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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핌
보살핌은 “배움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운 도전을 평생 이어가도록 돕습니다“ 는 미션을 가진 에이지테크스타트업입니다.
#Pre-A 투자유치#빠른 고객 검증#카카오벤처스#스트롱벤처스#스마일게이트#에이지테크#폭발적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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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핌
보살핌은 “배움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운 도전을 평생 이어가도록 돕습니다“ 는 미션을 가진 에이지테크스타트업입니다.
#Pre-A 투자유치#빠른 고객 검증#카카오벤처스#스트롱벤처스#스마일게이트#에이지테크#폭발적성장
위치
서울 강남구
서비스 분야
B2B ‧ B2C ‧ 에듀테크 ‧ B2G ‧ 시니어 ‧ 디지털 헬스 ‧ 직무교육 ‧ 시험/자격증 ‧ 채용
투자 단계
Pre-A (2023.12.)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비공개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9명 / 2명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해결하는 문제

What |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

보살핌 팀은 오프라인에 갇혀 있던 시니어 교육 및 커리어 시장의 정보 비대칭과 비효율을 기술과 데이터로 해결해 나갑니다.

1. "배우고 싶어도 배우는게 어려워요"

"이 나이에... 새로운 분야를 배울 수 있을까?" 시니어들의 배움에 대한 호기심은 높지만, 이들이 접근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는 매우 제한적입니다.

  • 오프라인에 갇힌 교육 기회: 대부분의 시니어 대상 교육 과정은 여전히 오프라인 교육원 방문을 전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는 시니어들이 직접 시간을 내어 특정 장소로 이동해야만 하는 물리적, 시간적 불편함을 야기하며 배움의 가장 큰 장벽이 됩니다. 하지만 시니어들의 실제 수요는 다릅니다. 시니어들도 MZ세대처럼(?) 집에서 핸드폰으로 편하게, 원하는 시간에 맞춰 온라인으로 배우기를 선호합니다.
  • 시니어를 고려하지 않는 UX: 설령 온라인 교육이 있더라도, 대부분 젊은 세대에 맞춰져 있어 회원가입부터 수강, 결제에 이르는 전 과정(UX)이 너무 복잡합니다. 결국 시니어들은 "역시 온라인은 어려워"라는 좌절감 속에 배움을 포기하게 됩니다.

2. 여전히 '오프라인'에 갇힌 시니어 일자리 시장

"일자리를 찾으려면 일단 일자리 센터부터 가야 해요." 일하는 시니어 1,000만 명의 거대한 시장이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시니어 일자리 시장은 여전히 20년 전의 아날로그 방식에 머물러 있습니다.

  • 극심한 비효율과 시간 낭비: 시니어들은 일자리를 찾기 위해 여전히 오프라인 일자리 센터를 직접 방문해 서류를 접수하고, 상담을 받고, 일자리가 나길 기다리며 전화를 붙잡고 있어야 합니다.
  • 심각한 정보 접근성 저하: 이런 오프라인 기반의 구직 활동은 시니어들의 정보 접근성을 심각하게 떨어뜨립니다.. 내가 사는 동네 근처에 어떤 일자리가 있는지 , 조건은 어떤지 한눈에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어야 하지만, 현실은 전화나 방문을 통해서만 파편화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구직자와 구인처 모두 비효율적인 탐색 과정을 겪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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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스토리
Q. 보살핌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WHY | 왜 시니어 교육/커리어 시장인가요?

케어파트너를 통해 어르신과 요양보호사, 요양보호사와 장기요양기관, 보호자와 장기요양기관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노인돌봄의 접근성을 극대화시키고 노인돌봄의 질을 높이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역사상 가장 거대한 인구 구조의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2025년 현재, 55세 이상 인구는 약 1,500만 명을 넘어서며 전체 인구의 30%에 육박하고 있으며, 2030년에는 4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더 중요한 것은, 이 거대한 인구 집단이 더 이상 노동 시장의 주변부에 머물러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55~79세 고령층의 경제활동참가율은 60%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통계청, 2025 경제활동인구조사), 이들 중 68% 이상이 "앞으로도 계속 일하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시니어 세대의 경제 활동 참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으며, 이는 수십 조 원 규모의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이 거대한 통계 뒤에는, 개인이 감당해야 할 막막함이 숨어있습니다. 저희가 '케어파트너'를 통해 만난 돌봄 인력의 평균 연령은 61세였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희망 은퇴 연령은 73세였습니다.10년 이상 더 일하고 싶은 강한 열망이 있지만, '현실적인 어려움'을 호소하셨습니다.

시장의 기회는 바로 이 '열망'과 '불안감' 사이의 거대한 간극에 있습니다.

만약 문제가 단순히 '일자리 부족'이었다면, 정부의 지원만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시니어들이 마주한 진짜 문제는 '자신감 하락', '경험의 단절', 그리고 ‘새로운 배움의 기회 부족'이었습니다.

Q. 보살핌 어떤 회사인가요?

 How | 제공하려는 해결책은 무엇인가요?

보살핌은 오프라인에 갇혀있던 시니어의 일자리와 교육을 '온라인'으로 가져와, 시니어의 눈높이에 맞는 All-in-One 성장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1. 오프라인에 갇힌 시니어 일자리를 'AI&모바일'로 해결합니다.

"일자리를 찾기 위해 일자리 센터에 방문하고, 전화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케어파트너'는 시니어들이 겪는 구직의 모든 비효율을 모바일 서비스 하나로 해결합니다.

  • 모바일 이력서 작성: 복잡한 서류 대신, 핸드폰으로 사진만 찍어 올리면 몇 분 만에 '나만의 이력서'가 완성됩니다.
  • 지도 기반 일자리 탐색: 일일이 전화하고 위치를 물어볼 필요 없이, '도보거리 일자리 탐색' 기능으로 내 집 근처의 일자리를 지도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 AI맞춤 일자리 추천: 센터에서 연락 오기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조건의 '맞춤 일자리'가 뜨면 카카오톡으로 바로 알림을 받습니다.
  • 구인처의 효율성 극대화: 구인 기관 역시 오프라인에 흩어져 있던 지원자들을 '케어파트너' 플랫폼에서 빠르게 검색하고, 적합한 인재에게 일자리를 제안할 수 있어 채용의 비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합니다.

2. 오프라인 중심의 교육을 '모바일'로 해결합니다.

"배우고 싶을 때, 언제 어디서든 핸드폰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보살핌은 '배우고 싶어도 배울 곳이 없다'는 시니어들의 불편함을 '케어아카데미'를 통해 해결합니다.

  • 시니어 친화적 UX: 복잡한 절차와 어려운 결제 시스템 대신, 시니어의 눈높이에 맞춘 가장 쉬운 UX로 설계되었습니다. 핸드폰으로 원하는 교육을 누구나 쉽게 수강할 수 있습니다.
  • 모바일 직무 교육: 시니어들이 더 이상 오프라인 센터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핸드폰으로 편하게 '모바일 직무 교육'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3. 교육과 일자리를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합니다.

보살핌의 핵심 경쟁력은 단순히 두 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이 두 가지를 강력하게 '연결'하는 데 있습니다.

  • ‘케어아카데미'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쌓고(교육), 그 역량을 바탕으로 즉시 '케어파트너'에서 더 나은 일자리를 찾습니다(일자리).

이 '교육과 일자리의 선순환' 구조가 시니어의 '평생 성장'을 돕는 보살핌의 All-in-One 성장 솔루션입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보살핌은 “배움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운 도전을 평생 이어가도록 돕습니다“ 는 미션을 가진 에이지테크스타트업입니다.

보살핌은 시니어 케어 분야의 인력난 문제에서 시작하여, 20만 명의 개인 회원과 6,000곳의 기업 회원을 확보하며 시니어케어 인력 매칭 분야 1위 플랫폼 '케어파트너'로 성장했습니다.


25년 5월에는 평균 연령 61세의 사용자들이, 일자리를 넘어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도록 돕는 '케어아카데미'를 출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교육과 일자리를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성공적으로 증명하였고, 누적 수강생 4만명을 넘으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25년 한해 동안 매월 매출이 평균 21%씩 성장하였고, 25년 6월 이후로 흑자를 유지하며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보살핌은 케어파트너를 통해 시니어들이 나이라는 한계를 넘어 새롭게 배우고 도전하는 평생 성장 플랫폼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Q. 보살핌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보살핌은 케어파트너를 통해 시니어들이 나이라는 한계를 넘어 새롭게 배우고 도전하는 평생 성장 플랫폼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함께 성장할 동료를 찾고 있어요!

보살핌은 동료의 무한한 잠재력을 지지하며,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조직입니다.


아래의 핵심가치와 일치하는 분을 찾고 있어요!

1. 고객의 문제를 해결한다.

고객의 문제를 고민하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 목표입니다.

고객이 원하지 않는 제품은 의미가 없다고 믿습니다.


2. 빠르게 실행하고, 빠르게 학습한다.

완벽함을 추구하기 보다는 빠르게 실행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빠른 실행을 통해 얻는 실질적인 학습이 중요합니다.


3. 개인보다 팀의 목표를 우선시 한다.

개인의 역할이나 이익보다 팀 목표 달성을 추구합니다.

팀이 성장할 때 개인도 성장할 기회를 얻습니다.


4. 솔직, 명확, 따뜻한 의사소통을 한다

솔직하고 명확하게 의사소통하여 문제 해결에 집중합니다.

따뜻함을 겸비한 소통으로 팀원 간 신뢰와 협력을 강화합니다.

의사소통의 고객은 상대방입니다.


5. 임팩트에 집중한다

임팩트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중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모든 일에 임팩트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더 큰 성과를 창출합니다


6. 더 높은 수준을 추구한다

현재 상태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더 높은 수준을 추구합니다.

투자 정보
날짜투자단계투자 유치액
2023.12Pre-A비공개
2021.12Seed비공개
Q. 투자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Strong Ventures: 당근마켓, 클래스101, 숨고, 세탁특공대, 미소, 코드스테이츠 등 투자

Kakao Ventures: 청소연구소(생활연구소), 캐쉬노트(KCD), 두나무, 루닛, 당근마켓 등 투자

Goodwater Capital: 틱톡, Monzo, 카카오, 쿠팡, 토스, 닥터나우, 당근마켓 등 투자

Smilegate Investment: 쿠키런(데브시스터즈), 캐시슬라이드(NBT), 마이리얼트립, 와디즈 등 투자

Digital Healthcare Partners: 쓰리빌리언, 닥터다이어리, 휴먼스케이프, 펫트너, 루티너리 등 투자


보살핌은 실버산업에 존재하는 비대칭성을 해결함으로써 노인돌봄 시장을 개척하는 기업이다. 앞으로 좋은 요양보호사 및 관련 일자리를 선별하고 선택할 수 있는 종합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목표를 갖고 있다. 장한솔 보살핌 대표는 “요양보호사 매칭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관련 기능들을 추가해 나갈 예정”이라며 “노인돌봄 시장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끄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김치원 카카오벤처스 상무는 “요양시장은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가 필요한 노인들을 도울 수 있는 요양보호사를 중심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며 “이런 맥락에서 보살핌은 노인과 요양기관, 병원 등을 연결하는 더 폭넓은 시장에서 활약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https://platum.kr/archives/199664


DHP의 최윤섭대표님 Comment

저희가 보살핌에 투자하기로 한 이유는 역시 대표님과 팀 때문이었습니다. 장한솔 대표님은 뱅크샐러드, 해먹남녀 등의 스타트업의 성장기에 8년 동안 PO로 일하셨던 분이시고, 장진호 부대표님도 굿닥에서 PO로 일하셨던, 소위 성공적으로 프로덕트를 만들어본 풍부한 경험이 있는 팀이었습니다. (더 크게 보면 인구 고령화외 실버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만, 이 부분은 최근 모든 투자사가 다 관심을 가지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창업팀이 원래 요양 보호사 시장 관련 전공을 하셨거나 기존 백그라운드가 있는 팀이 아니었음에도, 해당 시장을 무섭게 빠른 속도로 학습하면서, 가설 검증을 해나가고 있으셨고, 이를 투자사에게 매우 효과적으로 전달하셨습니다. 투자사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러닝커브가 무섭도록 가파른 팀을 보면 짜릿함을 느끼게 됩니다.

당시 PMF(Product-Market Fit)를 찾은 상황은 아니었지만, 그동안 가설을 검증해왔던 속도와 과정을 살펴보면 해당 시장에서 문제와 솔루션을 찾고, 빠르게 성장할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결국 저희가 투자심사를 했던 이후로 몇번의 피봇팅을 거쳐서 서비스 모델은 변화가 있었습니다만, 결국 돌봄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포착하고 PMF 을 찾아서 빠르게 성장을 구가하는 팀이 되었습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smb-venture/2023/09/14/Y3CHDPLMGBBIJPX6RYCLOFPQVE/

팀원을 위한 노력

1. 분기 초에는 다함께 OKR을 계획하고, 분기 중간과 말에 다함께 OKR을 회고합니다

보살핌 팀의 목표를 다함께 고민하고 계획하여 모두가 가슴 뛰는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중간 리뷰를 통해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지 검증하고, 분기 말에 목표를 세우는데 부족했던 점이나 실행하는 과정에서 개선해야될 점 등 Lesson learned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공유합니다.


2. 한 주의 시작은 스프린트 플래닝으로, 마무리는 주간 회고회의를 진행합니다.

보살핌 팀은 한주단위의 스프린트로 일을 하고 있으며, 매주 Sprint Planning Meeting과 회고회의를 진행합니다. 주간계획회의에서는 성장에 도움되는 영상을 다같이 공유하고, OKR을 달성하는데 필요한 과제들을 각자 설정하고 공유합니다. 회고회의에서는 각자 한 업무를 KPT(Keep, Problem, Try) 회고 기법으로 회고하고 개선점을 도출합니다


3. 한 주도 빠짐없이 고객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보살핌 팀은 매주 가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NPS 조사를 하며, 제품개발/마케팅 등에 필요한 가설들을 고객 인터뷰를 통해 획득합니다.


4. 심리적 안전감을 바탕으로 최고의 성과를 만듭니다.

보살핌은 구성원 간의 '심리적 안전감'을 가장 중요한 문화적 자산으로 여깁니다. 우리는 직급이나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그 의견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러한 문화를 바탕으로, 회의에서는 모든 구성원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논의합니다. 우리는 침묵하는 대신 투명하게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할 때, 비로소 최고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5. 개개인의 성장잠재력을 믿고, 끊임없이 지원합니다.

모든 리더는 더 나은 업무 환경, 구성원의 성장을 위해 주기적으로 1 on 1 미팅을 하며, 무엇이든 제안하고 논의합니다. 1:1 미팅을 통해 성장에 필요한 커리어 고민을 나누기도 하고, 협업과정의 문제나 제품과 관련된 아이디어들을 편하게 이야기나눌 수 있습니다. 또한, 구성원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책, 강의를 한도 없이 지원합니다.

보상 및 복지
Q. 복지가 궁금해요
  • 스톡옵션 지급
  • 도서 구매비, 강의 수강료 등 개인 성장을 위한 교육비 지원
  • 야근시 식대, 택시비 지원
  • 간식비 지원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1. 고객의 문제를 해결한다.

고객의 문제를 고민하고,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 목표입니다.

고객이 원하지 않는 제품은 의미가 없다고 믿습니다.


2. 빠르게 실행하고, 빠르게 학습한다.

완벽함을 추구하기 보다는 빠르게 실행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빠른 실행을 통해 얻는 실질적인 학습이 중요합니다.


3. 개인보다 팀의 목표를 우선시 한다.

개인의 역할이나 이익보다 팀 목표 달성을 추구합니다.

팀이 성장할 때 개인도 성장할 기회를 얻습니다.


4. 솔직, 명확, 따뜻한 의사소통을 한다

솔직하고 명확하게 의사소통하여 문제 해결에 집중합니다.

따뜻함을 겸비한 소통으로 팀원 간 신뢰와 협력을 강화합니다.

의사소통의 고객은 상대방입니다.


5. 임팩트에 집중한다

임팩트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중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모든 일에 임팩트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더 큰 성과를 창출합니다


6. 더 높은 수준을 추구한다

현재 상태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더 높은 수준을 추구합니다.

Q. 어떤 분들과 일하는지 궁금해요
장한솔 CEO/Co-founder
뱅크샐러드 PO, 해먹남녀 PO, 디스그라운드 창업 / 서강대 경영
장진호 VP/Co-founder
굿닥 PO, 뱅크웨어글로벌 UX, 해먹남녀 UX, 잡플래닛 UX / 한양대 디자인
정** Product Engineer
뱅크샐러드 SW엔지니어, 페이북 SW엔지니어 / 세종대 디지털컨텐츠
조** Product Engineer
컨슈머브릿지 SW엔지니어 / 숭실대 소프트웨어학부, SW마에스트로
김** Product Manager
두잇 PO&DA, 야놀자PO, 넷마블 등 / 카이스트 시스템공학
김** Business Manager
디어코퍼레이션 Account Manager, CX Manager / 광운대 전자재료공학
김** Product Designer
비엘큐 PD, 더트라이브 PD, 파인드유앤아이, 더그랩, 퍼니피그 UI/UX 디자이너 / 국민대 시각디자인
Q. 최근 1년간 인원 변화가 궁금해요.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위치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 172, 마루 360
그로스 마케터 (Growth Marketer) 채용 · 경력 3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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