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케어

해결하는 문제
우리가 푸는 문제
영양제는 헬스케어에서 가장 낡은 시장입니다. 10명 중 7~8명이 먹지만, 무엇을 먹어야 할지는 여전히 검색하고, 주변에 묻고, 유명한 사람이 먹는 걸 따라 사는 식입니다. 대부분의 영양제가 비슷한 공장에서 라벨만 바꿔 나오다 보니, 소비자는 넘쳐나는 마케팅 정보 속에서 50년째 헤매고 있습니다. 실제로 84.7%는 부작용도 모른 채 아무 영양제나 복용합니다. "내 몸에 맞는 걸, 내가 원하는 대로, 꾸준히" 챙기고 싶지만 너무 어렵고 번거로워서 늘 실패하는 것. 이게 우리가 푸는 문제입니다.
어떻게 해결하나
알고케어는 영양제를 '제품'이 아니라 '서비스'로 바꿉니다. AI 웰니스 에이전트 '마이알고'가 매일 달라지는 사용자의 건강 상태와 데이터를 읽어 필요한 영양 조합을 mg 단위로 설계하고, IoT 디바이스가 그 조합을 그 자리에서 만들어 제공합니다. 정해진 한 통을 사서 알아서 챙겨 먹는 방식이 아니라, 매일 내 몸에 맞춰 새로 조합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사용자는 처음으로 영양제를 '꾸준히' 먹게 됩니다. 영양제를 찾고 비교하고 챙기느라 쓰던 시간과 에너지를, 더 가치 있는 곳에 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가 만드는 변화입니다.
창업 스토리
Q. 알고케어는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4년간 변호사로 일하며,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의 신사업 규제 검토 업무를 맡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장의 수많은 기회를 보게 됐고, 동시에 변호사 일은 한 번에 한 클라이언트만 돕는다는 점에서 임팩트가 작다고 느껴 창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저는 늘 임팩트가 큰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소수가 아니라 가능한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한번 경험하면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으며, 실제로 삶에 도움이 되는 일. 그 기준으로 시장을 살피다 보니, 기술이 발전할수록 모든 것이 무한해지는 세상에서 '인간의 시간과 에너지'만은 여전히 유한하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주는 것이 AI, 늘려주는 것이 헬스케어라고 봤습니다.
그래서 알고케어는 AI로 헬스케어를 혁신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낡았지만 그래서 혁신의 임팩트가 가장 클 영양제에서 시작해, 사람들이 더 적은 수고로 더 건강하게 사는 일상을 만드는 것. 그것이 제가 알고케어를 창업한 이유입니다.
Q. 알고케어는 어떤 회사인가요?
알고케어는 AI와 IoT 기술을 활용해 개인 맞춤 영양을 설계하고 제공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입니다. 사용자의 건강 데이터와 생활 습관을 기반으로 AI 웰니스 에이전트 '마이알고'가 그날그날 필요한 영양을 설계하고, IoT 디바이스가 이를 그 자리에서 만들어 제공하는, 지금까지 없던 영양 관리 경험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현대자동차, SK, LG를 비롯한 약 90여 개 기업이 알고케어를 도입해 임직원 건강관리에 활용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선수단과 프로 스포츠팀에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년 반 동안 4만 명이 사용했고, 2억 알을 토출하는 동안 건강 이상 사례는 0건이었습니다. 2024년에는 시리즈A 150억 투자를 유치했고, 2025년에는 가정용 제품인 알고케어 홈을 출시하며 B2C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영양제는 시작일 뿐입니다. 알고케어는 고객의 '실시간 건강 데이터'를 받아낼 수 있는 유일한 모델이며, 이 데이터가 쌓일수록 운동·수면·진료·웨어러블로 이어지는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해 갑니다.
헬스케어는 앞으로 가장 많은 기회가 열려 있는 시장이자, 다음 유니콘이 가장 먼저 탄생할 도메인입니다. 그리고 이 시장에서 우리만큼 해내고 있는 플레이어는 아직 없습니다. 영양제 시장을 혁신하는 일이, 곧 헬스케어 시장 전체를 혁신하는 출발점입니다.
함께 그 출발점을 만들어갈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알고케어의 성장 여정
- 2019년: 알고케어 설립
- 2020년: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 CES 2021 혁신상 수상
- 2021년: CES 2022 혁신상 2관왕 / 삼성 C-Lab Outside 선정
- 2022년: CES 2023 혁신상 / 아기유니콘 200 선정 / 알고케어 앳 워크 베타 런칭
- 2023년: 알고케어 앳 워크 정식 런칭 / CES 2024 혁신상 수상
- 2024년: 시리즈A 150억 투자 유치 / CES 2025 혁신상 수상
- 2025년: 국가대표·프로팀 공식 도입 / 가정용 '알고케어 홈' 런칭
- 2026년: CES 2026 혁신상(AI 부문) 수상
비즈니스 성과
- CES 혁신상 6관왕 수상, 시리즈A 150억원 투자 유치 (누적 200억+)
- B2B 누적 사용자 4만 명 이상, 약 90개사 도입 (현대차·SK·LG 등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 누적 영양제 토출 2억 알 돌파, 그동안 건강 이상 사례 0건
- 2025년 국가대표 선수·프로 스포츠팀 공식 도입
- 2025년 11월 가정용 '알고케어 홈' 정식 런칭, 이후 급격한 성장세
- 가정용 6개월 차 리텐션 플래토 75% 이상 (B2B 25% 대비 3배, 넷플릭스·스포티파이를 상회하는 수준)
- 매우 높은 ARPPU 및 효율적 유닛 이코노믹스 보유
Q. 알고케어가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우리의 미션]
"인간의 시간과 에너지를 더 가치 있는 곳에 집중하도록 돕습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세상의 거의 모든 것이 무한해집니다. 정보도, 콘텐츠도, 선택지도 끝없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단 하나, 인간의 시간과 에너지만은 여전히 유한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너무 많이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무엇을 먹어야 할지 검색하고, 제품을 비교하고, 알아서 챙겨 먹느라 쓰는 수고가 그렇습니다. 알고케어는 그 낭비를 걷어냅니다. 아낀 시간과 에너지를 인생에서 더 가치 있는 일에 쓰시도록,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정말 중요한 것에 집중하시도록 돕습니다.
[우리의 비전]
"웰니스의 새로운 카테고리킹이 되어, 전 인류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꿉니다."
전화기가 편지를 대체했고, 세탁기가 손빨래를 대체했습니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개척하는 혁신가는 그 자체로 하나의 카테고리가 됩니다.
영양제를 먹고 건강을 관리하는 모습은 한국이든 미국이든 유럽이든 일본이든 거의 똑같습니다. 50년 전과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가장 낡았다는 건, 바꿀 여지가 가장 크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이 낡은 방식을 영양제에서부터 무너뜨리고, 한국을 넘어 전 세계 인류의 건강관리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려 합니다. 그 새로운 영역의 카테고리킹이 알고케어입니다.
[그래서, 함께하자는 이야기]
알고케어는 영양제를 팔려고 만든 회사가 아닙니다. 인간의 시간과 에너지에 직결되는 헬스케어, 그중에서도 가장 낡아 혁신의 임팩트가 가장 큰 영양제에서 시작해, 끝내 모든 건강관리 영역을 바꿔낼 회사입니다.
소수의 환자가 아니라 80억 명에게. 단지 편리한 가전이 아니라 실제로 삶을 바꾸는 혁신을. 그저 멋진 취향이 아니라 진짜 도움이 되는 경험을. 안정적인 자리를 박차고 나와 더 가슴 뛰는 일을 하려는 사람들이 이미 모였습니다.
월급과 커리어의 이해득실을 넘어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면,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우리가 만드는 변화가 사람들에게 가닿고, 그들의 삶을 바꾸고, 세상을 더 낫게 만드는 일. 그 일을 함께하세요.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 삶에서 일이 차지하는 시간은 1/3 이상입니다. 그만큼 일에 대한 몰입과 헌신, 책임감이 높으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주변 동료들이 '뭘 그렇게까지 열심히 해', 하는 피드백을 받으신 분이라면 환영합니다.
- 단순히 연차가 쌓여서 '직무 지식이 많은 분' 보다 '날 것의 똑똑함'을 가지신 분이라면 더욱 좋겠습니다. 우리가 풀고자 하는 문제는 지금껏 풀리지 않았던 문제이며, 시장에 레퍼런스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고정적으로 '이건 이렇게 해야 돼' 라는 생각보다, '이건 이렇게 하면 더 좋지 않을까?' 를 먼저 제안 주시는 분을 환영합니다.
- 현재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중요하지 않은지 직관적으로 판단하는 분이라면 좋겠습니다. 고정적인 프로세스와 체계를 만들고, 시스템을 다지는 건 초기 스타트업에 필요하지 않습니다. 속도와 임팩트를 위해선 프로세스를 뭉개고 가실 수 있는 분을 더 선호합니다.
투자 정보
| 날짜 | 투자단계 | 투자 유치액 |
|---|---|---|
| 2024.02 | Series A | 150억 |
| 2023.04 | Pre-A | 비공개 |
Q. 투자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알고케어가 시리즈 A 투자(150억 원)를 성공적으로 유치한 이유는 명확합니다.
1. 고도화된 개인화 시장에서의 독보적 포지셔닝
- 영양제 시장은 50년 넘게 ‘병에서 꺼내 먹는’ 방식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알고케어는 이를 ‘Nutrition as a Service’라는 개념으로 전환시켜,
개인화+자동화+서비스화된 형태의 영양관리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 AI-디바이스-데이터를 아우르는 기술 집약형 구조
- 알고케어는 단순한 건강 앱이 아닙니다.
- AI 알고리즘, IoT 디바이스, 약 30종 이상의 영양소 카트리지, 앱 기반 사용자 경험이 결합된 복합 시스템입니다.
- 이는 카피가 어려운 기술적 진입장벽이자, **장기적인 구독 비즈니스 모델(B2C/B2B)**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입니다.
3. 검증된 실행력과 성장 가능성
- B2B 서비스만으로도 런칭 8개월 만에 연간 반복 매출(ARR) 10억 원을 돌파했고,
- 현대자동차, LG 에너지솔루션, 포스코이앤씨 등 대기업 고객사를 빠르게 확보했습니다.
- CES 혁신상 5개년 수상, 국내외 특허 출원 등 기술과 실행의 균형을 입증한 팀입니다.
팀원을 위한 노력
🧠 피드백 기반 성장 문화
“피드백을 못 받아들이면 리더가 될 수 없다”는 철학 아래,
모든 구성원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피드백 루프를 운영합니다.
포스터, 회의록, 1:1 미팅 등 공식/비공식 경로에서 피드백을 생활화하고 있어요.
🔄 ‘뉴런 싱크(Neuron Sync)’ 조직문화
팀이 같은 방향을 보지 않으면 의미 있는 실행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시작 전 반드시 목표, 기간, 우선순위를 공유하고 인식 일치를 만드는 ‘뉴런 싱크 미팅’을 진행합니다.
구성원 모두가 ‘왜 이 일을 하는지’를 이해하고 움직이는 문화를 중시합니다.
🛠 자율성과 실행의 균형
알고케어는 위임과 신뢰의 조직입니다.
“해야 할 일을 정해주는” 환경보다, 문제 정의부터 실행까지 주도하는 환경을 원하시는 분께 맞는 팀이에요.
불확실한 시장을 개척하는 스타트업에서, 직함보다 태도와 실행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 성장을 위한 체계적 구조
- 주간 전략 회의 ‘올핸즈 미팅’
- 외부 전문가 세션 & 컨퍼런스 참석 지원
- 업무 관련 도서 및 교육비 전액 지원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합류하신 후 개인의 성과 및 역량에 따라 충분한 보상을 약속드립니다.
Q. 복지가 궁금해요
1. 근무하는 시간과 방식을 스스로 조율합니다.
- 오전 8시~10시 사이 자율 출퇴근
- 자유로운 연차 사용 (승인 필요 없음, 사유 묻지 않음)
- 1시간 단위 시차 휴가 사용 가능
- 점삼더삼 제도 운영 ㅡ점심시간에 병원 ,은행 등 개인 업무 활용(점심 30분 추가, 퇴근 30분 늦게)
2. 몰입을 위한 물리적 환경과 도구를 제공합니다
- 맥북 · LG그램 · 4K 모니터 등 고사양 장비
- 모든 AI 유료 툴 전액 지원 (전사 모든 인원이 Claude Pro이용 중)
- 별도의 라운지 공간 및 휴식공간 제공
- 연봉 외 별도 점심식대 지원, 야근시 저녁 식대 지원
- 을지로 3가 8번 출구 도보 3분 거리의 오피스
- 밤 11시 이후 퇴근시 택시비 지원
3. 구성원의 건강과 웰빙을 제공합니다.
- 알고케어 영양제 무제한 제공 (연 100만원 상당)
- 알고케어 가정용 제품 구매 50% 할인 및 지인 추천 혜택 제공
- 개인, 배우자 및 부모님 두 분까지 최대 160만원 상당의 건강검진 지원 (최대 4명)
- 매주 다양한 간식 · 음료 제공
4. 구성원의 성장과 학습을 제공합니다.
- 1인당 성장지원금 연 50만원 지원 (강의/세미나 등)
- 직무/업무 관련 도서 구매비 무제한 지원
5. 체계적 온보딩으로 신규 입사자의 적응을 돕습니다.
- HR 공통 OT 제공 (문화, 일하는 방식, 사업현황, 고객 세그먼트 등 교육)
- <나 사용법> 작성 후 팀원들에게 공유 (개인 업무 스타일 및 내적동기 문서화)
- 조직이 나에게 기대하는 역할과 성과를 공유하는 <기대치 미팅> 진행
- CEO Lunch 세션을 통한 신규입사자 소통 기회 제공
6. 투명하게 소통하고 기여를 함께 인정합니다.
- 영어 닉네임 사용을 통한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 (의견은 모두가, 의사결정은 리드가)
- Weekly Checkout 제도를 통한 구성원 경험 및 생각 회고
- Bi-Weekly 전사회의를 통한 투명한 정보 공유 (매출 현황, 파트별 업무 현황 및 목표, C레벨 브리핑 등)
- 매일 LTVQ (Lifetime, Value, Quantity) 데일리 스탠드업을 통한 사업 현황 공유
- <감사합니다> 제도 운영 (포도알 칭찬 스티커 30개 완성시 30만원 지급)
- 경조사 및 명절 선물/ 장기근속 휴가 · 상품권 지급
- 내부 추천 보상제도 운영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 핵심 문화 세 가지
① ‘뉴런 싱크(Neuron Sync)’
- 모든 프로젝트는 시작 전에 목표, 중요도, 기간을 완전히 인식 일치시키는 ‘뉴런 싱크 미팅’부터 시작합니다.
- 이 과정을 통해 실행력의 질이 다르게 나옵니다.
② ‘신뢰 – 충돌 – 헌신’
- 무조건적인 신뢰를 기반으로, 건강한 충돌을 거쳐,
- 결정된 사안은 100% 헌신적으로 실행합니다.
- 회의실 안에서는 치열하게, 회의실 밖에서는 빠르게 움직입니다.
③ 피드백을 통한 성장
- “피드백을 못 받아들이면 리더가 될 수 없다”는 철학 아래
- 정기적 피드백 루프, 1:1, 타운미팅을 통해 누구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