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앤컴퍼니
KAI COMPANY해결하는 문제
카이앤컴퍼니는 온라인 사업에서 자주 발생하는 불투명한 대행 운영과 분절된 실행 구조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 대행사가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월말 보고서로만 확인되는 문제
- 광고·디자인·쇼핑몰 운영이 따로 움직이며 전환이 새는 문제
- 소재 수정이나 실행 속도가 느려 시장 대응이 늦어지는 문제
- 성과와 무관하게 수수료만 지출되는 비효율
이를 위해 데이터 분석, 크리에이티브 제작, 개발, 광고 운영을 한 호흡으로 연결하고, 성과를 실시간에 가깝게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창업 스토리
Q. 카이앤컴퍼니는 어떤 회사인가요?
카이앤컴퍼니는 브랜드 마케팅, 쇼핑몰·앱 구축, 디자인, 브랜딩, 유지보수를 한 팀 안에서 연결해 이커머스 성과를 만드는 실행형 파트너입니다. 광고만 운영하는 대행사가 아니라, 기획부터 개발·마케팅·운영까지 전 과정을 통합해 전환과 매출 관점에서 비즈니스를 설계합니다.
핵심 강점은 데이터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과 풀스택 구축 역량의 결합입니다. Meta·Google·Naver·Kakao 등 주요 매체 광고를 운영하면서, 카페24·플렉스게이트 기반 쇼핑몰 구축, UX/UI 개선, 결제·물류 연동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합니다. 광고·디자인·개발이 분리되며 생기는 전환 누수를 줄이고, 하나의 목표 아래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또한 자체 개발한 KAI SYSTEM™을 통해 광고 성과를 실시간 분석하고, 이상 탐지·자동 리포팅·액션 플랜 제안까지 자동화하고 있습니다. 일간·주간·월간 단위로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며, 감이 아닌 숫자로 매체·소재·예산을 최적화하는 운영 방식을 강점으로 내세웁니다.
이커머스, 식품,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글로벌 캠페인 등 다양한 업종 경험을 바탕으로 인지부터 전환, 재구매까지 풀퍼널 성장 전략을 설계하는 회사입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카이앤컴퍼니는 이커머스 중심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마케팅과 개발 역량을 함께 검증해왔습니다.
- 카페24·플렉스게이트 기반 쇼핑몰 기획·구축·런칭 50건 이상 수행
- UI/UX, 결제, 물류 연동까지 포함한 원스톱 구축 경험 보유
- Meta 광고를 중심으로 Google·Naver·Kakao 등 주요 매체 운영
- 이커머스, 식품,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운영 경험
- 아마존, 라쿠텐 등 해외 플랫폼과 연계한 글로벌 마케팅 수행
- 광고 리포팅·소재 생성·데이터 분석을 위한 자체 AI 자동화 시스템 개발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도 농수축산물 B2B 도매·유통 관리 SaaS, AI 기반 기업 재무 자동 분석 웹 서비스, 병원 재고관리와 AI 음성봇 통합 서비스, 학원 LMS 및 학생·학부모 관리 플랫폼 등 웹 플랫폼 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Q. 카이앤컴퍼니가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공급자, 소비자, 그리고 브랜드가 각자 가장 잘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마케팅·개발·디자인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방식으로 온라인 쇼핑몰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빠른 집행 자체보다 브랜드의 방향과 분위기까지 함께 고민하며, 어떤 문제든 마지막 결과로 증명하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 이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입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1. 언제나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소유자
2. 커뮤니케이션이 능숙한 분
3. 성격이 좋고 웃음이 많은 분
4. 포기를 모르고 매사에 적극적인 분
보상 및 복지
Q. 복지가 궁금해요
- 휴가 보너스 지급
- 명절 선물 지급
- 자유로운 휴가제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카이앤컴퍼니는 감보다 데이터, 분업보다 한 팀의 책임, 단기 집행보다 지속 성장을 중시하는 조직으로 보입니다.
- 매체·소재·예산을 숫자로 판단하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 기획·디자인·개발·광고가 함께 움직이는 협업 방식
- 런칭으로 끝나지 않고 운영 이후 성장까지 보는 파트너십 지향
- AI 자동 리포트와 실시간 공유를 통한 높은 투명성
- 브랜드의 분위기와 방향까지 함께 고민하는 실행 문화
성과를 위해 아무 광고나 빠르게 집행하기보다, 브랜드에 맞는 전략과 기억에 남는 결과를 만드는 데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