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인에이아이입니다!
"모든 로맨스 콘텐츠를 살아있게 만든다"는 비전 아래,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러비더비를 만들고 있어요. 출시 이후 20개국 이상으로 확장하며 아시아 AI 엔터테인먼트 앱 매출 1위, a16z 선정 Top 100 Gen AI Consumer Apps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팬들이 러비더비에서 자신만의 로맨스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저희가 만드는 건 단순한 AI 챗봇이 아니예요. 서사가 있는 캐릭터와 관계를 맺고,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콘텐츠 경험에 가까워요. 그 경험의 한가운데에는 캐릭터의 얼굴, 그 캐릭터가 살아가는 세계의 풍경, 유저가 매일 마주하는 화면이 있어요. 이 모든 시각적 자산이 몰입을 만들어요.
그리고 AI는 비주얼 제작의 방식도 바꾸고 있다고 믿어요. 다만 저희가 찾는 건 AI로 양산하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도구로 써서 더 높은 퀄리티에 도달하는 사람이에요. AI 결과물의 어디가 부족한지 알아보고, 본인의 미감과 손으로 그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분 — 저희가 찾는 “AI 아티스트”예요.
🤔 합류하시면 이런 역할을 맡아요
콘텐츠팀에 소속되어, 기획된 캐릭터와 세계관에 필요한 비주얼 에셋을 만들어요. 캐릭터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일러스트, 그 캐릭터가 사는 세계의 배경, 유저가 매일 보는 UI 에셋까지 러비더비의 시각 언어를 손으로 만들어냅니다.
AI로 결과물을 뽑은 뒤 그대로 쓰는 게 아니라, 어색한 디테일을 다듬고 색감과 분위기를 맞추는 리터치까지 본인이 끌어가요. AI 결과물의 80%를 90%로, 90%를 95%로 끌어올리는 마지막 손길이 이 자리의 핵심이에요.
- 캐릭터 일러스트, 배경, UI 에셋을 직접 제작해요. 콘텐츠 기획자·디렉터와 함께 캐릭터의 성격과 세계관을 시각적으로 풀어내요.
- AI 도구를 활용해 빠르게 만들고, 본인의 손으로 마무리해요. AI 결과물의 어색한 부분 — 비례·구조·디테일·정서 — 을 알아보고, 직접 수정·리터칭·재구성해서 퀄리티 기준선을 맞춰요.
- 러비더비만의 시각 언어를 함께 만들어가요. 캐릭터마다, 세계관마다 다른 톤이 필요해요. 그 톤을 컨셉으로 정리하고, 일관된 결과물로 구현하는 일을 콘텐츠팀과 같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