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룩(newlook)은 어떤 팀인가요?]
뉴룩은 한국의 전통주를 미국의 하드셀처(Hard Seltzer)로 재해석한 RTD 브랜드 ‘SWRL’을 뉴욕에서 런칭,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는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 브랜드사를 대상으로 커뮤니티 마케팅 솔루션 뉴룩(newlook)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한국 브랜드와 뉴욕 현지 커뮤니티를 연결해 각 브랜드에 맞는 Right Target x Right Communication 전략을 검증하며, K-CPG사의 성공적인 미국 진출을 위한 파트너로 활약 중입니다.
출시와 동시에 Anua, Ownist, Heyo, SOOO, Ontm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 K-Startup(창업진흥원) SVCS 미국 진출 공식 파트너사로도 선정 되었습니다.
뉴룩은 단순한 마케팅 에이전시가 아니라, 브랜드와 미국 현지 소비자 사이의 실제 접점을 설계하는 팀을 지향합니다.
[뉴룩은 지금]
- 아이디어에서 첫 매출까지 단 2개월. 빠르게 초기 PMF를 만들어가는 단계에 있습니다.
- 빠르게 서비스를 고도화해 실제 매출과 브랜드 파트너십으로 연결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 현재는 NYC와 서울 기반의 4인 팀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작은 팀인 만큼 한 사람이 맡는 역할과 영향력이 큽니다.
- 이 포지션은 단순 운영이 아니라 초기 BD와 프로젝트 리딩을 함께 만들어가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 파운더와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며, 6개월 후 본인이 발굴한 브랜드의 PM까지 포지션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을 찾고 있습니다]
저희는 업무 경력보다 일하는 방식과 문제를 다루는 태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조직의 성장 속도만큼 빠르게 배우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열정적인 분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결과가 나오면 우연으로 넘기지 않고, “왜 됐는지 / 왜 안 됐는지”를 스스로 파고드는 분
- 정해진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이 다음엔 뭘 할 수 있지?”를 자연스럽게 이어서 생각하는 분
- 막히면 멈추기보다 새로운 우회로를 찾아 돌파하는 분
- 클라이언트의 “no”를 다음 시도를 위한 학습으로 가져가는 분
- 빠르게 실행하고 회고하며 방향을 조정하는 과정을 즐기는 분
- 미국 시장과 K-브랜드의 성장 모멘텀에 진심으로 관심 있는 분
이라면 잘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요 업무]
-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브랜드 대상 B2B 세일즈 및 커뮤니케이션
- 아웃바운드 세일즈 채널 발굴 및 운영
- 세일즈 파이프라인 관리 및 잠재 클라이언트 리서치
- 브랜드 니즈에 따른 프로젝트 제안 방향 고민
- 미국 시장/브랜드 트렌드 리서치
- 세일즈 자료 및 브랜드 제안서 작성
- 본인이 발굴한 브랜드의 PM 역할까지 확장 가능
[뉴룩에서는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파운더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매출에 직접 기여하는 일을 하는 경험
- 본인의 인풋이 즉각적으로 회사 방향에 반영되는 경험
-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다양한 한국 브랜드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는 경험 (경영진과 직접 미팅)
- 단순 BD가 아니라, 세일즈 → 클라이언트 매니징 → PM까지 폭넓게 확장 가능한 커리어 패스
- 빠르게 성장하는 초기 글로벌 사업의 0 → 1을 함께 만드는 경험
- 한국·뉴욕을 오가는 K-CPG 시장의 모멘텀을 가장 가까이서 체감하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