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즈드는 웰니스 뷰티 &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사람들이 진짜 필요로 하는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 빌더입니다. KKR, McKinsey & Company 등 프로페셔널 펌 출신과 Re:brush, 앳플리 등에서 검증된 소비재 마케팅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예 팀이 다음과 같은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 2025년 연 매출 약 35억 원 / 영업이익 흑자
- 자사몰 비중 ~70%, 월 매출 약 3억 원
- 스프링캠프 VC 시드 투자 / TIPS 선정
- 서울과기대 초기창업패키지 / 스탠포드대학교 Consumer Accelerator 선정
- 미국 아마존 진입 1년차, 한국 Health & Beauty 브랜드 중 11위
우리의 가능성으로 투자도 받았지만, 투자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제품이 시장에서 팔리기 때문에 존재하는 회사입니다.
우리와 함께 초기멤버가 되어 브랜드의 비주얼 언어를 직접 만들어갈 디자이너를 모십니다.
[우리가 믿는 한 가지]
요즘 많은 브랜드가 마케팅으로 먼저 시작합니다. 바이럴을 만들고, 숫자를 쫓고, 제품은 그 다음.
퍼포즈드는 순서가 다릅니다.
좋은 원료를 찾고, 효능을 설계하고, 직접 먹어보고 발라보고, 제품이 완성된 다음에야 세상에 이야기합니다.
건강차 브랜드 닥터이브는 '땅에서 자라난 케어 레시피'라는 슬로건 아래, 자연 유래 원료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설계하는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이너뷰티 브랜드 시드랩은 '자연의 성분, 과학적 효과'라는 같은 철학을 뷰티 영역으로 확장한 두 번째 도전입니다.
퍼포즈드의 디자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화면 안에서만 멋진 디자인이 아니라, 제품의 진심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디자인. 고객의 첫 클릭부터 결제까지의 동선을 함께 설계하고, 그 결과가 매출과 컨버전이라는 숫자로 돌아오는 디자인. 제품이 진짜 좋으니까 디자인도 솔직하게 말할 수 있고, 그 솔직함이 고객에게 닿습니다.
제품에 진심인 팀이, 그 진심을 비주얼로 풀어낼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함께 풀어갈, 매력적인 도전들]
브랜드의 비주얼 언어, 처음부터 끝까지
닥터이브와 시드랩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다음 브랜드와 신규 라인의 비주얼 시스템까지 직접 설계합니다. 브랜드 가이드라인부터 패키지·자사몰·SNS·광고까지 한 줄로 꿰어, 어디서 마주쳐도 "퍼포즈드 브랜드"임을 알아볼 수 있는 비주얼을 만듭니다.
디자인이 매출이 되는 순간
자사몰 비중 70%의 비즈니스에서 상세페이지·배너·랜딩은 곧 매출입니다.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고, 컨버전을 끌어올리는 사이클을 직접 운영합니다.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 "팔리는 디자인"이 어떤 것인지, 숫자로 증명해나갑니다.
한국에서 검증된 비주얼, 이제 세계로
미국 아마존 진입 1년 만에 한국 H&B 브랜드 11위. 한국에서 통한 비주얼을 글로벌 기준에 맞춰 다시 설계하는 일을 함께합니다.
[주요 업무]
1. 브랜드 디자인 개발
- 브랜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디자인과 비주얼을 확립합니다
-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직접 제작하고, 자사몰·SNS·광고 등의 톤앤매너를 일관성 있게 만듭니다
- 고객의 첫인상을 책임지는 제품 패키지를 디자인합니다
- 브랜드의 비주얼 시스템을 운영하고, 다음 브랜드와 신규 라인까지 직접 그려나갑니다
- 캐릭터와 아트워크 IP를 시즌·캠페인 콘텐츠로 확장하며, 브랜드의 살아있는 자산으로 키워갑니다
2. 온라인 웹 콘텐츠 디자인
- 자사몰의 상세페이지·배너·썸네일을 디자인하며, 고객의 첫 클릭부터 결제까지의 동선을 설계합니다
- 비주얼 촬영의 콘셉트부터 현장 어레인지까지, 한 컷 한 컷을 직접 완성해나갑니다
- 고객이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소셜 미디어에서 매일 마주하게 될 비주얼을 만듭니다
- 랜딩과 상세페이지를 가설 단위로 실험하며, 자사몰의 컨버전을 직접 끌어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