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세일즈와 유통은 그 자체로 독점을 만들 수 있다”
회사는 독점을 만들었을 때에 비로소 자유로워집니다. 갈수록 세상에 좋은 제품은 많아질 것이고, 그것도 아주 빠르게 많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근미래에 기술력(IT~AI)을 통한 해자는 실질 사라지다시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은 아주 극단적으로 양극화되거나요. 양극화되는 것도 기술력 떄문보다는 하드웨어 자원 싸움(ex 데이터센터)란 점에서 지난 몇년 간 스타트업 씬에서 최고로 치던 기술력, 혹은 소비재 씬에서 최고로 치던 제품력 같은 것은 힘을 잃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뛰어난 세일즈와 유통은 그 자체로 독점을 만든다”는 피터 틸이 제로투원에서 제시하는 비법인데, 그렇기에 TikCle의 독점을 만들 분을 모십니다.
25년 10월 29일부터 시작된 새벽네시와 TikCle의 독점
25년 10월 29일은 새벽네시에게 아주 상징적인 날입니다. 코엑스에서 1,000명 규모의 국내 최대 인플루언서 마케팅 컨퍼런스를 연 날이죠. 그전까지 새벽네시는 은둔 고수처럼 고객 간 word of mouth, referral 로만 탄탄하게 커가던 회사였다면, 이날을 기점으로 씬에 선언한 셈입니다. “숨어있을 의도는 아니었는데 그저 적극적으로 외부에 나서지 않았기 때문에 드러나지 않았던 우리 서비스의 역량과 성능을 이제 아주 적극적으로 드러내겠다”는 선언이었습니다.
시장의 반응은 꽤 뜨거웠고요:
자세한 당일의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쌓인 자산을 잘 활용해 헤게모니를 굳힐 분을 찾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판이 바뀌는 때입니다. 판이 바뀔 때 신화가 등장하기 쉬운데, 지금이 그렇습니다. 이 시기는 길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 열려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저희와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0 to 1, 1 to 100을 아주 오랜 시일에 걸쳐 돌다리 두들기며 가지 않아도 되도록, 이미 1, 2, 3 쌓여있는 자산만 가지고도 100 갈 수 있을 만큼 기초 체력이 잘 쌓여있다고 자부합니다.
이런 역할입니다: 새벽네시의 B2B 서비스인 TikCle의 신규 고객 확보 기반의 수익화를 담당합니다.
- 아웃바운드, 인바운드 세일즈를 통한 Lead Generation
- 고객의 문제를 진단하고 그에 알맞는 TikCle의 상품을 제안
- 고객의 인입부터 계약 성사까지의 Decision Journey 관리
- 주도적인 고객 의사결정 시나리오 설계
- 데이터 기반의 세일즈 시스템 빌딩
- 내부 CSM (Customer Success Manager)와의 킥오프를 통한 고객 만족 달성 베이스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