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thumbnail
트래쉬버스터즈
일회용품 문제 해결 솔루션 / 다회용기 세척·수거 시스템을 자동화하는 기술 기반 순환경제 기업 (구독형 서비스 모델 및 세척설비 라인업 판매)
#세척기술#자원순환#재사용#설거지#구독서비스#다회용기#시리즈A#아기유니콘
thumbnail
트래쉬버스터즈
일회용품 문제 해결 솔루션 / 다회용기 세척·수거 시스템을 자동화하는 기술 기반 순환경제 기업 (구독형 서비스 모델 및 세척설비 라인업 판매)
#세척기술#자원순환#재사용#설거지#구독서비스#다회용기#시리즈A#아기유니콘
위치
서울 마포구
서비스 분야
B2B ‧ 음식 ‧ SaaS ‧ B2G ‧ 기계장비 ‧ 에너지
투자 단계
Series A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94억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32명 / 2명(CTO 있음)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해결하는 문제

매년 한국에서만 30억 개 이상의 일회용 컵이 소비되고 대부분은 재활용되지 못한 채 버려집니다.

환경에 대한 경각심은 높아졌지만, 정작 다회용기를 안심하고, 위생적으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인프라는 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

세척은 수작업에 의존하고, 회수는 비효율적이며, 관리 시스템은 파편화되어 있습니다.

모두가 다회용을 말하지만, 아무도 그것을 제대로 작동하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트래쉬버스터즈는 이 구조적 병목을 뚫는 퍼스트 무버입니다.

우리는 세계 최초로

☑️ 고압·고온·정제수 헹굼,

☑️ 에어브로셔 기반 초고속 건조,

☑️ AI 기반 오염도 자동 제어가 통합된

다회용기 자동세척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설비가 아니라, 전 세계 다회용기 시장을 실질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술 플랫폼이자 운영 솔루션입니다.

우리는 기술로 위생성과 효율을 증명하고, 서비스를 통해 순환경제를 현실화합니다.

트래쉬버스터즈는 지속가능성을 ‘표방’하는 기업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속가능성을 ‘작동’시키는 기술회사입니다.

스타벅스, 삼성전자,네이버,카카오,KT, 다양한 축제와 기업 고객들이 이미 우리의 플랫폼 위에서 다회용기의 실험을 넘어 실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기술과 모델을 더욱 고도화하고, 국내를 넘어 세계로 확장하려 합니다.

🌍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진짜 인프라,

🌱 기후위기 대응을 기술로 실현하는 기업,

🛠️ 세계를 향한 퍼스트무버,

그 변화의 최전선에 함께할 팀을 기다립니다.

https://groupby-public-image.s3.ap-northeast-2.amazonaws.com/startups/1262/1748928492/tb 21107.jpg
창업 스토리
Q. 트래쉬버스터즈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창업 이전, 약 10년간 축제 기획자이자 예술감독으로 일했습니다. 수많은 야외 행사와 대중문화 콘텐츠의 현장을 기획하고 운영하면서 늘 맞닥뜨려야 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현장에서 쏟아지는 어마어마한 양의 일회용 쓰레기였습니다.

아무도 치우지 않는 테이블 밑의 플라스틱 컵, 바람에 흩날리는 포장지, 수거조차 되지 않는 쓰레기더미. 무대는 끝났지만 쓰레기는 그 자리에 남아 있었습니다. 처음엔 단순한 문제로 여겼습니다. 하지만 해가 갈수록 느꼈습니다.

“이건 그냥 누군가가 수거하면 되는 문제가 아니라, 구조 자체가 잘못됐다.”

그때부터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스템을 바꾸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도 지속가능하지 않다.

그러다 문득 깨달았습니다. 축제라는 일시적인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이지만, 이 문제가 반복되고 고착되는 방식은 사회 전반에 동일하게 작동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이건 축제만의 문제가 아니라, 도시·카페·학교·지자체 모든 일상공간에서 벌어지는 구조적 병목이라는 것을. 그래서 저는 이 문제를 기술로 해결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문제 해결의 방식은 단순히 수거함을 두는 것이 아닌, 세척을 자동화하고, 회수 체계를 표준화하며, 고객과 현장이 모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 중심의 순환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트래쉬버스터즈는 시작됐습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예술가처럼 상상했고, 기술자처럼 설계하며, 사업가처럼 실행했습니다.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쓰레기가 나올 필요조차 없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이었습니다. 이 길은 쉽지 않았지만, 분명한 확신이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문제를 본 사람이 해결에 뛰어들어야, 기술은 현실에서 작동한다. 지금도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그리고 그때 봤던 문제를 지금도, 내일도 해결하고자 합니다.

이제는 저 혼자가 아니라, 이 문제를 본 사람들과 함께요.

Q. 트래쉬버스터즈 어떤 회사인가요?

우리는 세척을 넘어, 문화를 설계하고 시스템을 전환하는 회사입니다.

트래쉬버스터즈는 예술을 기반으로 한 기술 회사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예술은 세상을 바꾸는 상상력이며,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불가능을 현실로 만드는 창조 행위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서비스를 잘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퍼스트무버(First Mover)입니다.

일회용 시스템에 의존하던 도시 인프라를 다회용 순환 구조로 바꾸는 시스템 체인저(System Changer)입니다.

세척이란 문제는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위생, 효율, 디자인, 자동화, 물류가 동시에 작동해야만 합니다.


트래쉬버스터즈는 그 모든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고압·고온·정제수 세척과 에어브로셔 기반 건조, AI 기반 오염 감지와 대응이 통합된 자동세척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도시와 소비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 인프라입니다. 우리가 개발한 이 기술은 스타벅스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부터 서울시·경기도 등 지자체, 대형 축제와 기업 행사까지 이미 실사용되고 있으며, 한국을 넘어 세계로 확장될 준비를 마쳤습니다.

지속가능성은 선언이 아니라, 설계와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실현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설계를 예술처럼 다루고, 그 기술을 현실에 작동시키는 회사입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트래쉬버스터즈는 다회용기 순환 인프라의 개념조차 존재하지 않던 시장에서

세계 최초의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낸 퍼스트무버입니다.

우리는 실험을 넘어 시스템을 구축했고, 캠페인을 넘어 시장에 안착했으며,

기술을 넘어 도시의 일상에 작동하는 인프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 누적 1억 개 이상의 다회용기 대여

– 전국의 카페, 페스티벌,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행사 현장에서

일회용기를 대체하는 실제 시스템으로 자리매김

국내 최대 규모의 다회용기 운영 실적 보유

● 세계 최초, 다회용기 전용 자동세척기술 개발

– 고압(120bar)·고온·정제수 헹굼 + 에어브로셔 건조 + AI 기반 오염도 감지 시스템 통합

– 세척, 건조, 위생관리의 자동화를 통해 다회용기 산업화의 병목을 기술로 돌파

2025년 제품화 예정,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술자산 확보

● 창업 1년만에 B2B 고객사 150개 돌파

– 삼성전자,네이버,카카오,KT,하이브,국민은행,안랩등

민간과 공공을 아우르는 고객 포트폴리오 확보

현장 중심의 신뢰 기반 구축 → 빠른 확산성과 재계약률로 이어지는 구조적 성장 달성

● 2024년 연매출 54억 원 달성

– 기술 기반 순환서비스 모델로 매출 50억 원대 진입

회당 평균 단가 상승 + 고객 확장 + 서비스 자동화율 증가에 따른 단가구조 개선 지속

● 총 누적 투자 유치액 94억 원 확보

– 프리시리즈부터 시리즈A까지, 국내 유수 VC 및 전략투자자(SI)로부터 투자 유치

– 기술력, ESG 가치, 시장 독점력에 대한 시장과 투자업계의 강한 신뢰 확보

●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 선정

– 정부가 인증한 기술집약형 고성장 스타트업으로 성장 가능성과 공공성 동시 입증

– 향후 기술사업화, 수출지원, 정책금융 연계에 있어 강력한 기반 마련

우리는 이제

단순히 “일회용을 줄이자”는 메시지를 넘어서

“왜 대체 시스템이 필요한지, 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보여주는 팀입니다.

기술, 브랜딩, 운영, 정책연계, 시장 진입까지

문제 해결에 필요한 모든 것을 스스로 설계하고 실현해낸 유일한 팀,

그게 지금까지 우리가 만들어낸 가장 큰 성과입니다.

Q. 트래쉬버스터즈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트래쉬버스터즈는 단순히 다회용기를 세척하는 회사를 넘어,

‘소비의 구조’를 바꾸는 시스템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은

지속가능한 도시를 가능하게 하는 순환 인프라,

그리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작동시키는 기술 생태계입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미래를 그립니다:

1. 순환경제의 핵심 인프라 기업

우리는 일회용 중심의 선형경제에서 순환경제로의 전환을 기술로 견인합니다.

트래쉬버스터즈는 단순히 컵을 빌려주는 회사가 아니라,

세척, 회수, 유통, 모니터링, 데이터 관리까지 통합한 순환 시스템의 운영자입니다.

앞으로는 도시 단위, 국가 단위로 이 시스템이 확장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 중심에서 표준을 만들고, 인프라 레벨에서 작동하는 기업으로 진화할 것입니다.

2. 세계 최초의 기술로 글로벌 리더십 확보

우리가 개발 중인 고압·고온 자동세척기술과 AI 기반 위생관리 시스템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기술입니다.

이는 단순히 장비가 아니라, 글로벌 ESG 규제와 친환경 정책에 대응 가능한 핵심 솔루션입니다.

앞으로 유럽, 미국, 일본 등 환경규제가 높은 시장에 진출하여

한국의 순환경제 기술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시대를 만들 것입니다.

3. 지속가능성 그 자체로 작동하는 비즈니스 모델

우리는 “좋은 일은 돈이 되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구조는 사용자 경험, 기업의 ESG 전략, 도시정책, 환경성과를 하나로 연결합니다.

이것이 바로 트래쉬버스터즈가 구현하고 있는 지속가능성의 구조화이며,

앞으로 우리는 이 모델을 다른 산업, 다른 도시, 다른 국가에 적용시켜

‘지속가능성의 플랫폼화’를 실현할 것입니다.

4. 기술 기반 공공인프라의 민간 모델 구축

우리는 기술을 공공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모델을 만들고 있습니다.

다회용기 시스템은 환경 문제일 뿐 아니라 도시, 위생, 물류, 자원, 산업 전반의 문제입니다.

앞으로 트래쉬버스터즈는 민간이 주도하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실현할 수 있는 모델

정부, 지자체, 기업, 시민사회와 연결되는 구조를 설계하고 주도할 것입니다.

5. 지속가능성을 예술처럼, 기술처럼 설계하는 브랜드

우리는 “기술”과 “예술”을 동시에 믿습니다.

기술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고, 예술은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입니다.

앞으로 트래쉬버스터즈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대표 브랜드

그 자체가 하나의 문화, 언어,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성장할 것입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우리는 단순히 ‘일을 잘하는 사람’을 찾지 않습니다.

우리는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구조를 바꾸고, 미래를 설계할 사람을 기다립니다.


✔️ 창의적인 사람.

정답보다 질문을 더 중요하게 여기며, 이전에 없던 방식으로 문제를 보고 해결하는 사람.

✔️ 사람과 사회에 깊은 관심이 있는 사람.

기술과 시스템을 넘어, 인간과 도시, 환경과 공존에 대해 감각을 가진 사람.

✔️ 따뜻한 커뮤니케이션을 가진 사람.

서로를 존중하고, 다름을 포용하며, 동료애를 바탕으로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이 여정에 시간과 열정을 투자할 수 있는 사람.

우리와의 시간을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시기로 만들고 싶은 사람. 우리는 ‘최고의 사람’만을 원합니다.

실력이 최고인 사람만이 아니라, 태도와 관점, 몰입과 진심에서 최고인 사람을 찾습니다.

최고가 아니면 필요 없습니다. 우리의 기준은 단호하고, 그만큼 함께할 사람을 진심으로 존중합니다.

투자 정보
날짜투자단계투자 유치액
-Series A94억
Q. 투자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트래쉬버스터즈는 단순한 서비스 기업이 아닌,

하드웨어·소프트웨어·로지스틱스를 통합한 시스템 기술 기업입니다.

우리가 받는 투자금은 단순한 자본 유입이 아니라, ‘순환경제의 인프라 기술’을 실현하기 위한 필수 성장 연료입니다.

* 기술개발: 세계 최초의 다회용기 자동세척 기술 R&D

우리가 처음부터 주목한 것은 다회용기 사용의 병목은 ‘수거’가 아니라 ‘세척’에 있다는 근본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단순 위탁 세척이 아닌, 고압·고온 세척 + 정제수 린스 + AI 오염 감지 + 에어브로셔 건조가 통합된

세계 최초의 다회용기 전용 세척 시스템을 직접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을 통해 트래쉬버스터즈는

  • 단가 1/10 수준의 초저비용 자동화 세척 가능
  • 하루 수만 개 처리 가능한 대규모 처리역량 확보
  • 기존 산업 대비 위생·속도·에너지 효율에서 압도적 우위 확보

즉, 세척이라는 고정비의 병목을 기술로 구조 전환하기 위해 투자금이 집중적으로 활용되었습니다.

팀원을 위한 노력

트래쉬버스터즈는 ‘사람이 곧 시스템’이라는 믿음으로 팀을 운영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기술이 도시를 바꾼다면, 우리가 만드는 팀은 미래의 일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팀원이

자신의 상상력을 실현하고,

안전하게 실패하고,

타인을 깊이 이해하며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요하게 노력합니다.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1. 성과에 정직한 보상

  • 역할과 기여도에 따라 성과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반영합니다.
  • 초기 기여자에 대한 스톡옵션 및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시장 시세’가 아니라, ‘시장 변화를 만드는 사람’에 걸맞은 보상을 약속합니다.

2. 몰입을 위한 환경적 보상

  • 자율성과 책임 기반의 업무 문화를 보장합니다.
  • 수직적인 보고보다는 실행과 영향력 중심의 업무 구조를 지향합니다.
  • 휴식, 워케이션, 리프레시 제도 등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컨디션을 함께 고민합니다.

3. 성장을 위한 기회 제공

  • 매일이 실험이며, 매 순간이 확장의 과정입니다.
  • 새로운 역할, 다양한 분야, 빠른 실행과 검증 속에서 경험의 밀도를 제공합니다.
  • 조직과 함께 성장하는 사람에게는 성장 곡선만큼의 권한과 자율이 주어집니다.

4. 문화적/정서적 보상

  • 트래쉬버스터즈는 따뜻한 동료애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팀입니다.
  • 우리는 성과를 낸 사람뿐 아니라, 진심을 다한 사람을 존중합니다.
  • 혼자가 아닌 ‘한 팀’으로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서로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Q. 복지가 궁금해요

우리는 복지가 없습니다.

우리는 ‘복지’라는 단어를 쓰지 않습니다.

그것은 마치 회사가 시혜를 베풀고, 직원이 그 덕에 버틴다는 전제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일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구성원을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동료이자, 회사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대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제공하는 것은 복지가 아니라,

함께 일할 이유, 몰입할 환경, 성장할 기회입니다.

✔️ 정시퇴근이 당연한 팀에서,

✔️ 좋은 동료와 건강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 사회와 시장을 바꿀 만큼 의미 있는 기술과 구조를 함께 만들고,

✔️ 시간과 노력의 대가를 투명하게 공유하며,

✔️ 스스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성취를 매일 경험할 수 있다면,

우리는 그것이 가장 강력한 복지라고 믿습니다.

여기에 더해, 휴식이 필요할 땐 충분히 쉬고, 자기다움을 표현하고, 일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면,

복지란 단어는 굳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복지는 없지만, 그보다 훨씬 강력한 이유와 환경을 제공하는 팀입니다.


매력적인 복지를 생각하는 분과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The first page of Trash Busters


트래쉬버스터즈 서비스를 시범으로 처음 도입했던 축제 현장을 잊을 수 없습니다. 힘들고 지쳤지 만, 실제로 쓰레기가 현저히 줄어든 것을 목격한 순간의 감정,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 거 란 벅찬 기대, 우리는 아직도 그 순간을 잊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이 예술과 닮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예술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 했거나 엄두도 내지 못한 일을 창의적인 방식으로 실현하여 사회를 변화시키는데 기여하는 일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트래쉬버스터즈는 우리에게, 사업의 형태를 띄고 있는 예술 활동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 시작한 일이 문화가 되어 사회의 변화, 시스템의 변화에 기여했을 때, 우리는 가장 큰 성취감과 행복감을 느낍니다. 그러기 위해서 그냥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족하지 않습니다. 사회 변화를 위한 창의적인 활동이 라는 우리의 가치관 아래, 사업을 잘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며 기술 발전에 최선을 다합니다.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며 대 체 불가능한 실체를 가지는 것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며 세상의 변화에 일조할 수 있는 가장 명 확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만의 기술을 통해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삶 속에서 정확하게 기능할 때 비로소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가 현실에 가까워진다고 믿습니다. 둘, 언제나 창의적인 시선과 행동으로 주어진 업무에 몰입하는 것입니다. 사업을 하다보면 끊임없 이 문제를 만나게 되고 시행착오를 겪게 됩니다. 그럴 때 관성에 따라 당연한 방식, 남들이 주로 하 는 방식, 지루하고 쉬운 방식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우리만의 길을 찾고 남다른 방식과 아이디어를 추구하고 시도합니다. 셋, 그리고 이 모든 건 신뢰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진정성 있는 관계와 소통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우리는 진심어린 태도로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서로를 수용하며 동료애가 있는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 다양성을 받아들이되, 도덕과 윤리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합니다. 같 은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한 팀이 되어 함께 성장하고 긍정적 경험을 나눕니다. 사업을 잘하는 것 또한 우리가 추구하는 예술의 일환입니다.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더 나은 서 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수익과 규모의 성장은 우리의 이런 노력과 예술적 활 동이 시장 안에서 제대로 기능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시장 안에서 남다른 브랜드 가 되어, 대체불가능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문화를 만드는 선구자가 되길 희망합니다. 우리 의 활동은 자기 만족을 가장 우선하지 않습니다. 사회 변화라는 지향점과 예술에 대한 갈망이 내적 동기가 되는 사람들이 모여서 애정과 열정으로 협력하고 몰입할 때, 사업과 예술의 경계를 넘어 우 리가 지향하는 미래의 모습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일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트래쉬버스터즈를 하는 이유, 그리고 더 잘해야하는 이유입니다.

Q. 어떤 분들과 일하는지 궁금해요
곽동열 CCO
곽동열 CCO | Chief Creative Officer “기술이 변화를 만들고, 브랜드는 그 변화에 영혼을 입힌다.” 트래쉬버스터즈의 창립멤버이자 CCO인 곽동열은 예술, 커뮤니케이션,기술을 바탕으로 트래쉬버스터즈가 단순한 친환경 기업이 아닌, 시대의 질문에 답하는 문화이자 움직임으로 확장되도록 설계해온 사람입니다 현재는 트래쉬버스터즈 핵심기술을 맡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최근 1년간 인원 변화가 궁금해요.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위치
마포구 백범로 31길 21 서울 창업허브 별관 410호
[트래쉬버스터즈] 글로벌 세일즈 매니져 (Global Sales Manager) · 경력 5년 이상
-3개 채용 공고 더보기
logo
(주)그룹바이HR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150 C동 908호대표 : 임진하 / 박상민사업자등록 : 333-88-02226유료직업소개업 등록번호 : 제 2005-3180270-14-5-00019호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J1200020230023문의 : hello_world@groupby.biz | 070-8018-7502 (평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instagramkakaotalk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