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tack Cycle Completion (풀스택 사이클 완주)
- 현장 데이터 통합 → 프로토 → 운영 시스템 배포까지 1인 또는 소수 셀로 한 사이클을 완주합니다.
- 분업·인계 의존을 최소화하고, 본인이 책임지는 사이클의 폭을 가능한 한 넓힙니다.
- 사이클 단축·반복 속도 향상을 정량으로 측정하고, 지속 개선합니다.
◾Data Integration (데이터 통합)
- 다중 시스템(운영 DB·정산 DB·외부 API·비표준 메일/PDF·메신저)을 정합성 검증 포함 통합합니다.
- 체크룰·alarm·diff 등 정합성 검증 도구를 자작합니다.
- 비표준 원천(첨부 PDF·이메일 본문·메신저 로그)을 구조화된 데이터로 끌어옵니다.
◾Productionization (production 운영)
- 일선 사용자가 매일 쓰는 운영 시스템을 만들고, SLA·관측 가능성·장애 대응을 본인이 책임집니다.
- dev/staging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운영 환경에서 매일 발생하는 이슈를 본인이 직접 진단·해결합니다.
- 운영 지표(SLA·에러율·처리량)를 본인이 정의하고 추적합니다.
◾Tool-Making (도구 제작)
- 본인 작업뿐 아니라 셀·팀이 쓰는 도구를 자작합니다.
- 본인 외 1명 사용이 최소선, 팀·커뮤니티 사용이 우대선입니다.
- 자작 MCP·다단 에이전트로 작업 단위를 재설계하고, 그 자체를 도구 인프라화합니다.
◾Sustainable Handoff (운영 인계)
- 본인이 셀을 떠나도 운영이 지속되도록 시스템·문서를 인계합니다.
- 인계 흔적이 곧 산출물의 일부입니다.
- 본인 부재 시에도 굴러가는 시스템을 남기는 것이 본 포지션의 종료선입니다.
◾AI Native
- AI를 도구가 아닌 작업 단위 재설계의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 자작 MCP·다단 에이전트 운용 + 검증 체계(환각 방어·범위 제한·정합성 룰)를 본인이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