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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레이업

REYUP Inc.
통증의 결과가 아닌 근본적인 원인을 평가합니다. 국가대표부터 일반인까지의 리컨디셔닝 전문 브랜드, REYUP
#헬스케어#스포츠#디지털헬스케어#AI헬스케어#1호개발자#클로드코드#ClaudeCode#업무자동화#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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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레이업REYUP Inc.
통증의 결과가 아닌 근본적인 원인을 평가합니다. 국가대표부터 일반인까지의 리컨디셔닝 전문 브랜드, REYUP
#헬스케어#스포츠#디지털헬스케어#AI헬스케어#1호개발자#클로드코드#ClaudeCode#업무자동화#수원
위치
경기 수원시
서비스 분야
디지털 헬스 ‧ B2B ‧ B2C
투자 단계
-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비공개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11명 / -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해결하는 문제

"통증, 자세, 불균형. 문제의 원인이 아닌 결과 만을 고치려 한다면 문제는 반복됩니다."


레이업이 9년 동안 붙들고 있는 문장입니다.


지금의 시스템은 아픈 곳을 봅니다.

무릎이 아프면 무릎을 치료하고,

허리가 아프면 허리를 봅니다.

그런데 우리 몸은 연결(LINK)되어 있습니다.

발목이 움직이지 않아서 무릎이 대신 일하고,

고관절이 굳어서 허리가 대신 버팁니다.

결과만 고치면 원인은 그대로 남고,

같은 통증이 다시 돌아옵니다.


그래서 레이업은 순서를 바꿨습니다.

아픈 곳을 보기 전에 몸 전체의 움직임을 9개 영역 200여 항목으로 평가합니다.

움직임이 그렇게 만들어진 이유를 먼저 읽고,

그다음에 개인에게 맞는 운동을 설계합니다.

같은 증상이어도 해법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반인, 청소년, 시니어, 엘리트 선수, 국가대표까지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그런데 여기서 두 번째 문제가 생깁니다.


이 평가는 지금까지 전문가의 눈과 손에 의존해 왔습니다.

평가자가 누구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9년 동안 쌓인 데이터는 대부분 종이 차트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방법론이어도 사람에 묶여 있으면 확장되지 않습니다.

센터를 늘리는 만큼 전문가를 길러내야 하고,

그 속도에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푸는 문제는 이것입니다.


병원은 질병을 보고, 피트니스는 근력을 봅니다.

그 사이에서 "왜 아프기 시작했는가"를 체계적으로 읽어내는 기준은 아직 비어 있습니다.

레이업은 9년 동안 그 기준을 만들어 왔고,

이제 소프트웨어로 옮기려 합니다.


누가 평가하든 같은 기준으로 몸을 읽고, 근거 있는 처방을 내는 시스템.

그것이 레이업이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주식회사 레이업 소개 사진 1

창업 스토리

Q. 주식회사 레이업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저는 농구 선수였습니다.


24년 동안 선수 생활을 했고, 그 사이 무릎 수술을 다섯 번 받았습니다.

다섯 번의 수술을 하고도 코트로 돌아올 수 있었던 이유를 저는 알고 있습니다.

좋은 트레이너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선수 생활을 하면서 배운 것이 하나 있습니다.

트레이너의 판단 하나,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누군가의 삶을 새롭게 만들 수도 있고 파괴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운이 좋아 전자를 만났습니다. 하지만 그건 운이었습니다.


은퇴하고 레이업 리컨디셔닝 센터를 열었습니다.


센터를 운영하면서 수많은 선수와 일반인의 아픔과 절망을 눈앞에서 봤습니다.

그리고 회복 과정에서 그분들의 희망과 기쁨도 봤습니다.

제가 받았던 것을 이제는 드리는 자리에 서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 질문을 자주 받게 됐습니다.


"레이업 선생님들처럼 잘하는 트레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뭘 어떻게 공부해야 절 믿고 오시는 회원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좋은 트레이너를 만나는 것이 운이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레이업 아카데미를 만들었습니다.

일본 유학 시절 인연을 맺은 리컨디셔닝 선구자 교수님을 비롯해,

여러 분야의 선생님들이 이 뜻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9년이 지났습니다.


3개의 직영 센터가 생겼고, 아카데미에서 전문가들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9개 영역 200여 항목의 평가 체계와 1,100여 종의 운동 처방이 쌓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벽을 만났습니다.


레이업의 평가는 여전히 사람의 눈과 손에 의존합니다.

평가자가 누구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9년치 데이터는 대부분 종이 차트에 남아 있습니다.

센터를 하나 늘리려면 전문가를 길러내야 하고,

사람을 길러내는 속도에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좋은 트레이너를 만나는 것이 운이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아카데미를 만들었는데,

사람을 가르치는 것만으로는 그 운을 없앨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레이업이 9년 동안 만든 기준을 시스템으로 옮기면,

누가 평가하든 같은 기준으로 몸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그것이 제가 다섯 번의 수술 끝에 배운 것을

가장 많은 사람에게 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첫 번째 솔루션을 개발 중이고, 2026년 10월에 첫 버전이 나옵니다.

그다음을 함께 만들어 갈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Q. 주식회사 레이업 어떤 회사인가요?

레이업은 통증과 부상의 '결과'가 아니라

'원인'을 평가하는 리컨디셔닝 전문 브랜드입니다.


많은 사람이 재활을 마치고도 같은 부위를 다시 다칩니다.

아픈 곳만 치료했기 때문입니다.

레이업은 몸 전체의 움직임을 9개 영역 200여 항목으로 평가해,

통증이 시작된 지점을 찾고

그에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처방합니다.


국가대표·프로 선수부터 일상의 통증을 겪는 일반인까지,

같은 기준으로 몸을 봅니다.

수원과 광명에 3개 직영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평가 방법론을 전문가에게 전하는

교육기관 '레이업 아카데미'도 함께 운영합니다.


지금 레이업이 풀고 있는 문제는 이것입니다.


이 평가는 지금까지 전문가의 눈과 손에 의존해 왔습니다.

평가자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축적된 데이터는 대부분 종이 차트에 머물러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방법론이어도 사람에 묶여 있으면 확장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난 9년동안 축적된 회원의 기능평가 데이터와

1100여 종의 운동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AI 근골격계 기능검진 솔루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누가 평가하든 같은 기준으로 몸을 읽고,

근거 있는 처방을 내는 시스템입니다.


이 솔루션은 지금 실제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전문 개발사와 함께 프로토타입을 개발 중이며,

2026년 10월말 목표로 메인 개발 까지 개발사와 함께 완성한 뒤,

소스코드와 운영 환경 전체를 레이업 내부로 이관받는 계획입니다.


개발 자금은 자체 자금과 정부 지원사업을 함께 활용합니다.

올해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첫 성과를 확보했고,

2027년 상반기에는 정부 지원사업과 R&D 과제 등의 다수 지원사업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선정 이력은 이후 과제 심사에서 유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개발을 이어갈 재원은 안정적으로 확보해 나가려 합니다.


그러니 이 자리는 "언젠가 만들 계획"에 합류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만들어지고 있는 제품을 이어받아, 그다음을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레이업은 지금 자리에 머물 생각이 없습니다.


몸의 기능을 평가하는 방식에는 아직 표준이 없습니다.

병원은 아픈 곳을 보고 피트니스는 근력을 보지만,

그 사이에서 "왜 아프기 시작했는가"를 체계적으로 읽어내는 기준은 비어 있습니다.

레이업은 9년 동안 그 기준을 만들어 왔고, 이제 소프트웨어로 옮기려 합니다.


디지털 헬스케어에서 이 영역의 표준이 되는 것. 그것이 저희가 가려는 곳입니다.


현재 구성원 11명은 모두 운동·물리치료 전문가입니다. 개발자는 아직 없습니다.

이 문제를 함께 풀 첫 번째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 수원·광명 3개 직영 센터 운영

· 지난 9년간 축적한 회원 기능평가 데이터 보유

· 9개 영역 200여 항목의 자체 기능평가 체계 구축

· 1,100여 종의 운동 처방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구축

· 근골격계 평가 관련 특허 2건 보유

· 전문가 교육기관 '레이업 아카데미' 운영

·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선정

· 2027년 상반기 정부 지원사업 및 R&D 과제 다수 지원 예정

· AI 근골격계 기능검진 솔루션 개발 진행 중

- 전문 개발사와 프로토타입 개발 중

- 2026년 10월 최종 납품 예정, 이후 소스코드·운영 환경 내부 이관

Q. 주식회사 레이업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레이업의 비전은 홈페이지 첫 줄에 적혀 있습니다.


"건강한 일상으로의 회복, 당신의 오늘을 리컨디셔닝 합니다."


지난 9년은 이 일을 사람의 손으로 해온 시간이었습니다.

3개 직영 센터에서 전문가들이 직접 평가하고, 직접 설계하고, 직접 조정했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부터 일상의 통증을 겪는 분들까지,

한 사람씩 만나며 방법론을 다듬어 왔습니다.


앞으로의 레이업은 이것을 시스템으로 옮깁니다.


레이업의 평가 방식(Assessment)은 이미 체계가 잡혀 있습니다.

9개 영역 200여 항목,

1,100여 종의 운동 처방,

9년치 데이터.

문제는 이것이 아직 사람의 숙련도에 묶여 있다는 점입니다.

이 기준을 소프트웨어로 만들면,

레이업의 평가를 레이업 센터 밖에서도 쓸 수 있게 됩니다.


저희가 가려는 곳은 분명합니다.


근골격계 기능평가에는 아직 표준이 없습니다.

병원과 피트니스 사이의 이 영역에서,

"왜 아프기 시작했는가"를 읽어내는 기준을 만드는 것.

디지털 헬스케어에서 이 자리를 레이업이 차지하는 것.

그것이 저희가 그리는 미래입니다.


지금은 첫 번째 솔루션을 만들고 있는 단계입니다.

2026년 10월에 첫 버전이 나옵니다.


그 이후를 함께 만들어 갈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레이업의 1호 개발자를 찾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지금 레이업에는 개발자가 없습니다.

11명 전원이 운동·물리치료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는 "이미 있는 개발팀에 합류하는 일"이 아닙니다.


대신 이렇게 준비해 두었습니다.


AI 기능검진 솔루션은 전문 개발사와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초기 개발과 인프라 구축은 개발사가 맡고,

완성된 시스템의 소스코드와 운영 환경을 레이업이 이관받습니다.

혼자서 서비스를 처음부터 설계하고 서버를 세우는 부담은 없습니다.


이 포지션은 그 시스템을 인수받아 이후를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개발사와의 인수인계에 참여하고,

이관 이후에는 유지보수와 기능 개선을 내부에서 직접 수행하게 됩니다.


여기에 하나가 더 있습니다.

레이업의 반복 업무 — 콘텐츠 제작, 인사·회계 자료 정리, 고객관리, 리포트 생성 등의 업무를

Claude Code 기반 자동화 에이전트로 만들어 나가는 일입니다.

이 영역은 정해진 것이 없고,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직접 정하게 됩니다.


이런 분과 잘 맞습니다.


· 다른 사람이 만든 웹 서비스 코드를 읽고 고칠 수 있는 분

· AI 코딩 에이전트를 도구가 아니라 업무 방식으로 써 본 분

· 정해진 스펙을 구현하는 것보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일에 동기가 있는 분

· 아무것도 갖춰지지 않은 회사에서 시스템을 처음부터 내 손으로 세우는 일이,

부담이 아니라 재미로 느껴지는 분

·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열정이 있는 분

기술로 사람의 몸과 건강을 바꾸는 일에 흥미를 느끼신다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것은 재량입니다.


레이업에는 아직 기술 조직이 없습니다.

개발 언어도, 일하는 방식도, 무엇을 먼저 만들지도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이 그것을 정하게 됩니다.

결정 단계가 없어 대표와 직접 이야기하고, 기술 선택은 전적으로 맡깁니다.

회사가 커지면 기술 조직도 이분을 중심으로 만들어집니다.

성과 보상 구조 역시 함께 논의하고자 합니다.


대신 저희가 바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10월에 납품받는 솔루션은 완성이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9년치 데이터와 현장의 노하우는 이미 있고,

그것을 담을 첫 번째 그릇이 이제 만들어집니다.


진짜는 그다음입니다.

실제로 쓰이면서 드러나는 문제를 고치고,

필요한 기능을 붙이고,

더 나은 제품으로 키워내는 일.

그 단계를 만들어 갈 사람이 필요합니다.


받아서 유지만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1.0을 이어받아 그다음 버전을 만드는 자리입니다.

이 일이 부담이 아니라 기회로 보이는 분,

시키는 일을 해내는 것을 넘어 회사가 어디로 갈지 함께 고민하고 싶은 분.


레이업을 함께 키워갈 분을 기다립니다.

팀원을 위한 노력

사람의 몸을 다루는 회사가 정작 구성원의 몸과 시간을 챙기지 못하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월 1회 리컨디셔닝을 받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받는 것과 같은 기능평가와 운동 처방을, 구성원도 매달 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가 하는 일을 본인 몸으로 직접 경험하는 것이

제품을 이해하는 가장 빠른 길이기도 합니다.


· 정시 퇴근이 원칙입니다

10시 출근, 7시 퇴근. 출근이 늦어 아침에 여유가 있고,

퇴근 후 시간은 온전히 본인 것입니다.


· 중식을 제공합니다


· 일에 필요한 도구는 회사가 삽니다

AI 도구 구독처럼 업무에 필요한 것은 개인이 부담하지 않도록 합니다.


· 전문성을 쌓는 것을 지원합니다

전문가 교육기관을 직접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구성원이 자기 분야에서 더 깊어지는 것을 회사의 자산으로 봅니다.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지금 드릴 수 있는 것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나눠서 말씀드립니다.


지금 약속드리는 것


경력 연차보다 실제로 무엇을 해오셨는지를 봅니다.

· 업무에 필요한 AI 도구 구독 전액 지원

· 월 1회 리컨디셔닝, 중식 제공, 10시 출근 · 7시 퇴근


함께 만들어 갈 것


· 성과 보상 구조

레이업은 아직 개발 조직이 없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첫 개발자에게 어떤 보상 구조가 맞을지도 정해두지 않았습니다.

입사하시는 분과 함께 논의해 정하려 합니다.


· 기술 조직의 첫 자리

1호 개발자입니다.

회사가 커지면서 개발 조직이 만들어질 때,

그 중심에 서게 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자리가 갖는 의미가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레이업이 대기업 수준의 연봉을 드릴 수 있는 회사는 아닙니다.

대신 무엇을 만들지 직접 정하고,

그 결과가 회사의 방향을 바꾸는 경험을 드릴 수 있습니다.

Q. 복지가 궁금해요

· 레이업 센터 리컨디셔닝 프로그램 월 1회 이용 지원

국가대표 선수들이 받는 것과 같은 기능평가와 운동 처방을, 매달 본인 몸으로 직접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는 직업에 가장 필요한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 중식 제공 (식대 지원)

· 10시 출근 · 7시 퇴근

아침에 여유가 있고, 정시 퇴근이 원칙입니다.

· AI 도구 구독 전액 지원 (Claude, Cursor 등)

· 기술 스택·개발 방식 결정 권한: 1호 개발자이므로 정해진 규칙이 없습니다. 함께 만들어 갑니다.

· 대표와 직접 소통 — 의사결정 단계가 없습니다

· 성과 보상 구조 협의 가능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레이업은 11명이 일하는 젊은 조직입니다.

구성원의 90% 이상이 20~30대이고, 전원이 운동·물리치료 전문가입니다.


자기 일에 자부심이 있습니다.

레이업 구성원들이 하는 일은 누군가의 몸을 바꾸는 일입니다.

트레이너의 판단 하나, 말 한마디가 그 사람의 삶을 다르게 만듭니다.

그 무게를 알기 때문에 일을 대충 넘기지 않고, 동시에 그래서 이 일을 좋아합니다.

회원의 몸이 달라지는 것을 눈앞에서

보는 직업이라 보람이 즉각적입니다.


근거로 이야기합니다.

"근거 없는 운동은 의미 없다"가 레이업의 출발점입니다.

회원에게 그렇게 하듯 서로에게도 직급이 아니라 근거로 설득합니다.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설명하지 못하면 다시 봅니다.


가르치는 만큼 배웁니다.

레이업은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기관(레이업 아카데미)을 직접 운영합니다.

남을 가르치려면 자신이 먼저 계속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아는 조직입니다.


말이 통하고, 결정이 빠릅니다.

11명입니다.

결재 단계를 거치지 않고 대표와 직접 이야기합니다.

나이대가 비슷하고

서로 사이가 좋아서, 필요한 이야기를 돌려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회사를 키우는 일에 다 같이 붙어 있는 조직입니다.


마지막으로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이 회사에는 아직 개발 문화라고 부를 만한 것이 없습니다.

개발자가 한 명도 없기 때문입니다.

합류하시면 조직에서 유일한 개발 전공자가 됩니다.


다만 나이대가 비슷하고 소통이 막히지 않는 조직이라는 점,

그리고 개발에 관한 규칙은 처음 오시는 분이 정하게 된다는 점은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위치

수뤙시 팔달구 효원로 269, 에스팝타워 3층, 주식회사 레이업
(주) 레이업 1호 개발자 — AI 헬스케어 솔루션 운영 · 자동화 에이전트 개발 · 경력 2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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