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이 만든 연 매출 40억. 영업이익 흑자.
제품의 기획부터 글로벌 유통까지, 실전을 배울 인턴을 찾습니다.
[퍼포즈드를 소개합니다]
퍼포즈드는 사람들의 삶에 웰니스를 선물하는 브랜드 빌더입니다.
KKR, McKinsey & Company, BCG 등 프로페셔널 펌 출신과 Re:brush, 아임성민랩 등에서 검증된 소비재 마케팅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이, 지난 11월 '땅에서 자라난 케어 레시피'라는 슬로건 아래 닥터이브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그리고 단기간 안에 이런 성과를 만들었어요.
- 연 매출 약 40억 원 달성 / 영업이익 흑자
- 자사몰 비중 약 70%, 월 매출 약 3억 원
- 스프링캠프 VC 시드 투자 유치 / TIPS 선정
- 서울과기대 초기창업패키지 / 스탠포드대학교 Consumer Accelerator 선정
- 미국 아마존 진입 1년 차, 한국 Health & Beauty 브랜드 중 11위
[작은 팀이지만, 돈을 버는 팀입니다]
많은 스타트업이 투자금으로 버팁니다. 퍼포즈드는 다릅니다.
투자를 받았지만, 투자에 의존하지 않아요. 제품이 팔리기 때문에 존재하는 회사입니다. 론칭 직후부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고, 지금도 제품이 직접 매출을 만들어내고 있어요.
재무적으로 불안정한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걱정은 접어두셔도 됩니다. 우리회사는 제대로 된 매출 기반 위에서 성장하고 있고, 지금 그 성장의 속도를 더 높이는 시점에 있어요.
[지금 퍼포즈드는 어디쯤 왔을까요]
닥터이브는 시장에서 이미 증명된 브랜드예요. 국내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고, 미국 시장 확장도 본격화하고 있어요.
5인의 정예 팀에서 각자의 업무가 곧바로 큰 임팩트로 이어집니다. 인턴이라도 주어진 일만 반복하는 자리가 아니에요. 실제 프로젝트의 일부를 맡고, 점차 더 큰 책임을 갖게 되는 자리입니다.
한국의 강점으로 글로벌 소비재 시장에 도전하는 퍼포즈드에서, 진짜 비즈니스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아래를 읽어보세요.
[이런 일을 하시게 됩니다]
1) 신제품 기획 및 출시 프로세스 관리
- 신제품 아이디에이션 및 기획 참여: 신제품 개발 초기 단계에서 아이디어 발굴, 제품 컨셉 구체화
- 신제품 론칭 과정 전반 관리: 제품 출시를 위한 단가, 수량, 일정 조정 및 전체 프로세스 관리
- 원료 수급 및 제조사 컨택/소싱 관리: 원료의 안정적인 수급과 적합한 제조사와의 협업 주도
- 신규 제품의 KPI 세팅 및 초기 마케팅 전략 논의: 제품 성공을 위한 KPI를 설정, 초기 마케팅 전략 논의
2) 브랜드 별 신규 유통채널 전략 및 확장 시행
- 각 채널 및 제품별 매출 KPI 트래킹: 매출 성과 분석, KPI를 트래킹하여 성과 평가
- 신규 유통채널 진출 전략: 유통채널 미팅 및 브랜드 진입 세팅
- 신규 채널 진입 서포트: 신규채널 진입 론칭시 수반 오퍼레이션 및 초반 채널 마케팅전략 수립
3) 북미 시장 진출 서포트
- 아마존 및 틱톡샵 내에서의 포지셔닝 전략 수립
- 효과적인 초기 캠페인 설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