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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사
내 집에서 받는 가장 편한 세차
#15억원투자#연2배이상성장#마포프론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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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사
내 집에서 받는 가장 편한 세차
#15억원투자#연2배이상성장#마포프론트원
위치
서울 마포구
서비스 분야
O2O
투자 단계
Seed (2023.12.)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15억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5명 / 1명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해결하는 문제

저희 팀은 약 4조 원 규모의 시장을 대상으로 정기구독 기반 O2O 플랫폼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시장은 한국에서 30년 이상 지속되어 온 생활 밀착형 시장이지만,

공급 구조는 여전히 파편화된 영세업자 중심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 결과, 시장 전반에 권리금·뒷거래·비공식 관행이 남아 있고,

서비스 품질과 운영 방식은 아직 제도화·표준화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즉, 시장 규모는 충분히 크지만, 혁신이 거의 일어나지 않은 영역입니다.


저희 팀은 이 시장이 플랫폼을 통해 현대화(Modernize)되고,

분산된 공급 구조가 통합(Consolidate)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 반복 수요가 존재하고
  • 서비스 표준화가 가능하며
  • 데이터와 시스템으로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구조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4조 원 규모이면서 아직 현대화되지 않은, 몇 안 되는 시장.

저희는 이 시장을 플랫폼의 힘으로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 해결하는 문제

  • 세차는 평균 1~2시간의 이동·대기 비용이 발생
  • 품질은 작업자·업체별 편차가 큼
  • 인력 기반 서비스 특성상 운영 관리·확장성 한계
  • 현장 크루의 불안정한 수익 구조


🚀 세진사의 해법

세진사는 세차를 플랫폼화했습니다.

  • 📱 앱 기반 예약·결제·배차·CS 자동화
  • 🧑‍🔧 표준 교육 + 평가 + 등급제 크루 시스템
  • 🌙 야간 세차 → 낮 세차 확장으로 가동률 극대화
  • 📊 데이터 기반 운영 (배차·품질·리텐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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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스토리
Q. 세진사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세진사의 시작은

아이디어보다 문제의식이었습니다.

대표는 창업 이전, 컨설팅 업계에서 다양한 산업의 시장 분석과 전략 수립을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느낀 점은 하나였습니다.

“시장에는 늘 ‘불편하지만 너무 익숙해서 아무도 고치지 않는 영역’이 존재한다.”


컨설팅 시절 발견한 기회

차량 관리, 특히 세차 시장은 숫자로 보면 명확했습니다.

  • 차량 보유 대수는 계속 늘고 있고
  • 세차는 반복 주기가 명확한 생활 서비스이며
  • 시장 규모는 크지만,
  • 여전히 오프라인·영세·비표준화 구조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즉,

수요는 확실한데, 공급은 구조적으로 비효율적인 시장이었습니다.

여기서 기회를 봤습니다.

  • “왜 세차는 아직도 직접 가야 하지?”
  • “왜 품질은 사람마다 이렇게 다르지?”
  • “왜 이 시장에는 플랫폼이 없을까?”


엑셀과 리포트만으로는 답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직접 고객이 되어보고,

직접 현장을 보고,

직접 운영을 해보지 않으면 진짜 문제는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진사는

처음부터 현장에서 시작했습니다.

  • 직접 예약을 받고
  • 직접 배차를 조정하고
  • 고객 불만을 직접 응대하고
  • 크루와 함께 현장을 뛰었습니다


그렇게 ‘세진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Q. 세진사 어떤 회사인가요?

세진사는 "내 집에서 받는 가장 편한 세차"를 제공하는 O2O 플랫폼입니다. 해시드벤처스로부터 15억원의 Seed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세차라는 작은 시작점에서 카 라이프스타일 전체로 확장되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으며, 차량 관리 시장 170조 원 이상 규모를 목표로 합니다.

현재 세진사는 J커브의 초입에 진입 중입니다. 2025년 4분기에 서비스가 3배 성장했고, 지금도 같은 성장률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6년은 세진사가 본격적으로 스케일업을 시작하는 해이며, 이 성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운영자를 모시기 위해 채용을 진행합니다.

빠른 성장을 기반으로 2026년 Pre-A 투자를 유치할 예정입니다.


🌱 비전

세진사는 세차를 시작으로

차량 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도심형 차량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합니다.

  • 단기: 낮 세차 확장 + 운영 효율 고도화
  • 중기: 디테일링·경정비 등 인접 서비스 통합
  • 장기: 자동화·로보틱스 기반 차량 관리 인프라 구축

“도시에서 가장 효율적인 차량 관리 표준”을 만드는 것이 세진사의 목표입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 '23.6월 : 세진사 창업 및 법인 설립
  • '23.8월 : 세차에 진심인 사람들 앱 론칭
  • '23.12월 : 해시드벤처스로부터 15억원 시드투자 유치
  • '24.7월 : 론칭 1년만에 누적 세차 1만건 달성
  • '25.7월 : 신용보증기금 Start-up Nest 18기 선정
  • '25.8월 : 론칭 2년만에 누적 세차 3만건 달성
  • '25.11월 : 신용보증기금 리틀펭귄 선정 (최대 20억원 보증)
  • '25.12월 : 기술보증기금 소셜벤처 인증
  • '26.1월 : 디캠프 마포 프론트원 입주


📊 핵심 성과 (2025년 기준)

  • 누적 세차 건수: 4만 건 이상
  • 분기 세차 건수:
  • 2025 Q4: 6,500건+ (약 2.7배 성장)
  • 서비스 지역: 서울 전역 및 경기 남부 일부
  • 운영 모델: 오전, 오후, 야간 24/7의 가장 편한 방문 세차 서비스
Q. 세진사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세진사는 '누구나 손쉽게 내 차를 아껴줄 수 있는 세상을 만듭니다.'

우리의 목표는 도시에서 가장 효율적인 차량 관리 표준을 만드는 것입니다.


세진사는 세차를 시작으로,

차량 관리 전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합니다.


세진사가 그리는 미래

  • 세차가 이동과 대기의 대상이 아닌,
  • 일상 속 자동화된 관리 서비스가 되는 세상
  • 차량 관리가 사람의 감각이 아닌,
  • 데이터와 시스템으로 품질이 보장되는 구조


단계별 비전

단기

  • 가장 편한 세차 서비스가 되어 출장 세차 시장 1위 달성
  • 오전, 오후, 야간 언제든 24/7 이용 가능한 출장 세차 서비스 달성

중기

  • 경정비 등 인접 서비스 확장

장기

  • 자동화·로보틱스 기반 차량 관리 인프라 구축
  • 도시 단위 차량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확장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세진사는 정해진 직무보다 문제를 함께 해결할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 정해진 답이 없어도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 분
  • 현장·고객·데이터를 같이 보며 결정하는 분
  • “이건 내 일이 아닙니다”보다 “일단 해보겠습니다”에 가까운 분
  •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서 학습 속도가 빠른 분
  • 개인 성과보다 팀의 성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투자 정보
날짜투자단계투자 유치액
2023.12Seed15억
Q. 투자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세진사는 단순 세차 스타트업이 아니라,

도심 차량 관리 시장을 플랫폼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실행력을 인정받았습니다.

  • 방문 세차를 안정적으로 스케일링한 운영 역량
  • 분기 기준 2.7배 이상 성장한 실사용 지표
  • 구독 기반 반복 매출 구조와 의미 있는 리텐션
  • 현장 인력을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구조
  • 세차 이후 차량 관리 전반으로 확장 가능한 비전
팀원을 위한 노력

세진사는 “사람을 갈아 넣는 성장”을 하지 않습니다.

팀이 오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 명확한 목표와 역할 정의
  • 무엇을 해야 하는지보다, 어디까지 책임지는지를 분명히 합니다.
  • 빠른 피드백과 투명한 의사결정
  • 뒷말 없는 소통, 결정의 이유를 공유합니다.
  • 결과 중심 평가
  • 오래 앉아 있는 시간보다 만들어낸 결과를 봅니다.
  • 실수에 대한 학습 문화
  • 실수는 책임 추궁보다 다음 개선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 현장의 목소리를 의사결정에 반영
  • 실제로 일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발언권을 가집니다.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시장 경쟁력 있는 금전적 보상

성과에 따른 책임·권한·직급의 빠른 확장

회사 성장의 과실을 함께 나누는 구조

커리어에서 “한 번쯤 해보고 싶은 경험”이 되는 역할

실제로 성장 중인 회사에서 핵심 멤버로 일하는 경험

Q. 복지가 궁금해요

마포 프론트원 근무

- 디캠프 프론트원에서 근무하며, 디캠프 교육·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 구내 식당

- 디캠프 지하 1층 구내식당에서 영양가 있고 맛있는 식사가 6,500원에 제공됩니다.

야근자 식사 지원

- 불가피한 야근 발생 시, 식사를 회사가 지원합니다.

성장을 위한 학습 비용 지원

- 직무와 성장을 위한 도서·강의·콘텐츠 구매 비용을 지원합니다.

무엇보다, 함께 성장하는 동료

- 혼자 버티는 조직이 아니라, 즐겁고 스마트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동료들과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지향합니다.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세진사의 조직 문화는

“좋은 사람들끼리, 빠르게, 끝까지 해내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문제를 피하지 않습니다

  • 문제가 생기면 사람이 아니라 구조를 봅니다
  • “왜 안 됐는지”보다 “다음엔 어떻게 바꿀지”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 책임이라는 말보다 해결을 우선합니다


현장이 기준입니다

  • 책상 위의 가설보다 현장의 사실을 믿습니다
  • 고객·크루·운영 데이터를 의사결정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 의사결정자는 현장과 가장 가까운 사람입니다


빠르게 결정하고, 바로 실행합니다

  • 완벽한 계획보다 빠른 실험
  • 회의보다 실행 결과
  • 실패는 숨기지 않고 공유 자산으로 만듭니다


직무보다 역할을 봅니다

  • 직무 경계는 유연하지만, 책임은 명확합니다
  • “누가 할까?”보다 “누가 끝낼까?”를 중요하게 봅니다
  • 스스로 역할을 정의하는 사람에게 권한을 줍니다


성장은 개인의 일이 아니라 팀의 일입니다

  • 혼자 잘하는 것보다 같이 성장하는 것을 더 높게 평가합니다
  • 피드백은 빠르고 솔직하게, 뒷말 없이 직접
  • 잘한 일은 확실하게 인정합니다


우리가 지키는 최소한

  • 고객을 속이지 않습니다
  • 데이터를 왜곡하지 않습니다
  • 팀원을 소모품처럼 쓰지 않습니다


세진사의 문화는 문구가 아니라,

매일의 선택과 행동으로 증명됩니다.

Q. 어떤 분들과 일하는지 궁금해요
윤용빈 Co-founder & CEO
서울대학교 졸업 후 글로벌 전략 컨설팅 회사에서 시장 분석과 전략 수립을 경험했습니다. 규모는 크지만 비효율적인 차량 관리 시장에 기회를 보고, 이를 플랫폼으로 현대화하기 위해 세진사를 창업했습니다. 현재는 비전·전략·조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한준규 Co-founder & PM
서울대학교 재학 중 세진사 초기부터 합류해, 방문 세차 서비스를 표준화·시스템화·확장 가능한 운영 구조로 구축해왔습니다. 현재는 제품 기획과 개발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22, 프론트원
채용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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