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기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창업은 제가 이전에 운영했던 패션 브랜드 SATUR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코스메틱과 다양한 소비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는 여정입니다. 패션 시장에서 브랜드를 만들고 운영하며, 저는 수많은 문화와 행사, 그리고 개성 넘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누렸습니다.
그 화려한 세계의 중심에서 저 역시 한명의 주역으로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행사장에서 마주한 고객들의 모습이 저에게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캐릭터를 고르는 화려함보다, 본연의 모습을 건강하게 가꾸려는 태도가 더 진정한 멋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미학과 취향의 소비재가 존재하지만, 이번에는 그중에서도 “자신을 돌보는 아름다움”이라는 형태의 미학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어쩌면 이는 과거 패션이 추구하던 ‘개성을 소비하는’ 방식보다, 더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형태의 비즈니스라고 생각합니다.
이 새로운 여정에서 Cur:eight이라는 브랜드로, 코스메틱의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보고자합니다.
Cur:eight Your “8 Hours”
하루를 관리하는 스킨케어, Cur:eight.
우리는 당신의 하루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건강한 피부를 위해, 하루 종일의 피부 컨디션을 관리해보세요.
피부는 단지 아침의 루틴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일하는 시간, 자는 시간, 그리고 짧은 휴식의 순간까지 —
피부는 언제나 케어해야 할 대상이라고 큐레잇은 믿습니다.
To make your 8 hours healthier, every day.
큐레잇은 제품을 통해 ‘시간’을 디자인합니다.
당신의 일상 속 모든 순간이 피부에 건강한 시간이 되도록, 우리는 스킨케어와, 당신의 본질적 건강함을 연결해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