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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프렌즈
네이버, 당근, 카카오, 강남언니의 헬스케어 공식 파트너로서 플랫폼별 병원 예약이 가능하도록 "닥톡 예약"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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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프렌즈
네이버, 당근, 카카오, 강남언니의 헬스케어 공식 파트너로서 플랫폼별 병원 예약이 가능하도록 "닥톡 예약"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위치
서울 강남구
서비스 분야
B2B ‧ 헬스케어 ‧ AI ‧ SaaS ‧ 디지털 헬스 ‧ 피부/성형
투자 단계
Pre-A (2023.12.)
finance누적 투자 유치액
21억
account-group-outline전체 / 개발자
10명 / 5명
해결하는 문제창업 스토리투자 정보팀원을 위한 노력보상 및 복지팀 문화채용설명회위치
해결하는 문제

"닥프렌즈는 플랫폼-EMR 간 가교(Middleware) 역할을 하며 병·의원 예약 시장의 비효율을 해결합니다"


배경지식

  • 한국에는 약 78,000개의 병원(2차, 3차) 및 의원(1차)이 존재하며, 이들은 모두 환자 정보를 기록하기 위해 전자차트(EMR)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어요.
  • 그러나 네이버·카카오·당근 등 대형 플랫폼에서 발생한 환자 예약이 EMR과 연동되지 않아, 병‧의원 담당자가 이를 매일 수기로 입력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어요.
  • 플랫폼은 다양한 카테고리(식당, 네일샵, 헤어샵 등)까지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의료 예약 도메인에 집중하기 어렵고, 파편화된 국내 EMR사와 일일이 사업 제휴 및 개발 연동하기도 힘들어요.

닥프렌즈의 역할

  • 닥프렌즈는 이미 형성된 전자차트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병‧의원과 플랫폼을 연결해 주는 ‘닥톡예약’ 서비스를 제공해요.
  • 이를 통해 플랫폼은 손쉽게 의료 예약 서비스를 오픈할 수 있고, 병‧의원은 편리한 예약 관리를 할 수 있게 돼요.
https://groupby-public-image.s3.ap-northeast-2.amazonaws.com/startups/1058/1740131797/doctalk header img.png
창업 스토리
Q. 닥프렌즈 어떻게 창업되었나요?

"닥프렌즈는 누구에게나 주치의를 연결하고자 했습니다. 덴마크와 같이 예산을 투입하여 국가가 주치의를 연결할 수 없다면, 닥프렌즈가 그 역할을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닥프렌즈의 출발은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주치의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었고, 이를 위해 병·의원과 환자, 그리고 다양한 헬스케어 이해관계자를 연결하는 인프라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Q. 닥프렌즈 어떤 회사인가요?

닥프렌즈는 국내 78,000여 개 병·의원과 대형 플랫폼(네이버, 카카오, 당근 등)을 연결하는 헬스케어 테크 기업이에요.


전국 병·의원들이 사용하는 전자차트(EMR)와 연동해, 환자들이 플랫폼에서 예약한 정보가 병원 전산에 자동으로 입력되는 예약 중개 SaaS를 만들었어요. 


예전에는 환자 예약이 플랫폼에서 발생하더라도 병·의원 직원들이 이를 매일같이 수기로 전자차트에 입력해야 했습니다. 닥프렌즈는 이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EMR사와 플랫폼을 이어주는 네트워크를 구축했고, 현재는 월 12만 건 이상(연간 144만 명)의 환자 예약이 닥톡을 통해 발생하고 있어요.


단순한 예약 솔루션이 아닌, 의료 시장 모든 참여자가 공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어요. 플랫폼은 의료 예약을 쉽게 제공할 수 있고, 병·의원은 편리하게 운영하며 신규 환자를 확보할 수 있으며, EMR사는 유지보수 부담을 줄이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Q. 현재까지 성과가 궁금해요

닥프렌즈는 병·의원 예약 시장의 표준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어요.

  • 국내 30개 이상의 EMR사와 연동, 출시 6개월 만에 시장 점유율 50% 달성
  • 국내 전체 78,000여 개 병·의원 중, 40,000개 이상의 병·의원이 닥톡예약을 통해 플랫폼 예약을 즉시 오픈할 수 있는 인프라를 이미 확보
  • 네이버, 당근, 카카오, 강남언니 등 대형 플랫폼과의 예약 연동 (추가로 블라인드, 티맵, 키즈노트, 알라미 제휴 예정)
  • 월 12만 건 이상 예약 발생 (지속 성장 중)
  • 전국 4,100개 이상의 병·의원에서 사용
Q. 닥프렌즈 그리는 미래, 비전이 궁금해요

단순 예약을 넘어서 👉 의료광고 시장의 "몰로코(Moloco)"가 되려 합니다.

  • 국내 의료광고 시장은 약 8조 원 규모지만, 광고 효과 검증이 불투명합니다 (병‧의원 업계에서는 소위 "눈먼 돈"이라 표현해요)
  • 닥프렌즈는 국내 대부분의 플랫폼 예약을 중개하기 때문에 정확한 환자 전환율과 ROAS를 측정할 수 있어요.
  • 즉, 예약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d-tech 의료광고 중개 플랫폼(Demand Side Platform, DSP)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Q. 어떤 분을 찾고 계신가요?

국내 의료 시장은 명확한 의료 체계와 제도로 인해, 단독적인 접근 방식보다는 시장 참여자 간의 협업이 필수적이에요. 따라서 의료 산업의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공생할 수 있는 프로덕트 방향성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이러한 프로덕트의 방향성을 이해하고, 시장 참여자에 대한 통합적인(Holistic) 시각을 바탕으로 닥프렌즈의 미션을 함께 실현해 나갈 동료를 찾고 있어요!  

투자 정보
날짜투자단계투자 유치액
2023.12Pre-A21억
Q. 투자는 어떻게 받으셨나요?

닥프렌즈는 대한민국 병·의원 예약 인프라를 구축하는 독보적 플레이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 압도적인 리텐션: 닥톡예약을 도입한 병·의원의 88% 이상이 연 단위로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 시장 특성상 보수적인 병·의원들이 닥프렌즈 서비스를 “실질적으로 운영 효율과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는 도구”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니치하지만 필수적인 시장: 의료 예약은 누구나 필요하지만, EMR의 파편화로 인해 누구도 해결하지 못했던 난제였어요. 닥프렌즈는 이 니치 시장을 해결할 유일한 플레이어입니다.
  •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 한 번 EMR사와 연동되면, 그 네트워크는 다른 플랫폼·병·의원 모두가 공유할 수 있어 빠르게 확장됩니다.
  • 미래 성장성 및 수익성: 예약 데이터는 단순 예약을 넘어, 의료광고 시장(8조 규모)에서 광고 효율을 검증하는 핵심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팀원을 위한 노력

닥프렌즈는 팀원이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인정받는 환경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단순히 일하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커리어적 성장·경제적 성장·업계 네트워크·의사결정 경험까지 전방위적으로 지원합니다.


국내 최고의 팀들과의 협업 경험

  • 네이버, 당근, 카카오, 강남언니 등 국내에서 “가장 잘하는 팀”으로 알려진 조직들과 긴밀하게 협업합니다. 이 과정에서 업계 최고의 실행력과 문제 해결 방식을 배우며 본인의 역량을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철저한 문서 중심 문화

  • B2B SaaS 비즈니스 특성상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신뢰가 핵심입니다. 닥프렌즈는 PRD, USID, ERD 등 문서와 워크플로우를 철저히 도입해 빠른 스타트업 성장 속도와 동시에 비즈니스 신뢰와 체계를 유지합니다.

최고 수준의 멘토링 기회

  • “팀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철학으로, 토스, 강남언니, 쿠팡 등 국내 대표 유니콘 스타트업 출신 시니어 네트워크를 통해 멘토링 세션을 제공합니다. 단순한 실무 경험을 넘어, 업계 최고 수준의 인사이트를 직접 배울 수 있습니다.

의사결정 기회와 오너십

  • 닥프렌즈에서는 누구든 기능 단위부터 프로젝트까지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크고 작은 의사결정을 스스로 경험하며, 각자만의 ‘오답노트’를 쌓아가는 과정이 곧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단순히 지시를 따르는 팀원이 아니라, 진짜 오너십을 가진 동료로 함께합니다.

커리어와 경제적 성장 동시 보장

  • 우리는 팀원이 커리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그 성장이 경제적 보상으로도 이어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업계 상위 수준 연봉과 스톡옵션을 함께 제공해, 개인의 노력과 회사의 성과가 함께 맞물려 성장할 수 있도록 합니다.

유니콘 스타트업 경험자와의 협업

  • 이미 유니콘 스타트업에서 검증된 팀원들이 닥프렌즈에 합류해 있습니다. 단순한 동료가 아니라, 업계에서 “실제로 해본 사람”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보상 및 복지
Q.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있나요?
  • 업계 상위 수준 연봉: 업계 상위 수준의 연봉을 제공합니다. 닥프렌즈는 팀원이 시장 평균이 아닌, 시장 상위 레벨에서 보상받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 스톡옵션: 회사의 성장과 함께 구성원이 진짜 오너십을 가져갈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Q. 복지가 궁금해요

🍬 근무 환경과 복리후생

  • 오전 10시 - 오후 7시 출퇴근 (혹은 탄력근무제)
  • 자율 근무복장, 직급 없이 호칭으로 소통
  •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지원
  • 점심 법카 지원
  • 야근 식대, 귀가 택시비 지원
  • 사내 커피머신, 무한리필 간식바 구비
팀 문화
Q. 조직문화는 어떤가요?
  • 투명성: 중요한 의사결정은 팀 전체가 이해할 수 있도록 공유합니다.
  • 자율성: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책임감 있게 달성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성장: 닥프렌즈에서 일하면 국내 최전선의 헬스케어 문제를 해결하며, 의료, 플랫폼, Ad-tech가 만나는 접점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 공생: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는 시장 참여자 모두가 함께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어요.
Q. 어떤 분들과 일하는지 궁금해요
신철호 CEO
KAIST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연쇄창업가로, 두 차례의 엑싯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는 디지털 크리에이터 플랫폼 OGQ(기업가치 3000억)와 헬스케어 API SaaS 스타트업 닥프렌즈를 창업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주형 Head of Product
중국 칭화대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중국 IT 스타트업에서 PM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퍼블리와 네이버 OGQ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한, 스타트업 커뮤니티 프로덕트세계(프세)를 4년 간 운영했고, 현재는 미들웨어 서비스 및 사업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영규 Product Manager
국내 B2B 유니콘 스타트업인 글로벌 무역 데이터 플랫폼 트릿지에서 PM 경력을 쌓으며, B2B SaaS의 0 to 1 빌딩 역량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API SaaS의 핵심 기술인 중개 API 서비스 개발을 주도하며,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명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Q. 최근 1년간 인원 변화가 궁금해요.
출처: 공공데이터포털
위치
서울 강남구 논현로 164, 10층
채용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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