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잎
PLAiF해결하는 문제
Planning AI for the Better Future
반복은 로봇이, 위대한 일은 사람이 하는 세상을 만듭니다.
창의적인 생각, 아직 없는 것을 상상하는 힘, 세상을 바꾸는 결정.
인간은 이런 위대한 일들을 해내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단순 반복 노동에 하루를 쓰고 있습니다.
플라잎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합니다.
반복은 로봇이 맡고, 사람은 새롭고 창의적이고 위대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산업 자동화의 마지막 과제, 조립과 체결을 해결합니다.
수십 년간 로봇이 공장을 채워왔지만, 조립하고 체결하는 정밀 공정만큼은 끝내 자동화되지 못했습니다.
위치가 조금만 틀려도, 부품이 조금만 달라져도 로봇은 멈춰버렸습니다.
플라잎은 그 문제의 본질을 파고들었습니다.
기존 로봇이 해내지 못했던 정밀 공정 — 조립하고, 체결하고, 삽입하는 작업.
3D Vision AI · 강화학습 · 로봇 제어를 하나로 통합해, 사람의 손이 필요했던 그 자리를 채웁니다.
창업 스토리
Q. 플라잎은 어떤 회사인가요?
◆ Planning AI for the Better Future
우리는 AI가 현실에서 실제로 일하는 시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플라잎은 로봇에 감각(Sensing)과 지능(Intelligence)을 더해,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하며 작업을 수행하는 Physical AI를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단순히 로봇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AI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사람과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현재는 제조 현장을 시작으로 AI 양팔로봇 솔루션(OASIS)을 국내 주요 제조사에 공급하며 실제 생산 공정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에서 성능을 증명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생산성과 작업 환경을 개선하는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플라잎이 바라보는 미래는 제조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제조를 넘어 물류와 서비스, 그리고 우리의 일상까지. Physical AI가 사람의 일을 돕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기술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라고 믿습니다. 플라잎은 현실의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며, AI와 로봇이 더 많은 사람들의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Join the Future of Physical AI
플라잎은 기술을 연구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연구가 실제 제품이 되고, 고객의 생산성을 높이며, 산업 현장에서 새로운 기준이 되는 과정까지 함께 만들어갑니다.
우리는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동료와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빠르게 실행하며, 현실의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는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Physical AI의 가능성을 믿고, 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고 싶은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Investment ]
- Futureplay / Mando / INTEK PLUS / KB Investment / 신용보증기금 / 산은캐피탈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플라잎은 연구를 넘어, Physical AI를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회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AI 양팔로봇 솔루션(OASIS)을 국내 주요 제조사에 공급하며 실제 생산 공정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레인보우로보틱스를 비롯한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하며 Physical AI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K-휴머노이드 연합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 Physical AI 생태계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약 140억 원 규모의 Series A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 200억 원 이상을 확보했습니다.
플라잎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기술, 제품, 그리고 조직을 함께 성장시키며 Physical AI의 상용화를 더욱 빠르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을 더 많은 고객에게 확산하며, Physical AI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있습니다.
Q. 플라잎이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우리는 AI가 현실에서 사람과 함께 일하는 시대가 반드시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은 제조 현장에서 시작하고 있지만, Physical AI가 만들어낼 변화는 제조에만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물류와 서비스, 의료, 그리고 우리의 일상까지. AI가 사람을 돕고 함께 일하는 모든 공간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플라잎은 그 미래를 가장 먼저 현실로 만들고자 합니다.
기술을 연구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산업과 사람들의 삶 속에서 사용되는 Physical AI를 만들어가는 것. 그것이 플라잎이 그리고 있는 미래입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플라이퍼(PLAiFER)는 이렇게 일합니다]
• Possibility First | 안 되는 이유보다 되는 방법을 먼저 찾습니다.
- 어렵고 불확실한 상황일수록 가능성을 향해 고민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방법을 찾는 사람이 결국 문제를 해결합니다.
• My Game | 내 일처럼 움직이고, 내 결과로 만들어냅니다.
- 시키는 일이 아니라 내 것이기에 더 깊이 고민하고, 더 잘해내려 합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주도적으로 움직이며, 그 과정과 결과를 온전히 끌어안습니다.
• Worth the Pay | 고객이 기꺼이 돈을 낼 만한가를 스스로 묻습니다.
- 고객에 집착하고, 제품에 집착합니다. 내가 만드는 것이 고객의 진짜 문제를 해결하는지, 그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 우리가 좋은 제품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 Tiki-Taka | 탁월한 동료와 함께, 서로가 서로를 더 낫게 만듭니다.
- 뛰어난 사람들이 모여 서로를 자극하고, 아는 것을 기꺼이 나눕니다. 동료를 존중하고 솔직하게 소통하는 것이 팀 전체의 수준을 끌어올립니다.
• Last 5% | 차이를 만드는 마지막 5%를 완성합니다.
- 95%는 누구나 닿습니다. 우리는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끝까지 가보는 집착과 노력이 쌓일 때, 그 5%가 진짜 차이를 만들고 우리의 성공이 됩니다.
투자 정보
| 날짜 | 투자단계 | 투자 유치액 |
|---|---|---|
| 2026.03 | Series A | 140억 |
Q. 투자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플라잎은 2026년 약 140억 원 규모의 Series A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 200억 원 이상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우리벤처파트너스, 스틱벤처스 등 국내 주요 투자사가 참여했습니다.
투자자들은 Physical AI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함께, 플라잎이 AI 양팔로봇을 실제 제조 현장에 적용하며 기술을 제품으로 연결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또한 강화학습 기반 조립 자동화 기술과 실제 고객 환경에서 축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Physical AI 상용화를 선도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주요 투자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플라잎은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Physical AI를 더 많은 고객과 산업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보상 및 복지
Q. 복지가 궁금해요
[일하는 환경]
-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운영하고 있어요. 코어타임(10:00 ~ 16:00) 외 시간은 자유롭게 출퇴근 가능해요.
- 점심시간은 70분으로 여유롭게 식사와 휴식을 즐기실 수 있어요.
- 연차, 반차 등의 휴가는 구성원의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 사내 휴식 공간에 다양한 음료와 간식을 제공해 드리고 있어요.
[혜택 및 복지]
- 장기근속자를 위한 리프레시 휴가를 제공해요. (2년 이상 5일 / 5년 이상 10일 / 10년 이상 30일)
- 생일을 맞이한 플라이퍼에게 케이크와 조기 퇴근(오후 3시 퇴근)을 지원해요.
- 가족들과 함께 풍성한 날을 위한 명절 선물을 제공해 드려요.
- 플라이퍼를 위한 특별한 종합 건강 검진 프로그램을 지원해 드려요. (건강검진 반차 별도 제공)
- 플라이퍼의 추천으로 인재가 합류하면 인센티브 100만원을 지급해요. (수습기간 이후)
- 국내 및 해외 특허출원/등록 시 보상금(50만원)을 지원해 드려요.
- 늦은시간까지 근무하게 되면 야근 식비 및 교통비를 지원해 드려요.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일하는 문화]
- "~님" 호칭을 사용해 서로를 존중하며 일하고 있어요.
- 서로 밝게 인사하며 함께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어요.
- 불필요한 회의를 최소화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지향해요
- 어떤 고민이든 리더 혹은 CEO와 언제든 자유롭게 1on1 미팅을 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