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Letter
안녕하세요, 화이트큐브 대표 최혁준입니다.
7년 넘게 챌린저스를 운영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업의 성장을 결정짓는 핵심은 결국 다음의 3가지 영역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 조직 관리: 승리하는 팀을 만들고 유지하는 일
• 매출: 고객을 설득하여 비즈니스의 가치를 돈으로 증명하는 일
• 프로덕트 개선: 고객의 목소리를 집요하게 쫓아, 제품을 다듬는 일
저 또한 이 영역들에서 수없이 실패했고, 가끔 성공하며 지금도 치열하게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얻은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함께 팔을 걷어붙여 고민하며 실행할 동료를 찾습니다.
그래서, 3년 뒤 '창업'하실 Next Entrepreneur을 찾습니다.
화이트큐브는 7년간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깊이 몰입하는 인재와 그가 만드는 임팩트를 얻습니다.
Next Entrepreneur는 큰 권한과 책임을 바탕으로 특정 영역에서 임팩트를 만들고, 창업에 필수적인 경험과 스킬을 얻습니다.
주요업무
아래 3개 영역 중 단 하나의 영역에 집중하여, 많이 시도하고 빠르게 검증하여 압도적인 임팩트를 만들어냅니다.
1. 조직 관리 (People & Org)
Mission: 사업의 시작은 '누구와 함께하는가'입니다.
Action: 화이트큐브에 합류한 인재들이 오직 목표에만 집중하며 성과를 낼 수 있는 보상과 환경을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CEO, 리더십과 긴밀하게 논의하고 실행하며, '인재 밀도'를 결정짓는 핵심 운영 전반을 담당합니다.
2. 매출 (Sales & Biz-Dev)
Mission: 사업의 생존은 결국 매출이라는 숫자에 달려있습니다.
Action: 직접 고객사를 만나 전략적으로 챌린저스의 가치를 팔고 매출을 만들어냅니다. 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챌린저스의 BM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필요하다면 새롭게 설계하고 시장성을 직접 검증합니다.
3. 프로덕트 개선 (Product Optimization)
Mission: 사업의 성장은 비즈니스 복잡도를 해결하는 정교한 설계에 달려 있습니다.
Action: 현장과 고객으로부터 들려오는 VOC를 비즈니스 기회로 해석합니다. 얽혀 있는 복잡한 경우의 수를 논리적으로 구조화하고 설계하여, 현재의 프로덕트가 비즈니스 목표를 더 빠르게 달성할 수 있도록 고도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