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노바
해결하는 문제
액트노바는 AI 기술을 통해 바이오 분야 (디지털 Healthcare, 신약 개발 및 의료, 신경 과학 등등)에 사용되는 다양한 행동 분석 케이스를 위한 글로벌 플랫폼이 될 것 입니다. 이를 위해 글로벌한 각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일하며, 현존하는 세계 1등 기업과 경쟁합니다. 우리 액트노바가 하는 업의 본질은 AI 기술 기반의 SW 서비스를 BIO 분야에 공급하는 일 입니다.
창업 스토리
Q. 액트노바는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암도 고치는 시대에 인류에게 남은 과제는 뇌질환 극복입니다. 복잡한 뇌질환 증상들은 주로 행동을 통해 나타나기 때문에 환자의 행동 분석이 매우 중요한데요. 새로운 치료법의 경우 주로 인간들을 대신해 동물 모델을 사용해 가능성을 규명합니다. 우리는 이 희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행동 분석 소프트웨어를 만들기로 합심하였고, 행동(Act)과 별(Nova)을 결합한 액트노바(Actnova) 라는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시장의 선두 주자는 유럽의 한 회사가 판매 중인 오래된 Windows 기반 설치형 소프트웨어입니다. 글로벌 고객들의 분명한 수요가 있지만 틈새시장이기 때문에 기업들의 주목을 받기 어려워, 고객들은 아직도 10년이 넘은 프로그램들을 불편을 감수하며 사용하거나 오픈소스를 가져와서 직접 코딩을 배워가며 분석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Slack이 기존의 설치형 기업용 메신저 서비스를 혁신했듯이, 우리는 기존 제품들의 불편함을 개선하면서도 최신 AI 모델을 탑재한 웹 기반 구독형 소프트웨어 액트버스(Actverse)를 개발합니다.
Q. 액트노바는 어떤 회사인가요?
액트노바는 AI 영상 처리/분석 기술을 제품화 합니다.
Web기반 SaaS 제품을 통해 행동연구분야 고객 경험을 혁신합니다.
임상/비임상 생명과학 시장을 타깃합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22년 8월 카카오벤처스 Seed 투자 5억원
23년 4월 TIPS 선정 정부지원금 5억원
24년 3월 하나벤처스 외 4개 VC Pre-SeriesA 투자 38억원
연매출 2억이상
Q. 액트노바가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액트노바는 향후 CRO(임상시험기관) 사업도 강화할 계획이다. 단순히 솔루션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직접 임상시험을 대행해 주는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 김 대표는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뇌질환 발병률이 높아지고 뇌질환 치료제(CNS) 분야 시장 규모는 2028년엔 260조원까지 커질 것”이라며 “전체 관련 수요에 비해 CRO 시장에서 동물 실험 분석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이 4% 남짓에 그치고 있어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설명했다.
액트노바는 앞으로 의료 AI업계의 ‘토스’가 되는 게 목표다. 누구나 직관적이고 쉽게 쓸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겠다는 뜻이다. 언뜻 무거운 의료 분야와 모순되는 것처럼 보인다. 김 대표는 “오랜 기간 한 분야를 파고들고 있는 우리 팀원들의 ‘장인정신’과 스타트업 특유의 ‘애자일’ 정신을 합해 토스처럼 가벼우면서도 혁신을 이뤄낸 서비스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저희와 함께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 서비스될 차세대 AI SaaS 제품을 만들어갈 우수한 인재분들을 모십니다.
투자 정보
| 날짜 | 투자단계 | 투자 유치액 |
|---|---|---|
| 2024.02 | Pre-A | 38억 |
| 2022.08 | Seed | 5억 |
Q. 투자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이번 투자를 주도한 조수진 하나벤처스 책임심사역은 "동물 행동 분석 프로세스 자동화를 통한 객관적인 정보 도출 및 정량화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액트노바는 사업 초기 단계임에도 국내는 물론 해외 주요 연구소, 제약사 등 학계 및 산업계에서 유의미한 레퍼런스를 확보 중"이라며 투자 이유를 밝혔다.
출처: '동물 행동분석 솔루션' 액트노바, 33억 규모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 AI·의료기기 < 기업 < 기사본문 - 히트뉴스
보상 및 복지
Q. 복지가 궁금해요
• 자율출퇴근제
• 무제한 휴가제도
• 자유로운 재택근무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 탄력적인 근무환경
• 수평적인 조직문화
• 자유로운 의사표현 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