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페이증권다움 ✨
카카오페이증권의 일하는 방식을 소개합니다
[자기주도]
일의 책임자는 1명이다
모두가 책임지면,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일은 최종적으로 책임질 1명의 오너가 있을 때 완성됩니다. 오너가 명확해야 불분명한 영역을 줄이고, 핵심에 집중하며, 최선의 의사결정을 이끌수 있습니다. '일의 오너'란 끝까지 결과를 만들고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고객중심]
고객이 없으면 우리도 없다
고객이 없으면 우리의 일도, 미래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객의 문제에서부터 일을 시작합니다. 이 제품이, 이 서비스가 고객에게 어떤 변화를 만들고 얼마나 더 나은 경험이 될지를 먼저 정합니다. 그 경험을 만들기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을 하나씩 구체화합니다. 고객에게 가치 있는 임팩트를 만드는 것, 이것이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공유]
내가 아는만큼 상대도 알게 한다
일은 필요한 정보와 맥락이 연결될 때 제대로 진행됩니다. 공유는 상대가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판단과 실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입니다. 말하기 불편한 내용이라도 일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하다면 함께 공유하고 논의합니다.
[소통]
소통은 팩트에 기반한다
사실에 기반한 소통은 올바른 의사결정과 실행을 이끌어냅니다. 확인된 사실과 근거는 불필요한 논쟁을 줄이고 실행 속도를 높입니다. 의견을 제시할 수 있지만, 사실과 의견은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필요한 사실과 의견을 정리해 논의를 이끌어가는 것, 이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소통입니다.
[실행]
시작은 과감하게 실행은 빠르게
방향이 정해졌다면 빠르게 실행으로 옮겨야 합니다. 실행이 늦어지면 결정 당시의 맥락이 흐려지고, 다시 논의해야 할 일이 늘어납니다. 되는 이유 한 가지가 있다면 일단 시작하고, 실행에서 얻은 결과와 개선점을 반영해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갑니다.
[원칙]
원칙을 지키고 함게 나아간다
원칙은 함께 일하기 위해 필요한 기준이자 약속입니다. 공동의 원칙은 일이 사람에 따라 달라지지 않게 하고, 누구나 같은 기준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우리는 원칙을 지키는 데 그치지 않고, 업무와 판단 기준을 가이드와 매뉴얼로 남겨 조직의 실행력을 높입니다.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거나 보완이 필요하다면 더 나은 방향으로 함께 개선해 나갑니다.
[AI]
AI로 속도를 높이고 생각을 확장한다
우리는 AI-Native 기업으로서, AI를 더 빠르고 더 나은 성과를 만드는 업무 파트너로 활용합니다. AI를 통해 일의 속도를 높이고, 다양한 관점과 가능성을 탐색하며 생각의 범위를 넓혀갑니다. 앞으로의 경쟁력은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얼마나 빠르게 만들어가는가에서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