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라이즈
Datarize해결하는 문제
쇼핑몰에는 데이터가 계속 쌓입니다. 하지만 그 데이터가 매출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 볼 사람이 없습니다. 데이터 분석가와 CRM 마케터를 함께 두기 어려운 팀이 대부분입니다. 툴은 있어도 "지금 누구에게 무엇을 보내야 하는지"를 답해줄 사람이 없습니다.
- 분석과 실행이 끊겨 있습니다. 분석 도구, 메시지 발송 도구, 추천 위젯이 각각 따로 놀다 보니 인사이트가 캠페인으로 옮겨지는 데 며칠이 걸립니다.
- 신규 고객을 데려오는 비용은 계속 오릅니다. 광고비로 사 온 고객을 다시 오게 만들지 못하면 성장은 광고 예산에 묶입니다.
- 개인화는 말뿐입니다. 전체 발송이나 단순 조건 분류로는 고객마다 다른 구매 주기와 관심 상품을 담아내지 못합니다.
데이터라이즈는 데이터 수집·진단·타겟 선별·캠페인 실행·성과 측정을 하나의 제품에서 잇습니다. 전문 인력 없이도, 질문 하나로 매출 기회를 찾아 그 자리에서 캠페인을 실행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저희가 푸는 문제입니다.
창업 스토리
Q. 데이터라이즈는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 이커머스가 얼마나 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김성무 대표를 비롯한 창업팀은 SK텔레콤 데이터사이언스센터에서 만나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넘버웍스를 함께 창업했고, 이 회사는 2016년 카카오에 인수됐습니다. 이후 카카오에서 커머스 데이터를 다루며, 대부분의 이커머스가 그 귀한 데이터를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마주했습니다. "전문 인력의 분석 없이 이걸 자동으로 해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2019년 데이터라이즈의 시작이 됐습니다.
고객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고, 첫 방문부터 마지막 스크롤까지의 여정을 이해하는 일이 더 나은 고객 경험과 성장의 출발점이라는 믿음으로 이커머스 특화 데이터·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Q. 데이터라이즈는 어떤 회사인가요?
데이터라이즈는 이커머스 기업이 고객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 정교하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CRM 마케팅 자동화 SaaS입니다. 데이터 수집·분석부터 고객 세분화, 개인화 캠페인 실행, 성과 측정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제품 안에서 연결합니다.
고객의 방문·구매·상품 관심도·구매 주기 같은 행동 데이터를 모으고, 구매 가능성 점수와 이탈률 같은 AI 예측으로 지금 공략해야 할 고객을 골라냅니다. 카카오 메시지, 라인, 문자, 이메일, 팝업 같은 CRM 캠페인은 물론 상품 검색과 개인화 추천 위젯까지 연결해 재방문과 재구매를 만듭니다.
데이터라이즈 에이전트는 질문 하나로 쇼핑몰 데이터를 진단하고, 어떤 캠페인을 누구에게 보낼지 제안하며, 소재를 포함한 캠페인 실행까지 지원합니다. 전문 인력이나 복잡한 분석 과정 없이도 이커머스 팀이 데이터를 인사이트로, 인사이트를 실제 액션으로 바꾸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 강점입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70% 성장, 별도 기준 매출 15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 2025년 유료 구독 고객사 300곳 이상을 확보했고, 타겟 고객사 전환 후 12개월 잔존율 85%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 일본 시장의 PMF를 검증하고 현지 유료 고객사 20곳 이상을 유치했으며, 일본 법인장 영입으로 사업 확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현재 900곳 이상의 고객사가 데이터라이즈를 사용하고 있으며, 카페24 앱스토어 리뷰 평점 5.0/5.0을 기록했습니다.
- 2024년 5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리드한 150억 원 규모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누적 276억 원)
Q. 데이터라이즈가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이커머스의 성장을 위한 자율형 마케팅을 실현합니다. 데이터를 인사이트로, 인사이트를 액션으로 바꾸어 브랜드가 데이터의 진정한 가치를 극대화하고 더 현명한 결정을 자신 있게 실행하도록 지원합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데이터의 가치를 발견하는 여정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SaaS 서비스의 실제 임팩트를 함께 만들 동료를 찾습니다. 고객 성공을 최우선에 두고, 이커머스의 성장 문제를 데이터와 자동화 기술로 해결하는 데 몰입할 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투자 정보
| 날짜 | 투자단계 | 투자 유치액 |
|---|---|---|
| - | Seed | 11억 |
| - | Series A | 115억 |
| - | Series B | 150억 |
Q. 투자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이커머스는 신규 고객을 데려오는 비용이 계속 오르는 반면, 이미 확보한 고객을 다시 오게 만드는 일은 여전히 사람 손에 달려 있습니다. 데이터라이즈는 이 문제를 사람이 아닌 제품으로 풀어왔고, 유료 고객사 900곳과 12개월 잔존율 85% 이상으로 그 방식이 통한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시리즈 B 리드 투자사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높은 효율의 개인화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는 CRM 솔루션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이 문제를 관련 데이터 비즈니스로 인수합병 엑시트를 경험한 연쇄 창업가들과 팀이 풀고 있다는 점"을 투자 이유로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금은 AI 기반 개인화 기술 고도화, 제품 개발 인력 확충, 그리고 일본을 시작으로 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쓰입니다.
팀원을 위한 노력
팀원을 위한 노력
- 최신형 맥북과 모니터를 포함해 직무에 최적화된 업무 장비를 제공합니다.
- 다양한 AI 솔루션 활용 비용을 지원해 업무 생산성을 높입니다.
- 도서 구입, 교육, 컨퍼런스, 외국어 교육비와 스터디 활동을 지원합니다.
- 프로젝트와 테크 위클리 등 주요 기술 논의에 직무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약속드리는 보상
- 스톡옵션 제도를 운영합니다.
- 퇴직금, 연차수당, 4대 보험을 제공합니다.
- 2년·4년·6년 근속 시 장기근속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 스톡옵션 제도를 운영합니다.
- 퇴직금, 연차수당, 4대 보험을 제공합니다.
- 2년·4년·6년 근속 시 장기근속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Q. 복지가 궁금해요
업무 몰입과 성장을 위한 지원
-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AI 솔루션 활용 비용을 지원합니다.
- 최신형 맥북과 모니터 등 직무에 최적화된 업무 장비를 제공합니다.
- 직무 역량 개발을 위한 도서 구입, 교육, 컨퍼런스 참여를 지원합니다.
- 글로벌 역량 개발을 돕기 위해 외국어 교육비를 지원합니다.
- 스터디 등 성장에 필요한 교육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투명하고 수평적인 협업 환경
- 모든 구성원은 "~님" 호칭을 사용하며 수평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토론합니다.
- 회사의 주요 정보와 방향성은 타운홀 미팅을 통해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 프로젝트, 테크 위클리 등 주요 논의는 직무와 관계없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타운홀 미팅과 랜덤 런치를 통해 구성원 간 정보 공유와 소통을 지원합니다.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사무실 출근 시 점심 식사를 제공합니다.
- 연 1회 종합 건강검진을 지원합니다.
- 커피와 음료, 스낵바를 상시 운영하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휴식 문화
- 휴가는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자율적으로 사용하고 공유합니다.
- 2년, 4년, 6년 근속 시 장기근속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 경조사 발생 시 사용할 수 있는 청원 휴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배우자 태아 검진 동반을 위한 2시간의 휴가를 제공합니다.
추가 복리후생
- 복지카드/포인트, 명절선물·귀향비, 임신·출산 선물을 제공합니다.
- 플레이샵, 신규 입사자 교육(OJT), 리더십 강화교육을 운영합니다.
- 휴게실·회의실·공기청정기 등을 갖추고, 스마트기기·노트북·사무용품·최고 성능 컴퓨터를 제공합니다.
- 재택근무와 자율 근무제를 운영합니다.
- 연차·반차·경조휴가·산전 후 휴가·육아휴직·남성출산휴가·보건휴가를 지원합니다.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 모든 구성원이 “~님” 호칭을 사용하며, 직급보다 의견과 논의를 중심에 둔 수평적인 협업을 지향합니다.
- 회사의 주요 정보와 방향성은 타운홀 미팅을 통해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 프로젝트와 테크 위클리 등 주요 논의에는 직무와 관계없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타운홀 미팅과 랜덤 런치로 구성원 간 정보 공유와 소통을 지원합니다.
- 자유복장, 자유로운 연차 사용, 회식 및 야근 강요를 하지 않는 문화를 운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