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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디
바비디는 본사가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AI 회사입니다. 평범한 사람을 특별한 사람으로 변화시키는데 심취해있습니다. :)
#실리콘밸리#월세지원#식사 간식 제공#주 2회 재택근무#무제한 휴가#자기개발비 별도 지원 (4백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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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디
바비디는 본사가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AI 회사입니다. 평범한 사람을 특별한 사람으로 변화시키는데 심취해있습니다. :)
#실리콘밸리#월세지원#식사 간식 제공#주 2회 재택근무#무제한 휴가#자기개발비 별도 지원 (4백만 원)
위치
서울 서초구
서비스 분야
음식 ‧ AI ‧ 취미 ‧ 보관/창고
투자 단계
Seed (2022.07.)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100억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8명 / 4명(CTO 있음)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해결하는 문제

양극화되어가는 요식업계, 늘어나는 파산… 바비디가 우선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입니다. 요식업 경영자들은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 부족, 인원 관리의 어려움, 100%에 육박하는 이직률, 그리고 상승하는 식료품 및 인건비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바비디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획기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 비밀 무기는 바로 AI가 만든 퀴즈 마케팅입니다! 이 마케팅을 통해 $100을 투자하면 $150 이상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요. 또한 매출 데이터를 활용해 AI Agent가 직원 교육을 고도화하고, 직원 만족도를 높여 이직율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서비스까지 제공합니다.


이 모든 걸 함께 만들어갈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뛰어난 기술력과 창의적인 사고로 이 혁신적인 여정을 함께할 준비가 되셨나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지원해주세요!


* 현재는 미국 시장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https://groupby-public-image.s3.ap-northeast-2.amazonaws.com/startups/353/1733031405/Team 1.png
창업 스토리
Q. 바비디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바비디는 원래 하드코어 AI 기술 회사로 시작했어요. 하지만 ChatGPT를 비롯한 생성 AI 기술이 중심이 되는 시장 변화의 흐름 속에서 피봇(pivot)을 결심하게 되었죠. 이전에는 더 나은 AI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이미 만들어진 AI를 활용해 실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피봇 전의 이야기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https://platum.kr/archives/175274. 여기에서 직접 한 이야기를 위안 삼아 신나게 제 2의 창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요식업계에 집중하게 된 건 창업자의 개인적인 경험과도 깊은 연관이 있어요. 과거에 직접 사업을 해 본 경험과 요식업계를 위한 NPO인 밀포워드(MealForward)를 창립하며 얻은 통찰이 큰 자산이 되었죠. 이 경험들 덕분에 요식업계가 직면한 문제들—높은 이직률, 비효율적인 운영, 교육의 부재 등—에 대한 해결책을 AI를 통해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희의 피봇은 단순한 방향 전환이 아니라, 더 의미 있는 목표를 향한 여정이에요. 요식업계와 같은 실질적 문제를 해결하면서 AI가 가진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일이 저희가 가고자 하는 길입니다.

Q. 바비디 어떤 회사인가요?

바비디는 AI로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꾸는 세상을 꿈꾸는 회사입니다. 이를 위해 비즈니스와 사람들 간의 더 깊고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우리의 미션으로 삼고 있어요. 바비디는 한 번에 한 분야씩, 즉 특정 버티컬에 집중해 1등이 되고 나아가 이를 다른 분야로 확장해 나가는 전략을 통해 성장하려고 합니다.


현재 저희는 두 가지 주요 제품을 제공합니다:

  1. AI Training Agent for Restaurants: 레스토랑 및 카페의 매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직원, 매니저, 점주를 교육하고 훈련하는 AI 트레이너입니다. 이로써 더욱 효과적이고 만족스러운 운영을 지원해요.
  2. AI Quiz Maker: 간단한 문서나 키워드만으로 퀴즈를 제작할 수 있는 도구로, 직원 교육과 마케팅 목적에 딱 맞는 솔루션이에요.


이렇게 AI의 힘을 통해 비즈니스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회사입니다. 함께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꾸는 여정에 동참하세요!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지난 8월, 저희는 퀴즈 프로토타입을 론칭하며 첫 유료 고객을 성공적으로 유치했어요. 3 업체가 목표였는데 8업체나 계약했어요. 이 경험을 바탕으로 11월에는 AI Quiz Maker를 공식 론칭했는데요,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평균 클릭률(CTR)이 기존 대비 20배 이상 증가하며 CTR이 최대 25%에 이르기까지 했어요.


또한, 매출 6조 원 이상의 대기업 Landry's와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현재 COO의 구두 결재까지 완료된 상태로, 공식 계약이 임박한 상황이에요. 앞으로 더 많은 기업과 협업하며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모든 것은 저희 팀의 노력과 혁신 덕분이라고 믿습니다. 함께 더 큰 도전을 만들어가요!

Q. 바비디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한 때 직장인 우울증이 찾아와 고생했던 적이 있습니다. 직장 생활의 질이 직장 생활 뿐 아니라 삶 전체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어요. 그래서 모두가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꿈이고, 특히 상대적으로 전산화가 덜 되어있고 보호 받지 못하는 deskless workers (서비스직, 일용직, 생산직 등)의 직장 생활 개선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복지를 늘리자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누구나 특별한 장점을 가지고 있고, AI를 통해 그 장점을 발견해 그것이 꼭 필요한 직장을 찾아 잠재력을 폭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즉, 기술을 통해 평범함이 비범함으로 변할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 이 비전은 사람과 데이터 모두에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에게는 단순한 영수증일 수 있지만, 레스토랑 직원에게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교과서가 될 수 있어요. 또한, 스타벅스의 평범한 직원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AI와 브레인스토밍하여 대박 시즌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것도 가능하죠.


이렇게 고객과의 관계를 바탕으로 직원을 교육하고, 또 그 교육 성과와 임팩트가 직원의 프로필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모든 deskless worker가 본인만의 커리어를 쌓고 평판을 쌓아가는 세상. 평범했던 한 직원이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것이 꿈입니다. 모두가 인정 받고 나를 꼭 필요로 하는 직장에서 생활할 때 직장 생활 만족도가 올라가고 비로소 삶의 질이 향상된다고 믿습니다. 직원이 행복하니 비즈니스가 더 잘 되는 것은 당연하겠죠.


저희가 아침마다 꿈꾸는 세상입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솔직하고 투명한 사람

솔직함은 자신감 있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예요. 바비디언은 자신감이 넘치고, 그래서 솔직하고 투명합니다.

우선 저희는 서비스는 물론 경영 전반 모든 것에 대해 공개하고 자유롭게 토론합니다. 중요한 결정을 할 때마다 바비디언과 논의하고 왜 그런 결정을 했는지 공유하기도 하죠.


바비디언 개인의 측면에서 봤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바로 지적하고, 본인이 실수했으면 자유롭게 공개해서 다른 바비디언이 그런 실수를 안 하도록 도와줘요. 창업자도 물론 예외가 될 수는 없죠. 실수를 숨기지 않고 건설적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사람. 자신감 넘치는 사람들이란 바로 그런 사람들이예요.


알아서 문제를 잘 찾아내는 사람

회사가 어려워지는 건 좋은 소식을 빨리 못 들어서가 아니라 사실, 나쁜 소식을 빨리 못 들어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소식은 늦게 들어도 되지만, 나쁜 소식(문제점)은 즉시 알아야 해요. 그래야 대응할 시간을 최대한 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으면 귀신같이 알아서 찾아내 공론화하는 바비디언이 모두가 아끼는 인재입니다. 문제를 찾아내 명쾌하게 정의하는 것만으로도 반은 해결한 거니까요. 바비디는 문제를 잘 찾아내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적극적으로 도맡아서 남과 함께 같이 풀어내는 사람

회사 구성원 모두가, 그 어떤 문제도 남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생각할 때 회사는 정말 강해집니다. 바비디에서는 바비디언이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문제를 발견했고 충분히 중요한 문제라고 납득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나서세요. 사람들을 설득하고 모아서 도전해 보세요. 스스로 리더가 되어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이끌어 보세요. 여러분이 속한 팀, 역할, 나이 등은 걸림돌이 되지 않아요. 문제는 그 문제에 가장 애착이 강한 사람이 가장 잘 풀 수 있다고 믿어요.


그러다가 잘 안 풀리면, 하하핫!하고 웃어젖히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사람

물론, 그렇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단번에 풀리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잘 안 풀리죠.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안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괜찮아요.

사실, 실패 없이 모든 게 순조롭다면 충분히 도전하지 않았기 때문일 거예요. 실패한 것보다 충분히 도전하지 않은 게 더 큰 문제예요. 얼마나 더 할 수 있었을지 알지 못한 채 그냥 지나치게 되어서, 성장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얗게 태운 뒤 맞는 실패는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최소한 한계까지 밀어붙였고, 성장의 기회를 발견했다는 이야기가 되니까요. 저희는 그래서 실패하면 비난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고, 대신 그것을 통해 배운 것에 대해 물어보고 이야기해요.


벽에 부딪히면, 하하핫!웃고 웃어젖히고 다시 도전하는 당신. 그렇게 항상 한계까지 밀어붙이고 끊임없이 배움과 성장을 추구하는 당신. 정말 일 잘하는 바비디언이예요.


타이틀 신경 안 쓰고 모두를 존중하는 사람

타이틀이란 역할과 책임을 정의하기 위한 도구일 뿐, 의견의 경중이나 표현해야 할 존중의 양을 가늠하는 잣대가 아니예요. 그래서 타이틀에 따라 의견을 다르게 수렴하고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달리 한다면, 완전히 잘못된 기준을 삼으신 겁니다. 1번 홀에서 18번 홀 핀을 보고 샷을 날리는 것과 같아요.


바비디에 타이틀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조직이 커지면 경영을 위해 역할과 책임을 명료하게 정의하는 타이틀이 필요해요. 하지만 거기까지.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필요한 당사자 간에 직접 통하고, 의견 개진과 결정은 합리적인 논의와 데이터 그리고 신뢰를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진정한 수평적 문화이고, 빠르고 효과적인 실행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투자 정보
날짜투자단계투자 유치액
2022.07Seed77억
2021.09Seed23억
Q. 투자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시드투자에 참여한 스크럼벤처스의 기술투자총괄인 마이클 얀(Michael Yan)은, “AI 회사들은 많은 양의 데이터가 필요하지만, 모델을 실제 상황에 내놓기 전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지 예측할 수 없었다. AI 모델을 학습시킨 데이터에 모르는 것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활용하는 테스팅 데이터와 학습데이터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반영하기엔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바비디의 글로벌 커뮤니티를 활용하면 그런 부분을 빠르게 찾아내 AI 모델의 성능을 입증할 수 있다.”고 서비스 효용성을 설명했습니다.


메타 NPE(New Product Experimentation) 팀 수니타 파라수라만(Sunita Parasuraman) 투자 총괄은 “바비디의 유능한 창업자들에게 투자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커뮤니티와 혁신적인 기술을 접목해 AI 회사들이 더 좋은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비디의 서비스 모델에 기대가 크다”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커뮤니티 기반 AI 테스팅 플랫폼 ‘바비디’, 75억 원 규모 시드 투자 유치 –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그런데... 위는 예전 이야기들이고, 이제는 피봇을 한 만큼 위의 이야기는 소용 없게 되어버렸죠. ;) 그러나 여전히 물심양면으로 지지해주고 계십니다. 결국 아이템에 투자했다기 보다는 사람에 투자한 것이라고 하시면서요.

팀원을 위한 노력

저희는 첫 2년 동안 잘 나가다가 갑작스럽게 산전수전을 겪은 (어떻게 보면 전형적인) 스타트업입니다. 그러나 아직 런웨이가 3년 이상 남아있습니다. 걱정이 없다면 스타트업이 아니겠지만, 최소한 "이번 달에 월급은 나오나?" "밥은 주나?"와 같은 사소한 걱정은 하지 않고 오로지 임팩트를 위해 달려나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 큰 뜻을 위해 스타트업에서 하얗게 불태워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없을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 파운더 뿐 아니라 팀원 모두가 산전수전을 겪고 더욱 단단해져 있습니다. 정치도 없고 눈치도 보지 않고, 오로지 임팩트만을 생각하며 서로 돕는 최고의 팀웍을 느껴보고 싶다면 바비디에 오셔야 합니다. :) 미친 듯이 달려가 뭔가 큰 것을 성취해내고 싶다면, 그것에 최적화된 환경을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참고로, 바비디는 본사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글로벌 스타트업입니다. 그래서 미국팀과도 가깝게 일하고, 실리콘밸리와 한국을 왕래할 기회도 많이 생길 거예요. 글로벌한 환경에서 일하고자 하는 분에게는 최고의 환경이 될 것입니다.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연봉과 스톡 옵션, 그리고 복지는 비슷한 단계의 스타트업 중에서는 최고 수준으로 제공해요. 이 부분은 아래 "매력적인 복지"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Q. 복지가 궁금해요

1. 무제한 휴가

일에 무섭게 몰입할 수 있는 힘은 그전에 취했던 휴식이 뒷받침해주고, 그 몰입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 힘은 그 후에 취할 휴식이 보장됐을 때 극대화됩니다. 그런데 만약 그런 휴식에 제약이 많으면 몰입할 수 있는 일도 제한될 거예요.

사람들은 모두 각자에게 맞는 리듬이 있고 최적의 결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이 있습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 내기 위해 여러분의 휴가를 적극 활용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물론 목표와 성과, 문제와 해결책, 팀원과의 관계 등이 복잡하게 얽히고설켜 있을 거예요. 그래서 충분한 대화를 통해 휴가에 관해서만은 눈치 안 보고 결재 없이 필요할 때 바로 쓸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휴가는 몰입의 어머니이니까요.

거꾸로 휴가를 너무 안 쓰시면 강제로 보내 드릴지도 모릅니다. 


2. 원룸/오피스텔 월세 지원

대부분의 사람들은 출퇴근 시간을 아까워합니다. 장대비가 퍼부을 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 함박눈이 펑펑 내릴 때, 출근 전 창문을 보면서 "아 정말 출근해야 하나"라고 크게 한숨 쉬어 본 기억. 다들 있을 거예요. 생각만 해도 괴롭죠. 그렇게 장대비와 무더위와 함박눈을 뚫고 출근을 한다한들, 그것만으로 이미 기진맥진이에요. 아니 사실 따스한 봄날이나 아름다운 가을에도 출근길은 붐비고 힘들기 매 한 가지입니다. 결론은, 출근길은 그냥 힘들어요.

그래서, 바비디언이 괴로운 출퇴근을 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일단 생각난 아이디어는 사무실 근처 오피스텔에 입주하실 경우, 월세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해 드립니다.  사계절 뽀송뽀송, 깃털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동네 마실 나가듯이 출퇴근하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할게요.


3. 자율 출퇴근

위에 출퇴근의 괴로움에 대해 잠깐 언급했듯이, 정말 너무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또 모두가 사무실 근처로 이사 올 수 있는 상황인 것도 아니에요. 가족이 있으면 더더욱 힘들고요. 그래서, 바비디에서는 출퇴근이 완전히 자유롭습니다. 출퇴근 시간을 피해 편하게 앉아서 오시는 걸 선호하시면 그렇게 하시면 되고요. 아이들 학원 때문에 일찍 퇴근하셔야 하면 그냥 퇴근하시면 돼요. 중요한 건 결과입니다. 이미 야구로 치면 메이저리그 탑 스타급 선수인 여러분에게 "출퇴근은 이렇게 해야만 한다"라고 해봤자 별 도움이 안 될 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서 팀과 함께 잘 논의해, 본인, 팀, 바비디 커뮤니티, 그리고 고객을 위해 가장 좋은 결과를 만드는 방법을 찾으시리라 믿습니다.


4. 주 5일 점심 식사 및 간식 제공

원래 바비디언은 모든 것에 진심이지만, 먹는 것에 대해서는 진짜 진심이에요.  바비디언은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자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소중한 분들인데, 먹는 걸 소홀히 할 수는 없죠. 그리고 열심히 일하다 먹는 점심과 간식의 그 맛! 이 즐거움을 완전히 즐기실 수 있도록 주중 점심과 간식은 바비디가 제공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변동사항이 있을 수도 있지만, 케이터링이든 식당 지원이든 식비 정산이든 어떤 방법으로든 여러분의 점심과 간식을 소중히 지켜드릴게요.


5. 사람

사실 가장 중요한 복지는 바로 사람입니다.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느냐에 따라 근무 환경뿐 아니라 삶의 질도 달라지고, 개인의 미래도 달라져요. 긍정적인 에너지로 열심히 몰입하는 사람과 같이 일하면 나의 에너지와 집중력도 덩달아 상승하고, 배울 점이 많은 사람과 같이 열심히 일하다 뒤돌아보면 어느새 엄청나게 성장한 나의 모습에 뿌듯해하기도 하죠. 다 사람에서 시작해서 사람에서 끝나요. 그래서, 바비디에서 바비디언을 뽑을 때는, "똑똑할까" 보다는 "우리 바비디언과 서로 확실히 도움을 주고받고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인재일까"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회사가 되면, 최고의 임팩트를 만들어내는 동시에 모두 최고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것. 그런 환경을 만드는 일이야말로 바로 바비디가 바비디언을 위해 해야 할 일이고, 그래서 "사람"이 바비디 복지의 핵심입니다.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문화는 주변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모든 순간의 총합이다." (크리스 콕스, Facebook CPO)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이 주어지므로, 크리스 콕스의 말에서 가장 중요한 시사점 중 하나는 바로, "문화는 내가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문화의 일부분이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비디는 지위나 배경을 초월해 투명성과 존중을 바탕으로 미친듯이 몰두할 수 있는 인재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모든 팀원에게 회사의 인사이트를 공개적으로 공유하여 각자의 관점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정보를 얻고 의견을 조율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투명성을 핵심 문화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심리적 안정감을 우선시하여 “이해하지 못했어요”, “그건 제 실수예요”, “동의하지 않아요”,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어요!”와 같은 생각을 누구나 편안하게 말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합니다. 이러한 개방성은 협력적이고 혁신적인 환경을 조성합니다.


저희 팀은 문제를 파악하고, 주인의식을 갖고, 해결책을 위해 협업을 유도할 수 있는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직위나 배경이 기여 능력을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열정과 문제 해결 능력이 기여 능력을 정의합니다. 실패는 성장과 혁신의 피할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실패는 한계를 뛰어넘고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기회이자 성장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도전에 도전하고, 실패로부터 배우고, 투명하고 존중하는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면 보비디가 적격입니다. 우리는 단순한 팀이 아니라 열정과 혁신으로 번창하는 문화입니다. 업무 환경을 재정의하는 일에 동참하세요.

Q. 어떤 분들과 일하는지 궁금해요
최정서 CEO
- 현 밀포워드 (NPO) 프레지던트 - 전 페이스북 프로덕트 매니저 - 전 이베이 프로덕트 매니저 - 다트머스 대학교 MBA
박기상 CTO
- 전 링크드인 시니어 엔지니어 - 전 인텔 시니어 엔지니어 - 전 이베이 엔지니어 - 콜롬비아 대학교 MS
위치
서울 서초구 태봉로 114, 805호
채용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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