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커넥트
Oasis Connect INC.해결하는 문제
많은 브랜드가 광고비를 쓰지만, 그 돈이 어디서 새고 어디서 성장으로 이어지는지는 모른 채 집행합니다. 매체별 지표는 쌓이는데 사업의 언어로 번역되지 않고, 유입 이후 전환·재구매 구간은 아무도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오아시스커넥트는 이 끊어진 구간을 잇습니다. 매체 운영에서 나온 데이터를 사업 지표로 해석하고, 유입 이후의 전환율과 고객 생애가치(LTV)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광고 성과 보고서가 아니라, 다음 분기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드리는 것이 저희가 푸는 문제입니다.
창업 스토리
Q. 오아시스커넥트는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엄정식 대표는 국내외 디지털 캠페인을 직접 운영해 온 실무자입니다.
현장에서 반복해서 마주한 문제는 분명했습니다. 광고는 돌아가는데 정작 사업은 자라지 않는 상황, 매체 운영과 사업 성과 사이에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빈 구간이 있었습니다. 대행사가 숫자를 보고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고객사의 성장 자체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2023년 하반기, 소수의 실무자들과 함께 오아시스커넥트를 시작했습니다. 광고 집행에서 멈추지 않고 전환과 고객 생애가치까지 책임지는 팀을 만들자는 것이 시작점이었습니다.
Q. 오아시스커넥트는 어떤 회사인가요?
오아시스커넥트는 퍼포먼스 마케팅을 중심으로 브랜드 전략, 콘텐츠 기획, 인플루언서·바이럴 마케팅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입니다. 게임, 뷰티, 커머스, F&B 등 성격이 완전히 다른 업종의 캠페인을 동시에 운영해 왔고,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 대행사로서 파워링크·쇼핑검색·브랜드검색까지 직접 집행합니다.
최근에는 퍼포먼스 CRM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광고를 잘 돌리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유입 이후의 전환율을 정교하게 개선하고 고객 생애가치(LTV)를 끌어올리는 구조적인 성장 전략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고객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방식과 경계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서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먼저 고민하고, 곧바로 실행합니다. 더 나은 결과와 새로운 시도를 향해 움직이며, 성과를 만들어내는 과정 자체를 계속 고도화합니다.
지금까지의 성과
2023년 하반기 출범 이후 소수 정예 조직으로 빠르게 성장해 왔습니다. 2025년에는 전년 대비 3배에 가까운 성장을 기록했고, 올해는 다시 2배 성장을 목표로 더 빠르고 정교하게 다음 단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2023년 하반기 출범 이후, 효율적인 소규모 조직 체계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해왔으며,
2025년에는 전년 대비 3배 가까운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올해는 전년 대비 2배 성장을 목표로 더 빠르고, 더 정교하게 다음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Q. 오아시스커넥트가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저희의 목표는 '광고를 잘 돌리는 대행사'가 아닙니다. 고객사의 성장 구조를 함께 설계하는 파트너입니다.
지금은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시작해 CRM 영역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유입부터 전환, 재구매, 고객 생애가치까지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관리하는 구조를 만드는 중입니다. 여기까지 도달하면, 저희는 캠페인 단위가 아니라 사업 단위로 성과를 약속할 수 있게 됩니다.
게임에서 시작해 뷰티, 커머스, F&B로 넓혀온 것처럼 업종의 경계도 계속 지워갈 계획입니다. 어떤 시장이든 성장의 원리는 통한다고 믿고, 그 원리를 가장 빠르게 실행하는 팀이 되는 것이 저희가 그리는 미래입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 매체를 단순히 운영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어떻게'보다 '왜'에서 출발해 일의 본질을 찾아 진짜 성과를 만드는 분
- 주어진 수치를 넘어 데이터의 맥락과 흐름을 읽고,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스스로 만들어내는 분
- 현재의 데이터를 날카롭게 해석해 내일의 방향까지 제시하고, 늘 더 나은 효율을 만들어내는 분
- 커뮤니케이션을 단순한 보고나 전달로 보지 않고, 상대의 의도를 먼저 읽어 필요한 것을 먼저 제안하는 분
- 주도적으로 일하면서도 함께 움직이고, 피드백과 협업으로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는 분
팀원을 위한 노력
- 작은 조직의 속도를 지킵니다. 보고 라인을 위한 문서를 만들지 않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람이 바로 판단하고, 필요한 자원은 빠르게 붙입니다.
- 일하는 시간의 주도권을 드립니다. 오전 9~11시 자율 출근, 필요할 때의 재택. 언제 일하느냐보다 무엇을 만들었느냐로 이야기합니다.
- 성장의 폭을 좁히지 않습니다. 한 매체만 다루게 두지 않습니다. 게임·뷰티·커머스·F&B까지 서로 다른 업종의 캠페인을 경험하며, 퍼포먼스에서 CRM까지 영역을 넓힐 수 있습니다.
- 피드백을 미루지 않습니다. 잘된 것도 아쉬운 것도 캠페인이 끝난 시점에 바로 이야기합니다.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회사가 성장한 만큼 팀원에게 돌아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매년 두 배 이상 성장해 온 결과를 소수의 조직이 나누고 있습니다.
- 성과에 따른 보너스 지급
- 연 1회 연봉 협의
- 식대·야근 택시비·여름휴가비·회식비 등 일하는 데 드는 비용은 회사가 부담
- 업무용 장비 지원
Q. 복지가 궁금해요
- 유연한 근무 — 오전 9~11시 사이 자율 출근, 필요할 때 재택 근무
- 식사 지원 — 점심 식대 제공, 야근 시 저녁 식대 및 택시비 지원
- 휴가 지원 — 여름휴가비 지원, 생일자 조기 퇴근
- 팀 문화 — 회식비 지원, 사내 커피·스낵바 상시 운영
- 업무 환경 — 업무용 장비 지원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 '왜'부터 묻습니다. 매체를 어떻게 돌릴지보다, 왜 이 캠페인이 필요한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방향이 틀리면 아무리 잘 돌려도 성과가 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직급보다 근거로 이야기합니다. 소수 조직이라 누구의 의견이든 곧바로 실행으로 연결됩니다. 대신 데이터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경계를 두지 않습니다. 매체 담당, 콘텐츠 담당으로 나누어 서로의 일에 관여하지 않는 문화가 아닙니다. 고객사의 성장에 필요하다면 누구든 의견을 냅니다.
- 속도를 지킵니다. 회의로 판단을 미루지 않습니다. 빠르게 시도하고, 결과를 보고, 다시 조정합니다.
- 함께 일하는 시간을 챙깁니다. 회식비와 사내 스낵바, 생일자 조기 퇴근처럼 소소한 것들을 유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