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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포인트

ARK Point
아크포인트는 첨단 기술을 디지털화가 덜 된 산업에 적용해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드는 AI-native 비즈니스 빌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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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포인트는 첨단 기술을 디지털화가 덜 된 산업에 적용해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드는 AI-native 비즈니스 빌더입니다.
위치
서울 강남구
서비스 분야
SaaS ‧ B2B
투자 단계
-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비공개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10명 / 1명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아크포인트 소개 사진 1

창업 스토리

Q. 아크포인트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두 명의 코파운더는 블록체인 커뮤니티에서 만났습니다. 2022년, 면접을 거쳐 들어가는 익명 커뮤니티였는데 서로 누군지 모르는 채로 동기였습니다. 이후 알게 되어 함께 스타트업으로 이직했는데, 그 회사가 문을 닫았습니다.


금융권으로 돌아갈지 고민하다가, "이럴 거면 우리가 한번 해보자"는 결론에 이르러 ARK Point(구. INF크립토랩)를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금융·컨설팅 출신입니다. 오태완 대표는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를 지냈고, 이혜성 COO는 회계법인 6년, 증권사와 VC를 거쳤습니다. 프로덕트를 만들어본 경험은 없었지만, 산업을 분석하고 비즈니스 구조를 설계하는 일은 계속 해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제품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투자 없이 시작했기에 매출부터 만들어야 했고, 3년간 2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묵묵히 수행했습니다.


전환점은 2026년 2월이었습니다. AI를 제대로 만나고 나서 바이브 코딩으로 MVP가 나오는 걸 보고, 진행 중이던 수억 원 규모 컨설팅 프로젝트를 포기하며 "일단 다 멈추고 AI 공부만 하자"고 결정했습니다.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 과정을 거쳐 지금의 AI Native 조직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게 만든 첫 프로덕트가 지금의 AI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이고, 이후 진행할 예정인 다수의 프로덕트가 있습니다.

Q. 아크포인트 어떤 회사인가요?

ARK Point는 남들이 잘 보지 않는 언섹시한 산업에서 숨은 기회를 발견해 사업화하는 회사입니다.


창업 이후 3년간 컨설팅·인큐베이션·마케팅 프로젝트를 200개 이상 수행하며 외부 투자 없이 흑자를 유지해 왔습니다. 그렇게 쌓은 산업 이해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금은 자체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 방식은 순서가 조금 다릅니다. 좋은 걸 만들어놓고 팔 곳을 찾는 대신, 팔 곳을 먼저 확보하고 만듭니다. 시장 검증과 유통 채널이 확보된 상태에서 개발을 시작하기 때문에, 만들어놓고 안 쓰이는 일이 없습니다.


현재는 AI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축으로 특정 업종에서 검증을 마쳤고, 이를 인접 업종으로 확장하는 단계입니다. 별도 팀에서는 중기부 R&D Tips 글로벌 전형에 선정되어 데이터 분석 LLM을 개발 중입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1. 컨설팅·인큐베이션·마케팅 프로젝트 200개+ 수행 — 창업 3년간, 외부 투자 없이 부트스트래핑 성공
  2. 200억원 기업가치 인정 — 코스닥 상장사와 VC로부터 소수 지분 투자 유치
  3. 중기부 R&D Tips 글로벌 전형 선정 — 데이터 분석 LLM 개발 진행 중
  4. AI Native 조직 전환 완료 — 2026년 2월 이후 모든 구성원이 AI로 업무를 수행
  5. AI 마케팅 자동화 프로덕트 PoC 2회 성공 — 현장 밀착 1차, 실제 비즈니스 환경 2차 모두 통과
  6. 대규모 채널 보유 파트너 확보 — 1만개 이상 고객사를 보유한 업체와, 대규모 온보딩을 앞둔 상태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벤처빌더를 찾습니다. 기술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보다, 실제 비즈니스에서 임팩트가 나는 것에 더 큰 재미를 느끼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반대로, 기술 스택 취향이 너무 확고한 분, 정해진 요구사항이 내려오길 기다리는 분, 혼자 조용히 코드만 쓰고 싶은 분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 정보

Q. 투자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투자가 필요해서 받은 게 아니라, 함께 정부 R&D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싶어 받았습니다.


저희는 창업 이후 3년간 외부 투자 없이 부트스트래핑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프로덕트에 대한 꿈은 있었지만, 비전을 지키려면 당장 매출을 내는 비즈니스를 먼저 해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캐시카우가 있어 자금 때문에 회사가 흔들릴 상황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200억원 기업가치로 소수 지분 투자를 받은 이유는 자본이 아니라 R&D 비즈니스의 동반자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고, 저희가 진출하려는 산업을 이해하고, 네트워크를 나눌 수 있는 파트너사로부터 소수만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분 희석을 최소화했고, 의사결정 구조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를 설득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시장이 원하는 것을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보상 및 복지

Q. 복지가 궁금해요

  1. 뛰어난 동료 — 규모는 작지만 인재 밀도가 높습니다. 각자 자기 영역을 확실히 책임지고, 그래서 서로에게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성장 환경 — 전 구성원이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고, AI로 일하는 조직이라, 합류만으로도 역량이 빠르게 올라갑니다
  3. 투자를 안 받아도 연봉을 줄 수 있는 회사 — 시작부터 부트스트래핑으로 매출액을 발생시켰습니다
  4. 짧은 의사결정 라인 — 대표가 옆자리에 있습니다. 오늘 말하면 오늘 결정됩니다
  5. AI 도구 전면 지원 — Claude, ChatGPT 등 업무에 필요한 AI 구독을 지원합니다
  6. 점심 식사 제공 — 약속 없는 날은 다 같이 먹습니다
  7. 상여금/경조사비 지원 등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이기는 구조를 만들고 시작한다"

저희는 지는 싸움을 하지 않습니다. 일정대로 가면 질 게 뻔하면 차라리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이길 구조가 만들어지면 끝까지 갑니다.


팔 곳을 먼저 확보하고 만듭니다. 유저 인터뷰를 반복해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이 전통적인 스타트업 공식이라면, 저희는 유통 채널과 계약을 먼저 확보합니다. 60점짜리 제품이라도 독점 계약이 있으면 비즈니스 임팩트가 훨씬 큽니다. 물론 그 다음엔 제대로 만듭니다.


전원이 AI로 일합니다. 기획, 개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까지 AI가 업무 흐름에 들어와 있습니다. AI가 멈추면 회사가 마비되는 수준입니다. 방향은 자주 바뀝니다. 다만 왜 바뀌는지는 반드시 설명하고, 모두가 성공하는 방향으로 달려가길 원합니다.


각자 자기 영역을 책임집니다. 내가 내 일을 잘하면 옆 사람도 잘될 거라는 믿음이 있고, 그래서 서로에게 기대합니다. 기대가 있으니 실망도 있지만, 기대가 없는 조직보다는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일하는 강도가 높은 편입니다. 재미있어서 밤을 새우는 사람들이 있고, 가끔은 아침에 같이 러닝을 하고 출근하는 팀입니다. 강요 없이 매우 자율적이고, 즐거운 분위기입니다. "학생 때 PC방 가는 느낌으로 회사에 온다"는 말이 저희 팀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위치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106길 5
채용 준비중입니다.
(주)그룹바이HR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150 C동 907, 908호대표 : 임진하 / 박상민사업자등록 : 333-88-02226유료직업소개업 등록번호 : 제 2005-3180270-14-5-00019호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J1200020230023문의 : hello_world@groupby.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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