데이터 시장의 질문에 답할 때, 본인이 만든 글이 인용되는 비율을 직접 끌어올립니다. 이 경험을 한 사람은 한국에 매우 적습니다.
- 200곳 → 동남아·인도로 가는 곡선을 같이 그리는 경험. 가설 단계가 아니라 실제 트랙션 위에서 글로벌 진출 의사결정에 직접 관여합니다.
- CSO로 성장하는 명시적 트랙 위에 서는 경험. 1~3년의 성장 경로가 약속되어 있고, 그 과정에서 회사 전략의 한 축이 됩니다.
- 결정 영역의 80%를 본인이 잡는 경험. 콘텐츠·파트너·구조·AEO 결정이 본인 손에 있습니다. 회의·검토·승인의 사슬이 짧습니다.
- AI로 콘텐츠·시장조사·파트너 분석·AEO 추적 워크플로우를 회사 단위로 표준화하는 경험.
주요 업무
- AI 자동화 기반 도메인의 산업 인사이트 콘텐츠 작성
- AEO 기준으로 설계된 콘텐츠 발행 검증 가능한 사실·출처·구조화 데이터, 답변 단위(질문→근거→결론) 구조
- 본인 이름으로 발행되는 뉴스레터·LinkedIn·산업 리포트 운영
- AI 답변 엔진(ChatGPT·Claude·Perplexity·Google AI Overview)의 인용·요약 비율 추적·개선
- 협회·표준 기구·교육부·대학 컨소시엄·HR/채용/광고 도메인 파트너 발굴·관계 구축
- 반복 가능한 도입 패키지·리셀러·총판·채널 파트너 구조 v1 설계
- 동남아·인도 진출 전략과 현지 파트너 발굴
- 회사 단위 분기 전략 합의 사이클 참여
- AI 기반 콘텐츠·시장조사·파트너 분석·AEO 모니터링 워크플로우 직접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