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챌린저스, 고객 문제를 해결합니다
[왜 광고비는 늘어나는데, 매출은 쌓이지 않을까?]
광고를 멈추는 순간 매출도 멈춥니다. 이건 성장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지출’일 뿐입니다.
챌린저스는 브랜드가 광고비를 낭비하며 커머스 플랫폼의 '간택'을 기다리는 소모적인 구조를 깨고,
스스로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질서를 설계합니다.
• B2C - 유저는 돈 걱정 없이, 압도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득템'합니다.
• B2B - 브랜드는 어떤 마케팅도 약속하지 못했던 '매출 보장'이라는 가치를 보장 받습니다.
[숫자로 증명하고, 글로벌로 확장합니다]
• 독보적인 솔루션 : 구글·메타·아마존이 증명한 '커머스 노출 최적화'라는 수백조 규모의 시장에서 독보적인 전략을 구축합니다.
• 매출 J커브 : 매년 가파르게 성장(57억 → 147억 → 273억)중이며, 이제 글로벌(일본/미국) 시장으로 나아갑니다.
• 3년 연속 흑자 : 2023년 흑자 전환 이후, 2025년까지 3년 연속 흑자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 [EO 영상] 15억 프로젝트 2번 실패하고 배운 제품 성장 방법론 : https://bit.ly/3Y7GDco
• [기사] 챌린저스, 2024년 연 매출 150억원 달성! : https://abit.ly/gr14wo
• [기사] 챌린저스, 광고사업서 돌풍 : https://abit.ly/z2f2po
• [포스팅] 이번엔, 전사 허먼밀러 의자입니다. : https://bit.ly/3W6gUQz
팀 소개
30억의 수업료를 낸 9년 차 CEO (링크드인)
• 실패는 가장 비싼 자산입니다 : 10억 규모의 프로젝트를 연달아 실패하며 30억이라는 뼈아픈 수업료를 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내가 팔고 싶은 것'이 아닌 '고객이 사고 싶은 것'에 집중하는 법을 처절하게 배웠고, 이후 챌린저스를 매년 2배씩 성장시켰습니다.
• 창업가들의 파트너 : 세상을 바꾸는 힘은 기업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화이트큐브 팀원들이 주어지는 일을 하는 '직원'이 아니라, 각자의 영역에서 의사결정권을 가진 '미니 CEO'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버크셔 해서웨이처럼 실력 있는 리더들이 모여 각자의 비즈니스를 주도하는 거대한 회사를 꿈꿉니다.
창업을 통해 여러 성공과 실패를 경험한 팀원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국내 사업개발 Jade (링크드인)
- 글로벌 Top-tier VC, 전략 컨설팅 펌, 소비재 스타트업, 그리고 창업까지 다양한 환경을 거치며 시장 트렌드 파악/경쟁사 분석/Go-to-Market 전략 수립 각각을 깊이 경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복잡한 문제를 구조적으로 풀어내고 실행으로 연결하는 문제 해결 역량을 핵심 강점으로 키웠습니다.
- 챌린저스 고객사의 Best Practice를 체계적으로 정의하고, 성공 사례를 reverse-engineering하여 핵심 성공 요인을 도출했습니다. 이를 챌린저스 솔루션에 최적화하여 적용한 결과, 신규 고객사의 평균 Deal Volume을 4~5배 성장시키는 성과를 리딩했습니다.
국내 사업개발 Theo
- 검증되지 않은 시장에서 시작해 매출로 증명했습니다.
- 학생 창업으로 B2C 온라인 입시 컨설팅 플랫폼을 기획 및 론칭하여 누적 매출 1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 시장 검증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상품 구조 설계, 가격 전략 수립, 세일즈, 운영 전반을 직접 실행하며 0→1을 만들어낸 경험이 있습니다.
- 이제는 기업 단위의 매출 성장을 설계합니다.
- 현재는 B2B 중심 사업개발을 담당하며 브랜드사의 매출 성장을 위한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 캠페인 협상, 장기 계약 구조 기획, 플랫폼 내 랭킹 전략 설계까지 전 과정을 리드하며 지속 가능한 체급 상승 모델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화이트큐브에서 실행으로 검증하고, 구조로 확장하며 1to100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사업개발 Tony (링크드인)
- 15번의 런칭과 창업, 시드 투자 유치까지
- 1년간 15개의 서비스를 런칭하며 PMF 검증 역량을 쌓았고, B2B 마켓플레이스 창업으로 시드 투자 유치 및 누적 거래액 9.1억을 달성했습니다. 개발 총 책임자로서 초기 프로덕트 개발부터 프로덕트 주도 성장을 위한 프로세스 정립까지 사업의 전 과정을 주도했습니다.
- 일본 시장 0 to 1 리딩과 비즈니스 임팩트를 위한 다양한 시도
- 일본 시장 진출의 전 사이클을 '내 사업'처럼 직접 설계하고 실행했습니다. 진출 초기 시장 분석과 광고 모델 수립은 물론, 개발 역량을 살려 AI 세일즈 에이전트를 구축해 운영을 자동화하는 등 주어진 역할에 갇히지 않고 비즈니스 임팩트를 만드는 데 몰입하고 있습니다.
- 창업가 DNA (제로투원을 넘어선 스케일업)
- 직접 서비스를 런칭해봤거나, 창업 학회/VC/스타트업 초기 단계에서 무모해 보이는 목표를 끝내 숫자로 증명해 본 경험이 있는 분
- PMF 발굴을 넘어, 검증된 모델을 시장에 압도적으로 전파하실 분. 0에서 1을 만드는 고통보다, 1을 100으로 키울 때의 폭발적인 도파민 느끼고 싶은 분
- 전략적 사고
- 커머스 생태계의 표준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분. 커머스 시장의 흐름을 읽고, 챌린저스 라는 솔루션이 고객사의 매출 구조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분
- 압도적 실행력
- 책상 앞의 기획보다 '오늘 당장 고객을 만나서 답을 찾는 것'에 가치를 두는 야생성을 가진 분
이렇게 성장합니다
• 화이트큐브는 완벽한 기획보다 '빠른 실행'을 추구합니다. 시장에 가설을 던지고, 고객의 반응을 데이터로 확인하며, 즉시 교정하는 사이클을 무한 반복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책상 위 전략가가 아닌, 현장을 장악하는 사업가로 성장합니다.
• 폭발적인 성장에 기여한 성취에 걸맞은, 업계 최고 수준의 확실한 보상을 보장합니다.
■ 서류 제출 후, 사전 설문조사(https://sopk4ix2y06.typeform.com/to/TcthTNOp)를 제출해주세요.
□ 채용 절차
• 서류 전형 > 1차 인터뷰 (온라인) > 2차 인터뷰 (오프라인)
• 상세 내용은 팀 화이트큐브 채용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경력직의 경우, 전형 진행 중 평판 조회를 요청 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