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 내재화 전략 수립 및 실행: 외주 운영에서 직접 운영 체제로의 전환 로드맵을 수립하고, 도급비 절감 및 NOI(자산 운영 손익) 개선 지표를 직접 관리합니다.
다지점 시설 총괄 및 도급사 관리: 신규 및 기존 지점(동대문, 제주 등)의 시설 운영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외주 업체 선정부터 계약 및 단가 협상까지 전 사이클을 책임집니다.
운영 표준화 및 SOP 구축: 지점별로 상이한 업무의 표준 가이드라인과 SOP를 기획하고, CMMS 및 운영 데이터를 활용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합니다.
고객경험 KPI 관리: 시설 만족도, 컴플레인 해결률 등을 책임지며, 응급 상황(누수, 정전 등)에 대비한 24/7 대응 체계를 구축합니다.
조직 빌드업 및 미래 사업화: 내부 FM 인력 채용 및 성과를 관리하며, 장기적으로는 개인·중소형 자산 대상 위탁운영 서비스의 시설관리 부문 사업화를 기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