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고지와이
pango해결하는 문제
광고주는 네이버, 구글, 메타, 카카오, 틱톡… 매체마다 흩어진 데이터를 보고 있습니다.
매체별 리포트는 각자 다른 숫자를 말하고, 어떤 광고가 실제 매출을 만들었는지는 아무도 정확히 답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많은 광고비가 '감(感)'으로 집행됩니다.
팡고지와이는 이 파편화를 기술로 해결합니다.
1. 흩어진 매체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합니다.
Google Ads API 최고 등급 연동 권한을 포함해 주요 매체를 직접 연결하고, 1st Party 데이터를 수집·정제해 광고주 비즈니스의 전체 그림을 만듭니다.
2. 반복 업무를 AI로 걷어냅니다.
리포팅, 소재 제작, 입찰 최적화처럼 사람의 시간을 갉아먹던 일을 자동화해, 구성원이 '전략'에만 집중하게 합니다.
3. 광고 시장의 구조적 낭비를 없앱니다.
광고주와 매체 사이에 겹겹이 낀 중개 단계는 광고비를 늘리고 매체 수익은 줄입니다. 팡고플로비는 광고주와 프리미엄 언론사를 직접 연결해 이 비효율을 제거합니다.
"광고비는 덜 쓰고, 성과는 더 크게, 사용은 더 쉽게."
이것이 팡고지와이가 광고 시장에서 풀고 있는 문제입니다.
창업 스토리
Q. 팡고지와이는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팡고지와이는 2019년 10월, 광고 현장을 오래 겪은 고성엽 대표와 기술을 만들어온 유승재 CTO, 두 사람의 공동 창업으로 시작했습니다.
광고 대행 현장에서 반복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매체는 계속 늘어나는데 데이터는 갈수록 흩어지고, 정작 "이 광고가 정말 성과를 냈는가"라는 질문에는 명확히 답하기 어려웠습니다. 대행사는 더 많은 사람을 갈아 넣어 리포트를 만들었고, 광고주는 확신 없이 예산을 집행했습니다.
'광고를 대신 집행해주는 회사'가 아니라 '광고를 움직이는 기술을 만드는 회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팡고지와이가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광고 전문가와 엔지니어를 같은 비율로 채웠습니다. 지금도 구성원의 절반 이상이 이공계 출신이고, 이 조합이 팡고지와이가 대행과 솔루션 개발을 동시에 해낼 수 있는 이유입니다.
설립 6년 만에 매출 100억을 넘겼고, 2025년 한화투자증권과 IPO 대표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Q. 팡고지와이는 어떤 회사인가요?
디지털 광고 생태계는 네이버, 구글, 메타 등 수많은 매체로 파편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흩어진 점들을 연결해 광고주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팡고지와이는 생성형 AI로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하고, 광고주에게 가장 효율적인 마케팅 성공 경로를 제시하는 비전 파트너입니다.
단순 운용을 통한 퍼포먼스 광고 성과에서 벗어나, 고객의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자체 보유한 애드테크(Ad-Tech) 솔루션으로 광고 성과를 끌어올립니다. 빅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한, 개발자 중심의 마테크(MAR-Tech) 솔루션 컴퍼니입니다.
1. 추측이나 예측이 아닌, 실제 데이터를 근거로 한 광고 집행
2. 전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분석을 통한 디테일한 결과 도출
3. 축적된 대용량 데이터로 유입 고객을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처리
4. 빅데이터 기반의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수립
5. AI DSP 플랫폼을 통한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전략 구축
광고를 '집행'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광고를 움직이는 기술을 직접 만듭니다.
팡고의 애드테크 개발자들과 함께라면, 데이터 기반 광고 성과의 기준이 달라집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 한화투자증권과 IPO 대표 주관사 계약 체결 (2025년 9월)
AI 기반 디지털 광고 솔루션 기업 팡고지와이가 한화투자증권과 대표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IPO)에 나섰습니다. 'AI로 여는 광고·마케팅 혁신'이라는 비전의 실현을 가속화하고, 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입니다.
■ 숫자로 보는 팡고지와이
· 2025년 매출 111억 원대 (설립 6년 만에 매출 100억 돌파)
· 누적 약 4,300개 캠페인 운영 경험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중소기업 온라인 성과 개선 자문사 선정
· Google Ads API Full Access 기술력 인증 기업 (국내 소수만 보유한 최고 등급 연동 권한)
■ 광고주 성과 사례
· Comfort Lab — 매출 전년 대비 246% 증가, 성수기 ROAS 550% 이상 달성
· ZEROID — 주요 매체 ROAS 120% 증가, 고가치 잠재고객 대량 확보
· MILKT — DB 수집 330% 증가, 경쟁사 대비 50% 예산으로 업계 1위 유지
· Renault — DB 수집 200% 상승, CPA 30% 이상 개선
■ 자체 AI 솔루션 3종 라인업 완성
· 팡고링고(Pango-Lingo) — 언론사·콘텐츠 기업을 위한 AI 콘텐츠 관리 솔루션. 기사 작성·교정·최대 72개 언어 자동 번역·SEO 최적화를 통합 제공하며, 도입사 기준 기자 1인당 기사 작성량 236% 증가 (2025년 9월 출시)
· 팡고플로비(Pango-Flobi) — 광고주와 검증된 프리미엄 언론사를 직접 연결하는 셀프서브형 SSP 광고 플랫폼. 중간 수수료를 걷어내 광고비를 절감하고 매체 수익을 극대화
· 팡고뉴로(Pango-Neuro) — 자연어 지시만으로 보고서 작성·성과 분석·전략 제안·캠페인 실행까지 수행하는 대화형 AI 마케팅 에이전트 (2026년 1분기 출시 예정)
'링고'로 콘텐츠를 만들고, '플로비'로 수익화하고, '뉴로'로 분석·최적화하는 AI 마케팅 3단 체계를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 AI와 사람이 만드는 시너지
팡고지와이는 AI 기술력과 더불어 '사람'을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합니다. 전체 구성원의 절반 이상이 이공계 전문가로, AI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특히 프롬프트·컨텍스트 엔지니어가 AI의 성과를 좌우하는 '질문'을 설계해, 차원이 다른 분석과 크리에이티브를 구현합니다.
"AI는 강력한 도구지만, 가치를 만드는 주체는 결국 사람입니다." — 고성엽 대표
Q. 팡고지와이가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단순 광고 대행 비즈니스를 넘어, 탄탄한 마케팅 노하우와 AI 기술을 결합한 자체 마케팅·광고 솔루션을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애드테크 기업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대행을 맡기지 않는 외부 마케팅 대행사와 브랜드사(인하우스)조차, 팡고지와이가 만든 솔루션에 관심을 갖고 실제로 도입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외에서 디지털 광고를 집행하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팡고지와이의 솔루션을 알고, 당연하게 쓰게 만드는 것. 이것이 우리의 명확한 비전입니다.
2025년,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한화투자증권과 IPO 대표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상장은 목표가 아니라, 더 큰 판에서 증명하기 위한 출발선입니다.
팡고지와이와 함께 성장할 훌륭한 인재를 기다립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소수 정예로 높은 밀도의 업무를 수행하는 환경인 만큼, 수동적인 실행보다는 문제의 본질을 빠르게 파악하고 앞서서 대안을 제시하는 '스마트한 업무 센스'를 갖춘 분을 찾습니다.
■ 주도적으로 일하는 분
한 사람이 다양한 프로젝트와 업무 범위를 직접 이끌어갑니다. 맡은 일에 대한 명확한 책임감과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 기술 & 데이터 친화적인 분
AI와 데이터 분석을 적극 활용하는 사내 업무 방식에 발맞춰,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고 적용하는 데 거부감이 없고 효율을 추구하는 분을 환영합니다.
■ 숫자로 대화하는 분
"느낌상 잘 된 것 같다"가 아니라 "어떤 지표가 얼마나 움직였다"로 말하는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팀원을 위한 노력
- 반복 업무는 AI에게, 사람은 판단에
사내 업무 전반에 AI를 적극 도입해 리포팅·정리 같은 소모적인 반복 업무를 걷어냅니다. 야근으로 버티는 대신 도구로 해결하는 것이 팡고지와이의 기본값입니다.
- 최신 기술을 마음껏 써볼 수 있는 환경
생성형 AI, 데이터 분석 도구를 실무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그거 왜 써요?"가 아니라 "그거 어떻게 쓰면 되나요?"로 대화가 시작됩니다.
- 성과는 숨기지 않고 나눕니다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제를 운영하며, 회사가 벌면 구성원과 나누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일하는 방식은 각자에게 맡깁니다
출퇴근 탄력근무제와 자유로운 복장으로, 일하는 시간과 형식보다 결과에 집중합니다.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큰 회사의 화려한 복지 리스트는 아직 부족할 수 있습니다.
대신 작은 회사이기에 가능한 것이 있습니다. 이익이 나면 그 자리에서 구성원과 나눕니다.
열심히 일해 성과를 낸 분께는 연봉 인상과 인센티브를 아끼지 않습니다.
'언젠가'가 아니라 '성과가 난 그 해'에 돌려드립니다.
Q. 복지가 궁금해요
■ 보상
·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제 운영
· 상여금 / 성과급 지급
· 우수 성과자 연봉 인상
■ 근무
· 출퇴근 탄력근무제
· 자유로운 복장
■ 건강 & 생활
· 최고급 사양의 건강검진 지원
· 경조사비 지원
· 월 회식비 지원
■ 공간
· 휴게실, 회의실 등 업무 환경 구비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 동료 개개인의 실력과 전문성이 객관적으로 매우 높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한 번 연을 맺은 고객사가 먼저 계약 종료를 요청하는 경우가 거의 없을 정도로 업계에서 실력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실무진 전원이 90년대생 이후의 젊은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구성원의 약 절반이 이공계 출신으로, AI 등 최신 기술을 실무에 적극 활용해 불필요한 반복 업무를 없애고 고효율로 일합니다
· 권위적인 상명하복 대신, 수평적으로 논의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공동체 의식이 강합니다.
규모 있는 조직에서 흔히 겪는 사내 정치, 편 가르기, 개인주의가 없어 업무와 성장에만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자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