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포지션을 채용하나요?
브릿지웍스는 지금까지 서비스 내 친구 초대(레퍼럴) 기능을 제외하면 별도의 마케팅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구글 애즈도 효율이 워낙 좋은 편이라 아주 작은 예산만 투입해 효율을 유지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나은 효율을 만들어낼 수 있는 마케팅 채널과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아직 시도해보지 못한 영역이 훨씬 많고, 본격적으로 다양한 실험을 시작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큰 성장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마케팅은 단순히 아이디어를 내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실제 결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기획, 실행, 모니터링까지 마케터의 손이 닿지 않는 부분이 없을 만큼 섬세한 과정 또한 필요로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본격적으로 마케팅에 리소스를 투입하지 못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서비스는 빠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여기에 마케팅이 부스팅 역할을 해준다면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더 큰 성장까지도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정해지지 않은 다양한 시도를, 틀에 얽매이지 않고 편견 없이 시도해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캐시모어 마케터는 이런 역할을 합니다.
고객 측면 신규 유입 확보
- 지금까지는 친구 초대(레퍼럴)와 일부 구글 애즈 정도만 운영했지만, 그 외에 우리가 시도해볼 수 있는 유입 채널은 아직 무궁무진합니다.
- 마케터의 핵심 역할은 퍼포먼스 마케팅만으로는 닿기 어려운 고객층을 어떻게 확보할 수 있을지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실행해보는 것입니다.
- SNS, 이벤트, 밈 콘텐츠, 오프라인 연계 캠페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 유입 실험을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 단순히 아이디어 제안에서 그치지 않고, 기획 → 실행 → 결과 공유까지 직접 경험하면서 작은 실험을 빠르게 학습으로 전환합니다.
- 이렇게 만들어진 작은 성공들이 모이면, 지금의 성장 곡선을 훨씬 더 가파르게 끌어올리는 부스팅 역할이 될 수 있습니다.
메인 업무 외에 해볼 수 있는 것들
- 퍼포먼스 마케팅 모니터링 및 소규모 실험
- 제휴 매장 사장님의 스토리를 조명하고, 고객이 매장을 더 방문하고 싶게 만드는 스토리 콘텐츠 기획 및 실행
- 브릿지웍스의 철학과 비전을 알리는 자체 미디어(블로그, 뉴스레터, SNS 등) 운영
이런 경험을 얻어갈 수 있어요.
-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고객 유입을 직접 만들어내는 경험
- 단순 퍼포먼스 보조가 아니라, 본인의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경험
- 제휴 매장, 사용자, 매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연결되는 마케팅의 전 과정을 가까이에서 경험
브릿지웍스 팀의 철학
저희 팀은 작은 리소스로도 큰 성과를 내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조로 움직입니다.
- 직시: 숫자와 현실을 그대로 바라보고, 포장하지 않습니다.
- 효율: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며, 꼭 필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 확신: 시장은 냉정하지만, 우리의 미래 가능성은 분명히 크다고 믿습니다.
- 끈기: 끝까지 버티는 팀이 결국 시장을 가져간다고 생각합니다.
- 꾸준함: 큰 성과는 하루아침에 나오지 않기에, 작은 실행을 꾸준히 이어가는 힘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