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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SYMBOL(아워심볼)

더 많은 사람의 일상에 스포츠를 전달합니다.
#아워심볼#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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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SYMBOL(아워심볼)
더 많은 사람의 일상에 스포츠를 전달합니다.
#아워심볼#스포츠
위치
서울 성동구
서비스 분야
스포츠 ‧ B2B ‧ B2C ‧ B2B2C
투자 단계
-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비공개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3명 / 2명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해결하는 문제

아워심볼이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단순히 “대회 사진을 쉽게 찾는 것”에만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더 많은 사람이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되는 순간을 경험하길 바랍니다. 

누군가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간, 처음으로 10km를 완주한 순간, 팀원들과 함께 땀 흘린 순간은 단순한 기록이 아닙니다. 그 사람에게는 “내가 해냈다”는 증거이고, 주변 사람에게는 “나도 해보고 싶다”는 자극이 됩니다.


지금 사회에는 비교와 혐오, 무기력, 양극화가 너무 쉽게 퍼집니다. 우리는 그 반대편에 스포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포츠는 타인을 끌어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나를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경험입니다. 누군가의 도전과 완주는 다른 사람에게도 건강한 압박과 동기를 만듭니다.


아워심볼은 그 순간들이 더 잘 발견되고, 더 잘 공유되고, 더 오래 남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AI 얼굴검색 기반 사진 서비스로 시작했습니다. 참가자가 자신의 순간을 빠르게 찾고 공유할 수 있게 만들었고, 작가는 자신의 사진이 누구에게 닿았는지 알 수 있게 했고, 대회사는 이벤트 이후에도 참가자와 관계를 이어갈 수 있게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짜 만들고 싶은 것은 사진 검색 서비스가 아닙니다. 

스포츠를 통해 사람들이 자신을 드러내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다시 참여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아워심볼은 더 많은 사람의 일상에 스포츠를 전달하고, 각자가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되는 순간을 더 많이 만들고자 합니다.

OURSYMBOL(아워심볼) 소개 사진 1

창업 스토리

Q. OURSYMBOL(아워심볼)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저는 원래 개발자이자 서비스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제품을 만들고 운영하는 일을 해왔지만, 언젠가는 제 문제의식으로 직접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회사를 나와 여러 아이디어를 고민하던 시기에, AI의 발전과 오프라인 경험의 가치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기술이 더 많은 일을 대신하게 될수록, 사람에게 남는 경험과 순간은 오히려 더 중요해질 거라고 봤습니다. 


 스포츠는 그 생각과 잘 맞았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스포츠팀을 운영해왔고, 사람들이 운동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모습을 가까이서 봐왔습니다. 스포츠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고 다른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경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거창한 서비스를 만든 것이 아니었습니다. 대회가 끝난 뒤 참가자들이 자신의 사진을 찾기 어렵다는 문제를 보고, 직접 사진을 분류해서 전달해봤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더 빠르게 전달하자 다운로드와 공유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그때 알게 됐습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사진 파일이 아니라, 자신의 순간을 다시 보고 공유하고 싶은 경험이라는 것을요. 아워심볼은 그 작은 발견에서 시작했습니다.

Q. OURSYMBOL(아워심볼) 어떤 회사인가요?

아워심볼은 스포츠 이벤트에서 만들어지는 순간을 더 쉽게 찾고, 공유하고, 다시 경험하게 만드는 회사입니다.


AI 얼굴검색 기반 사진 서비스에서 시작해, 참가자가 자신의 사진을 빠르게 찾고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동시에 작가는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고, 대회사는 이벤트 이후에도 참가자와 연결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사진 검색을 넘어, 스포츠 이벤트를 발견하고 신청하고 참가하고 기록하고 다시 참여하는 전체 경험을 연결하려고 합니다.


아워심볼은 더 많은 사람의 일상에 스포츠를 전달하는 회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아워심볼은 작은 팀으로 스포츠 이벤트 시장에서 실제 사용과 매출을 만들어왔습니다.


현재 18만 명 이상의 유저가 아워심볼에서 자신의 스포츠 이벤트 순간을 찾고 있습니다. 500명 이상의 승인 작가가 아워심볼을 통해 사진을 전달하고 있으며, 대회가 끝난 뒤 흩어지던 사진과 기록이 참가자에게 더 빠르고 정확하게 닿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규직 3명의 작은 팀으로 외부 투자 없이 흑자 전환을 만들었고, 앱스토어 스포츠 카테고리 1위를 기록했습니다.


아직 작은 팀이지만, 이미 스포츠 이벤트 시장 안에서 사용자가 찾고, 작가가 쓰고,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를 증명했습니다. 이제 이 흐름을 더 큰 스포츠 경험으로 확장하려고 합니다.

Q. OURSYMBOL(아워심볼)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아워심볼이 만들고 싶은 미래는 더 많은 사람의 일상에 스포츠가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스포츠를 단순한 운동이나 경기로만 보지 않습니다. 누군가 처음으로 10km를 완주하는 순간, 팀원들과 함께 땀 흘리는 순간, 결승선을 통과하며 스스로를 증명하는 순간에는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 순간은 “내가 해냈다”는 개인의 기록이자, 주변 사람에게 “나도 해보고 싶다”는 건강한 자극이 됩니다.


지금 사회에는 비교, 혐오, 무기력 같은 감정이 너무 쉽게 퍼집니다. 우리는 스포츠가 그 반대편에 있는 경험이라고 믿습니다. 스포츠는 타인을 끌어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나를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들고, 주변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을 전파합니다.


아워심볼은 그 순간들이 더 잘 발견되고, 더 많이 공유되고, 다시 참여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진 검색은 그 시작점입니다. 앞으로는 스포츠 이벤트를 발견하고, 신청하고, 참가하고, 기록하고, 공유하고, 다시 도전하는 모든 흐름을 더 좋은 경험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커머스에는 쿠팡, 메신저에는 카카오, 금융에는 토스가 떠오르듯이, 스포츠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서비스가 되는 것. 그리고 더 많은 사람이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되는 순간을 만드는 것. 그것이 아워심볼이 그리는 미래입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 주도적으로 일하는 사람 - 스스로 KPI 설정하고 달성해내는 사람
  • 인정 욕구, 소셜 프레셔 등 인간 본성, 심리학에 관심이 높은 분
  • 아워심볼과 스포츠에 관심이 높은 사람
  • AI Native 인재

보상 및 복지

Q. 복지가 궁금해요

  • 근무시간: 유연근무제(8시~10시 사이 출근, 9시간 근무 후 퇴근)
  • 재택/유연근무: 주 1회 수준 자율(언급)
  • 계약 형태: 포괄임금제(수습 3개월, 수습 기간 중 급여 100% 지급)
  • 보상: 추후 협의
  • 스톡옵션 고려 가능
  • 인센티브 형태 고려 가능

위치

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 156 신양빌딩 5층
프로덕트 오너(PO) - 제품 전략 · 경력 3년 이상
비즈니스 오너(Business Owner) - 사업 전략 · 경력 3년 이상
AI Native 프로덕트 엔지니어 / 풀스택 개발자 · 경력 전체
Python
Node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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