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올
창업 스토리
Q. 메모리올은 어떤 회사인가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아무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메모리올은 죽음 이후 남겨진 가족이 겪는 막막한 과정을 기술과 데이터로 해결하는 엔딩 케어 스타트업입니다.
신한카드에서 15년간 서비스를 만들어온 대표가, 이 시장의 불투명한 비용 구조와 파편화된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뒤 2024년 독립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카카오페이 출신 사업 총괄, 넷마블/스틸리언 출신 기술 총괄과 함께 3인의 창업팀으로 시작했습니다.
현재 묘소관리 서비스(벌초, 이장, 추모공원 중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AI 안부확인, 장지투어, 장례 서비스 등 엔딩 라이프 전 과정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작은 팀이지만, 실제 고객의 재이용과 입소문으로 성장하고 있고, 다수의 언론 보도를 통해 시장의 가능성을 검증받고 있습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2024년 신한카드 사내벤처에서 시작해 독립 법인으로 분사했으며,
묘소관리 서비스(벌초, 이장, 추모공원 중개)를 운영하며 실제 매출과 고객 신뢰를 쌓아오고 있습니다.
전국 30개 이상 파트너 네트워크, 수도권 65곳 장지 제휴를 기반으로,
가격 정찰제와 GIS 기반 묘소 데이터, 파트너 전용 앱 등 표준화된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묘소관리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AI 안부확인, 장지투어, 장례 서비스 등 엔딩 케어 영역으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Q. 메모리올이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궁극적으로는 죽음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이 되는 것이 목표다. 죽음을 준비하거나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곳이 되고자 한다. “죽음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지?” “죽음을 마무리하기 위한 도움은 어디서 받을 수 있지?”라는 물음을 가졌을 때 머릿속에서 바로 떠올릴 수 있는 포털이 되고 싶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솔직히 말하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죽음이라는 주제는 무겁고, 시장은 아직 초기이고, 팀은 작습니다.
하지만 고객이 "덕분에 한결 마음이 놓였다"고 말할 때, 이 일이 왜 필요한지를 가장 분명하게 느낍니다.
만들어진 조직에 들어가기보다,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가고 싶은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보상 및 복지
Q. 복지가 궁금해요
[보상]
• 처우는 경력과 역량에 맞게 협의합니다.
• 명절 상여금 연 2회 지급
[근무 환경]
• 업무용 장비(노트북) 제공
• AI 도구 구독료 지원
• 구내식당, 카페테리아, 수면 공간 완비 (공유 오피스 내)
• 유연 근무 가능 (09:30~18:30 기본, 개인 일정에 따라 조정)
• 수습기간 3개월 (급여 등 처우는 정규직과 동일)
[일하는 방식]
• 회의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문제를 빠르게 해결합니다.
• 협업 중심의 수평적인 문화를 지향합니다.
메모리올은 더 나은 제도와 문화를 언제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