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인에이아이입니다!
저희는 "모든 콘텐츠를 살아있게 만든다"는 비전 아래, 여성향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러비더비(LoveyDovey)를 만들고 있어요. 한국·일본·대만·태국 등 20개국 이상에서 50만 명의 유저가 평균 2시간씩 머무는 서비스예요. a16z 선정 Top 100 Gen AI Consumer Apps에 이름을 올렸고, 아시아 AI 엔터테인먼트 앱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어요.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팬들이 러비더비에서 자신만의 로맨스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저희가 만드는 건 단순한 AI 챗봇이 아니에요. 서사가 있는 캐릭터와 관계를 맺고,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콘텐츠 경험에 가까워요. AI 기술이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바꾸고 있는 지금, 저희는 더 깊고 재밌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콘텐츠 영역에 깊이 투자하고 있어요.
그리고 AI는 그로스 마케터의 역할도 바꾸고 있다고 믿어요. 가설 설계부터 광고 카피, 채널 테스트, LP, 데이터 분석까지 — AI를 활용해 한 사람이 더 빠르고 깊게 그로스를 위한 실험을 돌릴 수 있는 시대예요. 이걸 자기 무기로 쓰는 분과 함께 타인에이아이만의 그로스 플레이북 v1을 같이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 합류하시면 이런 일을 하게 돼요
그로스는 가설과 실험의 사이클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유저가, 어떤 메시지에, 어떤 채널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 — 가설을 세우고 실험으로 검증하고 다음 가설로 연결하는 일. AI는 이 사이클을 한 사람이 훨씬 빠르고 깊게 돌릴 수 있게 해주는 도구예요.
AI 콘텐츠 시장의 그로스 전략은 아직 정의되지 않은 영역이에요. 일반 B2C 앱의 그로스 플레이북도, 게임의 그로스 플레이북도 우리에게 그대로 적용되지 않아요. 우리는 캐릭터 콘텐츠와 유저의 관계가 핵심이고, 그게 어떻게 신규 유입·리텐션·매출로 이어지는 그 답을 만들어가는 중이에요.
- 퍼포먼스 마케팅·CRM·이벤트 등에서 다양한 그로스 실험을 돌려요.
- 러비더비가 가진 캐릭터·서사·몰입 경험을 자산으로 삼아, 어떤 콘텐츠가 어떤 채널에서 어떤 유저에게 통하는지, 어떤 가설은 맞고 어떤 가설은 틀렸는지 검증해가요.
- 퍼널과 코호트를 직접 들여다보고 다음 실험을 설계해요.
- 그로스마케팅 전략을 설계하고 실행해요. 주어진 예산과 상황에 맞춰 어떤 전략으로 성장을 만들어낼지 의사결정하고, 실행과 검증까지 직접 맡아요.
- 러비더비만의 그로스 플레이북 v1을 함께 만들어요. 정답이 없는 시장에서 한 명이 가설을 세우고 실험으로 답을 찾아가는 — 그게 이 자리의 그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