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이
해결하는 문제
데이터로 만드는 인공지능 혁신
유니아이만의 AI 기술력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인공지능 혁신을 만들어갑니다.
창업 스토리
Q. 유니아이는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카이스트 연구랩 출신인 백승환 대표는 미국 미시건대(석사)를 거쳐 카이스트 로봇 전공으로 인공지능 분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백 대표는 당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인 텐서플로우(TensorFlow)나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사용되는 통합 개발 환경인 파이참(PyCharm)이 나오기도 전부터 인공지능 연구를 선행하며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이어갔고, 과거 한 번의 교내창업 경험을 발판으로 삼아 양계산업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공지능 네트워크의 교집합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업 초기 양계농가의 수직적 계열에 따른 기업과의 소통을 비롯해 가축질병을 관리하는 기관 및 정부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난관에 봉착하기도 했지만, 유니아이는 양계농가의 상태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하나의 프로세스를 구축해갔고 현장의 니즈를 꿰뚫은 인사이트로 빠르게 개발해나가고 있다.
Q. 유니아이는 어떤 회사인가요?
2021년에 설립된 유니아이는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통해 전통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는 4년 차 스타트업입니다.
유니아이는 가금류 스마트팜 플랫폼을 개발하여 사육 과정의 완전 자동화 및 무인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현재 계사 내 모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여 닭의 건강 이상 징후를 신속하게 감지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AI 솔루션, 치킨몽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술과 혁신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농업 환경을 구축하고, 궁극적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금류 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Q. 유니아이가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필요한 데이터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인공지능 혁신을 만듭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