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도구가 아닌 직원으로 만듭니다.
세모랩스는 AI를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도구가 아니라, 실제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AI 직원으로 제품화하고 있습니다.
에이전트 런타임을 누구나 원클릭으로 설치해서 쓰게 만들고, 개인의 노하우를 직원화해서 유통하는 메이커 생태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AI를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도구가 아니라, 실제 업무를 대신 수행하는 AI 직원으로 제품화하고 있습니다. 세모가 만들고 싶은 것은 개별 기능 몇 개가 아니라, 에이전트 런타임을 누구나 원클릭으로 설치해서 쓰게 만들고, 개인의 노하우를 직원화해서 유통하는 메이커 생태계입니다.
세모는 MCP나 skill 자체를 파는 팀이 아닙니다. 비즈니스적으로 실제 쓸모 있는 능력 조합을 직원 단위로 묶고 표준화하는 팀입니다. 스킬은 기능이고, 직원은 일을 맡길 수 있는 담당자라고 봅니다. 사용자는 기능 목록보다 실제로 일을 끝내줄 실행 단위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세모는 인정받기 위한 코드보다 실제로 오래 남고 다음 토양이 되는 시스템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AI와 함께 거의 전 과정을 개발하는 팀이지만, 속도만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노하우가 직원 형태로 유통될 때 그 가치가 정당하게 남고 생산자에게 돌아갈 수 있는 구조까지 함께 만들고자 합니다.
현재 세모는 와디즈를 통해 이커머스 AI 직원 패키지를 공개하고 있으며, 상품 소싱, 상세페이지 기획, 광고 소재 기획, SNS 운영, 경쟁사 분석, CS 대응처럼 실무자가 반복적으로 수행하던 업무를 더 빠르고 구조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와디즈 이후에는 매출 집계, 송장 처리 같은 운영 고도화까지 확장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