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룩씨앤씨
THE LOOK C&C해결하는 문제
재능 있는 모델·크리에이터·디자이너가 자신의 개성을 보여주고 다음 기회로 나아갈 무대를 만들고자 합니다. 발굴부터 교육, 콘텐츠 제작, 런웨이와 브랜드 협업까지 연결해 개인의 가능성이 지속적인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창업 스토리
Q. 더룩씨앤씨는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2017년 THE LOOK OF THE YEAR KOREA 개최를 시작으로 국내 인재를 발굴하고 국제 무대와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후 모델·뷰티대회와 패션쇼 운영 경험을 콘텐츠 제작, 성장 프로그램, 브랜드 협업으로 확장했습니다.
Q. 더룩씨앤씨는 어떤 회사인가요?
더룩씨앤씨는 사람과 브랜드, 패션과 문화를 연결하는 콘텐츠·플랫폼 기업입니다. 국제 모델 대회와 패션쇼를 기획·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모델·크리에이터·디자이너를 발굴하고, 교육과 촬영, 런웨이 경험을 통해 각자의 가능성이 새로운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화보·영상·숏폼과 브랜드 캠페인을 기획·제작하고, 패션쇼·어워즈·문화행사를 통해 인재와 브랜드가 만나는 무대를 만듭니다. 2017년부터 이어온 THE LOOK OF THE YEAR KOREA를 비롯해 12주 데뷔 프로젝트 BECOME : THE NEXT, 아시아 패션 교류를 위한 ASIA FASHION SUMMIT SEOUL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서울을 출발점으로 아시아의 인재와 브랜드, 콘텐츠와 시장을 잇는 협업을 추진합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 2017년부터 2026년까지 THE LOOK OF THE YEAR KOREA를 지속적으로 개최했습니다.
- 2023년에는 미스월드코리아·미스유니버스코리아·엘리트모델대회도 운영하며 국제 대회 기획 경험을 넓혔습니다.
- 2026년 DDP에서 THE LOOK OF THE YEAR KOREA를 개최하고 ASIA OPEN RUNWAY SEOUL을 통해 패션 프로젝트를 확대했습니다.
- 누적 참가 모델 1만 명 이상, 참가자 SNS 누적 조회수 1억 회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Q. 더룩씨앤씨가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서울에서 시작해 아시아의 사람과 브랜드, 문화와 시장을 연결하는 콘텐츠·플랫폼을 만들어갑니다. 아시아 주요 시장과의 교류를 추진하고, 세계 패션 도시로 이어지는 협업 기회를 모색합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더룩씨앤씨는 "We Discover People. Create Culture. Connect the World."라는 문장 아래, 사람의 가능성을 콘텐츠로 만들고 콘텐츠의 가치를 세계로 잇는 일을 합니다. 이 여정을 함께할 분을 찾습니다.
- 사람의 가능성을 먼저 보는 분 — 모델, 크리에이터, 디자이너의 개성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그들이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만드는 일에 보람을 느끼는 분
- 현장에서 결과를 만드는 분 — 모델 선발대회, 패션쇼, 어워즈, 문화행사처럼 정해진 날짜에 반드시 완성되어야 하는 프로젝트를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하는 분
- 콘텐츠로 이야기를 전하는 분 — 화보, 영상, 숏폼 등 사람과 브랜드의 메시지를 콘텐츠로 풀어내는 데 관심과 감각이 있는 분
- 브랜드·파트너와 함께 일하는 분 — 브랜드, 공공·문화 기관, 디자이너, 글로벌 파트너와 협업하며 서로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소통 역량을 가진 분
- 아시아와 세계를 무대로 생각하는 분 — 서울을 출발점으로 중국·일본·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 나아가 뉴욕·런던·밀라노·파리와의 교류에 설레는 분
보상 및 복지
Q. 복지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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