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톤
해결하는 문제
고무결성 탄소 제거 수요는 폭증하는데, 검증은 여전히 느리고 비싸고 수작업(PDF·엑셀·간헐적 현장 샘플링)입니다. 개발사는 실제 제거량을 증명하지 못하고, 바이어는 그린워싱을 두려워하며, 파편화된 현장 데이터가 기후 금융의 발목을 잡습니다. 뉴톤은 AI dMRV + 정량화로 이 '신뢰 간극'을 닫아, 현장 데이터를 레지스트리가 인정하는 크레딧 등급 증거로 자동 전환합니다.
창업 스토리
Q. 뉴톤은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기후 정책과 국제 협력 현장에서, 좋은 탄소사업이 야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진짜 일어났다'는 것을 증명할 데이터가 없어서 무너지는 걸 반복해서 봤습니다. 기후 금융과 실제 현장 임팩트 사이의 신뢰 간극 — 그걸 기술로 메우려고 뉴톤을 시작했습니다.
Q. 뉴톤은 어떤 회사인가요?
뉴톤은 고무결성 탄소시장을 위한 AI 기반 측정·검증(dMRV)·정량화 인프라 기업입니다. 두 개의 제품 — 탄소사업을 설계·정량화하는 Gravitonne(도메인 특화 AI)과 현장 데이터를 검증 가능한 크레딧 증거로 바꾸는 Digitonne(디지털 트윈+IoT) — 으로, 강화암석풍화(ERW)·바이오차 같은 제거형 탄소(CDR)부터 시작해 "현장에서 국가까지(from field to nation)" 신뢰할 수 있는 아시아의 탄소 데이터 레이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GGGI 1호 AI 파트너 — 동남아 4개국 기후펀드(BKCF) 플랫폼을 2026년 2월부터 운영
아시아 최초 ERW dMRV — 제주 현무암 실증 현장 가동
국내 1호 바이오차 플랜트 디지털화 — 4EN(NH투자증권 오프테이크 연계)
누적 약 100만 톤(~1 MtCO₂e/yr) 확보 — 라이브·계약 프로젝트 기준
한·베트남·인니·방글라데시 4개국 배포/파트너십, 6개 탄소 vertical로 확장
COP30(벨렘)·World Bank·GGGI 무대 발표, 특허 출원·등록, Sopoong·MYSC·아모레퍼시픽 투자 유치
Q. 뉴톤이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모든 탄소 크레딧이 신뢰할 수 있는 실측 데이터 위에서 발행되는 세상. 우리는 제거형 탄소(CDR)의 측정·검증 표준 인프라가 되어, '현장에서 국가까지' 데이터를 잇고, 아시아의 고무결성 탄소 데이터 레이어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확장합니다. 궁극적으로는 Article 6 국가 간 거래까지 신뢰할 수 있게 만드는 탄소시장의 기반 인프라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현장과 데이터를 동시에 사랑하는 사람 — 토양·암석의 ground-truth와 AI/소프트웨어 사이를 오가는 일을 즐기는 분
모호함을 구조로 바꾸는 사람 — 아직 표준이 미정립된 탄소시장에서 스스로 길을 내는 분
오너십이 강한 사람 — 소규모 초기 팀에서 자기 영역을 만들어가는 분
투자 정보
| 날짜 | 투자단계 | 투자 유치액 |
|---|---|---|
| 2025.11 | Seed | 비공개 |
Q. 투자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시장의 병목이 '탄소 감축량'에서 '측정·검증(MRV)'으로 옮겨갔고, 거대 바이어들이 측정된 영구 제거만 사려는 흐름이 분명합니다. 뉴톤은 (1) 사업 설계부터 사후 검증까지 전주기를, 개발사와 자금을 대는 기관 양쪽을 잇는 차별화, (2) GGGI·제주 ERW·바이오차로 이미 검증된 실증 트랙션, (3) 배포할수록 쌓이는 독점 ground-truth 데이터 해자, (4) 삼성 AI 리드 출신 CTO와 대통령직속위원회 위원 대표를 포함한 팀으로 이 흐름을 잡고 있습니다.
팀원을 위한 노력
진짜 글로벌 경험 — COP·GGGI·World Bank 등 국제 무대에서 직접 일할 기회
빠른 성장과 실질적 책임 — 초기 멤버로서 제품·시장을 본인이 정의
도메인 × 기술의 교차 성장 — 탄소·기후 도메인과 AI/IoT를 동시에 깊게
도메인 × 기술의 교차 성장 — 교육비 지원, AI 툴(클로드 등) 지원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급여, 스톡옵션, 성과/보너스 협의
Q. 복지가 궁금해요
AI 툴 구독 무제한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재택 위주, 주 1-2회는 출근하여 식사/커피로 친해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