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을 합니다
• 챌린저스 솔루션이 필요한 고객사(브랜드)를 발굴하고, 그들의 고민(매출, 마케팅 효율 등)을 해결할 전략을 제시합니다.
• 고객사의 매출 임팩트를 극대화하는 프로젝트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협상하여 계약을 성사 시킵니다.
• 매일 축적되는 데이터와 고객사의 Pain Point를 기반으로, '가설 수립-실험-학습' 싸이클을 리드하며, 사업모델을 고도화하고 확장합니다.
[왜 마케팅비는 늘어나는데, 매출은 쌓이지 않을까?]
마케팅을 멈추는 순간 매출도 멈춥니다. 이건 성장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지출’일 뿐입니다.
챌린저스는 브랜드가 마케팅비를 낭비하며 커머스 플랫폼의 '간택'을 기다리는 소모적인 구조를 깨고,
스스로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질서를 설계합니다.
• B2C - 유저는 돈 걱정 없이, 압도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득템'합니다.
• B2B - 브랜드는 어떤 마케팅도 약속하지 못했던 '매출 보장'이라는 가치를 보장 받습니다.
[숫자로 증명하고, 글로벌로 확장합니다]
• 독보적인 솔루션 : 구글·메타·아마존이 증명한 '커머스 노출 최적화'라는 수백조 규모의 시장에서 독보적인 전략을 구축합니다.
• 매출 J커브 : 매년 가파르게 성장(57억 → 147억 → 273억)중이며, 이제 글로벌(일본/미국) 시장으로 나아갑니다.
• 3년 연속 흑자 : 2023년 흑자 전환 이후, 2025년까지 3년 연속 흑자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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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 이번엔, 전사 허먼밀러 의자입니다.
[30억의 수업료를 낸 9년 차 CEO]
• 실패는 가장 비싼 자산입니다 : 10억 규모의 프로젝트를 연달아 실패하며 30억이라는 뼈아픈 수업료를 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내가 팔고 싶은 것'이 아닌 '고객이 사고 싶은 것'에 집중하는 법을 처절하게 배웠고, 이후 챌린저스를 매년 2배씩 성장시켰습니다.
• 창업가들의 파트너 : 세상을 바꾸는 힘은 기업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화이트큐브 팀원들이 주어지는 일을 하는 '직원'이 아니라, 각자의 영역에서 의사결정권을 가진 '미니 CEO'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버크셔 해서웨이처럼 실력 있는 리더들이 모여 각자의 비즈니스를 주도하는 거대한 회사를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