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Goi)는요]
숨김 없는 장례의 시작
고이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마지막 순간을, 더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만들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장례 업계는 여전히 가격 정보 불일치, 과도한 비용, 계약 불이행, 추가금 요구 등으로 소비자 피해가 빈번한 시장입니다.
고이는 이러한 구조적 비효율을 제거하고, 누구나 믿고 준비할 수 있는 장례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고이는 업계 평균 대비 3% 수준의 CAC로 비용을 낮췄습니다.
그 결과 타 상조의 절반의 가격으로도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고,
공헌이익률 30% 이상을 기록하며 장례 산업에서 압도적인 Unit Economics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고이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10만 명 이상입니다.
이는 월 사망자 수(약 2.5만 명)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고이는 장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찾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에 없던 합리적인 선불 상조 상품인 ‘100원 상조’를 출시해
출시 1년 6개월 만에 10만 건 이상의 계약을 만들어내며,
기존 시장 질서를 빠르게 혁신하고 있습니다.
이제 고이는 빠르게 성장하는 장례 스타트업을 넘어,
한국에서 가장 신뢰 받는 장례 서비스 브랜드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장례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기다립니다.
[함께할 '선불제 스쿼드'를 소개합니다]
선불제 스쿼드는 장례를 미리 준비하는 고객이 고이의 상조 상품에 가입하는 것을 설득하고, 실제로 고객이 결제하고 가입하기까지의 과정 전체를 책임지는 팀입니다. 세일즈, 오퍼레이션, 프로덕트, 마케팅 등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팀원들이 하나의 스쿼드로 뭉쳐 목표를 바탕으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24년 6월 처음으로 출시한 ‘100원 상조’는 1년 6개월만에 누적 계약 10만 개, 업계 평균 대비 36배 낮은 CAC, 5배 낮은 해지율 등 압도적인 지표를 달성하면서 성장해왔습니다. 선불제 스쿼드는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 빠르고 큰 성장을 목표로 하는 과정에서도, 상품 운영의 안정성과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상담과 운영을 책임질 오퍼레이션 매니저를 찾고 있습니다.
주요업무
오퍼레이션 매니저는 고객이 고이의 상품을 이해하고 가입하는 전 과정을 책임지고 운영 및 효율화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단순히 상담과 세일즈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입 상담 데이터를 해석하고, 고객이 상품을 인식하고 가입까지 진행하는 흐름을 파악하고, 더 많은 고객이 문제 없이 상품을 가입할 수 있도록 팀과 논의를 주도하면서 상품을 개선하는 역할도 수행합니다.
1. 고객 상담 및 세일즈(50%)
- 전화 및 채팅을 통한 상품 가입 고민 고객 상담 및 상품 판매
- 가입 고객 대상 상담을 통한 실제 장례 서비스로의 전환 유도
- 해지 원인 파악 및 해지 방지를 위한 고객 상담
- 미납 고객 대상 상담 및 계약 활성화 유도
2. 운영 체계 구축 및 고도화(50%)
- 가입 인입부터 계약 완료까지의 단계별 상담 스크립트 및 매뉴얼 작성
- 반복 문의 대응을 위한 알림톡 문구 발송 및 FAQ 콘텐츠 정비
- 상품 가입자 명부 관리 및 계약 상태(미납/해지 등) 모니터링
- VOC 분석을 통한 운영 정책 수립 및 프로세스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