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제이
창업 스토리
Q. 프리즘제이는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스포츠프리즘은 유도 및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반복되어온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시작된 서비스입니다.
오랜 시간 대회에 참여하고 운영을 도우며 대회 하루 전까지 이어지는 수작업 참가 신청,
손으로 고쳐쓰는 대진표, 경기 후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상장 출력,
선수들이 출전하는 타이밍을 놓치는 일 등
이러한 문제점이 더 이상 누구에게도 당연한 일이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저희는 온라인 참가 신청, 자동 대진표 생성, 실시간 스코어보드 연동, 경기 종료 후 상장 자동 발급까지
하나의 시스템에서 모두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운영 솔루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전라북도, 한국실업유도연맹 등 여러 대회에 도입하여
"경기 진행이 좀 더 좋아지고 있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Q. 프리즘제이는 어떤 회사인가요?
모든 운영 프로세스를 책임지는 스포츠 테크(Sports-Tech) 전문 기업입니다
대한민국의 스포츠 대회 운영 방식을 제공하고 있는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플랫폼입니다
대회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합니다.
저희 회사의 서비스 스포츠 프리즘은 유도·레슬링·주짓수·삼보·검도 — 격투 스포츠 대회를 운영하는 SaaS 플랫폼을 만듭니다. 대진표 추첨부터 실시간 스코어보드, 대회 결과 기록, 협회 웹사이트까지. 대회를 여는 사람이 엑셀과 수기 대신 우리 서비스 하나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게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지금까지 누적 70개 이상의 공식 대회를 운영했고, 경북유도회·전북유도회·한국실업유도연맹 등 전국 단위 협회들이 우리 시스템을 쓰고 있습니다. 한 번 쓴 협회가 다시 안 쓴 적이 없습니다. 재구매율 100%. 올해는 유도를 넘어 레슬링·검도·주짓수로 종목을 확장하고 있고, 전국 20개 체육 협회의 공식 웹사이트를 우리 플랫폼 위에 올리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 누적 70개+ 공식 대회 운영 (유도·레슬링·삼보)
- 경북유도회, 전북유도회, 한국실업유도연맹 등 계약 운영 중
- 2025 서대문구 청년벤처지원사업 우수상
- 2025 하이로컬이천 우수상
- 2026 서울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선정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보상 및 복지
Q. 복지가 궁금해요
- 4대보함
- 간식제공
- 피그마, 어도비 라이센스 제공
- ai 라이센스 제공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CEO가 직접 영업하고 대회 현장을 뛰는 회사입니다.
"회의실에서 전략 세우는 스타트업"이 아니라 "현장에서 매출이 나오는 스타트업"입니다. 팀원 평균 나이는 20대 후반~30대 초반이고, 94년생 CEO부터 02년생 팀장까지 나이보다 역할이 우선인 문화입니다.
서울대 캠퍼스타운에 사무실이 있고. 빠르게 움직여서, 기능 하나를 만들면 그 주에 대회에서 바로 쓰입니다. 본인이 만든 디자인이 체육관에서 수백 명이 보는 스코어보드에 뜨고, 선수 부모님이 휴대폰으로 대진표를 확인할 때 쓰입니다. 피드백 루프가 짧고, 임팩트가 바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