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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웍스
서울 강남구3Pre-AAI ‧ 핀테크 ‧ 빅데이터 ‧ B2C
브릿지웍스는 데이터와 기술, 그리고 연결을 통해 자영업자와 소비자가 최적의 이득을 보는 오프라인 매장 캐시백 서비스 '캐시모어'를 만듭니다.
연봉 20% 인상
AI 도구 지원
점심 식사 비용
수시 연봉 인상
스톡옵션

캐시모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NEW
포지션UX/UI 디자이너
경력 구분경력 12년 이하
특이사항원격근무 없음

스킬

Lottie
Figma

주요업무

[브릿지웍스를 소개합니다]


주식회사 브릿지웍스는 오프라인 소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리워드·마케팅 인프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운영하는 '캐시모어'는 사용자가 영수증을 업로드하면 즉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리워드 서비스입니다.


이 구조를 통해 캐시모어는 단순한 캐시백 앱을 넘어,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소비했는지에 대한 실구매 데이터를 대규모로 축적하고 있습니다. 현재 캐시모어는 수천만 건 이상의 영수증 데이터와 수십만 명에 이르는 실제 사용자를 가진 서비스로 성장했고, 소수의 인원으로도 빠른 실행과 실험을 반복하며 제품과 비즈니스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 캐시모어가 궁금하시다면 앱스토어에서 '캐시모어'를 설치해서 사용해보세요!




[브릿지웍스의 현재까지 성과]


서비스 출시 이후 약 1년 6개월 동안, 브릿지웍스는 아래와 같은 결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 2024년 말 서비스 정식 출시 이후 4천만 건 이상의 영수증 데이터 확보

- 소수의 인원(2명)으로도 효율적으로 실행하며 짧은 기간 내 지표 및 매출 증명

- 시드 투자 유치(2024년 12월), Pre-A 라운드 투자 유치(2026년 4월) 완료

-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 팁스 R&D 사업,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합격

- 2026년 4월 손익분기점(BEP) 달성, 올해 매출 50억원 이상 예상



[브릿지웍스가 그리는 미래]


브릿지웍스는 단순한 리워드 서비스가 아니라 오프라인 소비 시장을 데이터 기반으로 혁신하는 인프라를 만들고자 합니다.


- 단기적으로는 빠른 실행을 통해 고객을 모으고, 다양한 지역과 카테고리에서 성과를 증명합니다.


- 중기적으로는 축적된 소비 데이터를 활용해 브랜드와 매장을 위한 정교한 마케팅 플랫폼으로 확장합니다.


- 장기적으로는 "소비하면 반드시 리워드가 따라오는 구조"를 표준으로 만들고,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잇는 새로운 소비/유통 데이터 인프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브릿지웍스 팀의 철학]


브릿지웍스는 작은 팀이지만 효율적으로 실행하고 끝까지 버티며 성과를 증명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의 철학을 함께 공유하며 이에 공감하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 직시: 숫자와 현실을 그대로 바라보고, 포장하지 않습니다.

- 효율: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며, 꼭 필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 확신: 시장은 냉정하지만, 우리의 미래 가능성은 분명히 크다고 믿습니다.

- 끈기: 끝까지 버티는 팀이 결국 시장을 가져간다고 생각합니다.

- 꾸준함: 큰 성과는 하루아침에 나오지 않기에, 작은 실행을 꾸준히 이어가는 힘을 믿습니다.



[브릿지웍스가 바라보는 성장]


브릿지웍스는 유입 그 자체보다 유지되는 사용자 기반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빠르게 사용자를 모으는 것보다, 사용자가 왜 남는지를 이해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씁니다. 어느 지점에서 사용자가 멈추는지, 그 이유가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를 계속 확인합니다. 그에 맞게 구조를 고치고 시도를 조정합니다.


성장은 분명한 목표입니다. 다만 숫자가 올라갔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유지되지 않는 성장은 다시 점검합니다. 속도가 조금 느려지더라도 이후에도 같은 결과를 만들 수 있는 구조가 남는 방향을 선택합니다. 이 기준은 이후 모든 실행의 출발점이 됩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브릿지웍스는 일을 시작할 때 무엇을 할지보다, 지금 풀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바로 실행하지도 않고, 오래 고민하지도 않습니다. 문제를 쪼개고, 가장 영향력이 큰 지점을 정한 뒤, 그 가설을 빠르게 검증합니다. 실행은 그 다음입니다.


실행 이후에는 반드시 확인합니다. 무엇이 바뀌었는지, 그 변화가 일시적인지 구조적인지, 다음 선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까지 봅니다. 실행만 있고 피드백이 없는 반복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브릿지웍스의 반복은 항상 학습을 전제로 합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하게 보는 것은 속도 그 자체가 아니라 판단의 질입니다. 더 빨라 보이는 선택보다 다음에도 같은 선택을 반복할 수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속도를 의도적으로 낮추기도 합니다. 이 기준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끝까지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잘 맞습니다.


[목표와 방법에 대한 관점]


브릿지웍스는 목표를 분명하게 정합니다. 다만 그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까지 정해두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인 방법론과 지금까지 검증된 접근은 팀이 함께 공유합니다. 이후의 실행 방식은 각자가 선택합니다.


어떤 방법을 썼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방식이 본인에게 잘 맞았는지, 실제로 목표에 기여했는지를 봅니다. 결과로 설명할 수 있다면 접근 방식은 개개인의 선택에 맡깁니다.


그래서 정해진 답을 잘 따르는 사람보다 목표를 자기 방식으로 해석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을 더 높게 평가합니다. 브릿지웍스는 방법의 통일성보다 결과의 일관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왜 디자이너를 채용하나요]


캐시모어는 지난 1년 6개월간 정말 빠른 속도로 제품을 개선하며, 이를 바탕으로 충분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유저 기반을 늘리는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올해 우리가 풀어야 할 과제는 분명합니다. 더 많은 사용자가 캐시모어로 들어오게 만들고, 들어온 사용자가 계속 남게 만들고, 더 오랜 시간 더 많은 보상을 드릴 수 있는 비즈니스 구조를 함께 만들어가는 일입니다.


이 일을 함께할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다만 우리가 찾는 사람은 "디자인을 잘하는 디자이너"가 아니라 "디자인을 잘하는 사업가"에 가깝습니다.


직무의 미래는 점점 명확해지고 있다고 봅니다. 디자인을 잘하는 사람, 개발을 잘하는 사람, 영업을 잘하는 사람이 따로 모이는 구조가 아니라, 각자가 자기 영역에서 직접 부가가치와 고객 만족을 만들어내는 사업가들이 모이는 구조로 옮겨갑니다. 반복되는 일과 비본질적인 업무는 AI로 극단적으로 대체하고, 자기 일의 본질에만 집중해서 최대의 임팩트를 만드는 사람들이 회사를 구성하게 될 것입니다.


캐시모어의 디자이너에게 기대하는 일도 같습니다. 시각적 디테일만 책임지는 자리가 아니라, 고객을 깊이 이해하고, 어떤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지 방향을 잡고, 그 결정이 비즈니스를 어떻게 고도화시키는지까지 함께 설계하는 자리입니다. AI 때문에 디자이너의 일이 빠르게 바뀌고 있는 시기라 누구에게나 혼란스럽지만, 그 변화를 위기가 아닌 기회라고 생각하는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함께 하게 될 일]


함께 하는 일은 딱 하나입니다. 캐시모어 앱을 매일 더 좋게 만드는 일입니다.


올해 우리의 성장 목표는 분명합니다. 더 많은 사용자가 캐시모어로 들어오게 하고, 들어온 사용자가 계속 머물게 하고, 더 오랜 시간 더 많은 보상을 드릴 수 있는 비즈니스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디자이너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캐시모어 앱 안의 다양한 기능과 흐름을 직접 개선합니다. 필요하다면 새로운 피쳐를 추가하기도 합니다. 한 번 만든 결과는 반드시 사용자 반응으로 회수해서, 무엇이 작동했고 무엇이 작동하지 않았는지를 확인합니다. 회수되지 않는 실행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팀이라 협업은 단순합니다. 매일 같이 이야기하고 매일 같이 결정합니다. 최종적인 디자인 결정은 디자이너가 최대한 책임지고 내렸으면 합니다. 캐시모어는 1~2일 단위로 대부분의 신규 피쳐를 출시합니다. 이 속도를 만드는 핵심은 AI입니다. 시안 제작, 변형, 디자인 시스템 적용 같은 작업은 AI로 극단적으로 대체하고, 사람은 어떤 문제를 풀지 정의하고 결과를 회수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캐시모어 앱이 가장 큰 영역이지만, 작은 팀이기 때문에 그 외 디자인 작업도 산발적으로 발생합니다. 마케팅 소재, 매장 제휴 자료, 웹사이트, IR 자료 제작 같은 일들이 그때그때 생깁니다. 이런 일도 함께 다루게 됩니다. 다만 본업은 어디까지나 캐시모어 앱을 더 좋게 만드는 일이고, 그 외 작업들도 어떤 문제를 풀지 먼저 정의하는 같은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자격요건

[이런 분을 찾고 있습니다]


디자인 관련 실무 경험이 있는 분을 찾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든 브랜드 디자이너든, BX든 UX든 상관없습니다. 단순히 경력 연차로만 판단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디자인 결정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냈고, 그 결과를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를 봅니다.


다음과 같은 경험이 있다면 잘 맞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라이브 서비스에서 디자인을 출시까지 직접 책임져본 경험

- 사용자 데이터를 직접 읽고 가설을 세우고 디자인을 통해 검증해본 경험

- AI 도구를 본인 워크플로우에 깊게 통합해서 혼자서도 더 빠르고 더 자주 시안을 만들고 검증해본 경험

- 무엇을 출시할지 결정하는 동시에 무엇을 출시하지 않을지도 결정해본 경험

- 처음 보는 문제 앞에서 시안부터가 아니라 정의부터 시작해본 경험

- 작은 팀에서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한 경험



[이 여정에 함께하는 팀원으로서 얻게 되는 것]


브릿지웍스는 쉬운 문제를 푸는 팀이 아닙니다. 빠르게 늘어나는 데이터와 트래픽, 높은 기준의 사용자 경험, 그리고 계속 더 나아가야 한다는 목표를 동시에 안고 있습니다. 처음 마주하면 부담스럽고 벅차게 느껴질 수 있는 일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 팀에서는 그런 문제를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계속 쪼개고, 구조를 만들고, 무엇이 핵심인지 함께 고민합니다. 한 번에 해결하려 하지 않고 실행 가능한 단위로 나눠서 꾸준히 시도합니다. 그 과정을 여러 번 겪다 보면 처음에는 산처럼 느껴졌던 문제도 점점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복잡해 보이던 일도 결국은 몇 개의 핵심 기어로 움직이고 있다는 감각을 자연스럽게 얻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얻게 되는 가장 큰 것은 결과보다 태도와 관점입니다. 어렵고 낯선 일 앞에서도 "일단 같이 들여다보고, 해볼 수 있는 것부터 해보자"는 자세, 그리고 끝까지 고민하고 실행하면 결국은 해낼 수 있다는 경험에서 오는 용기입니다. 이런 경험을 한 번이라도 제대로 해본 사람은 이후에 마주하는 문제 앞에서도 쉽게 주저하지 않게 됩니다.


브릿지웍스는 이 과정을 혼자 견디게 하지 않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시행착오를 공유합니다. 이 여정에 함께한 팀원은 결국 문제를 대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진 상태로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됩니다.



[디자이너로서 얻게 되는 것]


캐시모어에 합류하면 다음과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첫 3개월 안에는 캐시모어 앱의 핵심 흐름 한두 곳을 본인 결정으로 재설계하는 경험을 쌓습니다. 1~2일 단위로 출시되는 사이클 안에서 시안을 만들고 출시하고 결과를 회수하는 일을 매주 반복합니다.


1년이 지나면 가설 → 시안 → 출시 → 회수의 사이클을 혼자서 돌리는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AI를 활용해 시안 제작은 빠르게 가속하면서, 본인은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정의하고 결과를 해석하는 일에 시간을 쓰는 방식이 자연스러워집니다. 이 방식으로 일해본 사람은 어디에서도 아직 흔하지 않습니다.


이 과정에서 남는 것은 특정 툴 숙련도나 화면을 더 잘 그리는 능력이 아닙니다. 고객을 깊이 이해하고, 그 이해 위에서 결정을 내리고, 그 결정의 결과를 부가가치와 고객 만족으로 회수하는 사고 방식입니다. "디자인을 잘하는 디자이너"가 아니라 "디자인을 잘하는 사업가"로 본인의 직무 정체성을 새로 만들어가는 자리에 더 가깝습니다.

우대사항

- 그로스 관점에서 디자인을 다뤄본 경험 (퍼널 분석, A/B 테스트, 마케팅 소재 제작 등)

- 코드를 직접 만질 수 있거나, AI 도구로 프로토타입을 직접 구현해본 경험

- 0→1 단계의 서비스를 처음부터 만들어본 경험

- 디자이너 외의 역할(기획·마케팅·개발 등)을 자연스럽게 겸해본 경험

- 캐시모어가 다루는 영역(오프라인 소비, 영수증, 리워드, 로컬, F&B)에 관심이나 경험이 있는 분

채용절차

[채용 전형]


서류 검토 → 사전 커피챗 → 디자인 과제 수행 → 직무 인터뷰 → 팀핏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필요시) → 최종 합격


- '사전 커피챗'은 인터뷰 성격이 아니며 대표가 회사와 비즈니스에 관해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 ‘디자인 과제 수행’ 단계에서는 AI 툴을 활용하여 간단한 에셋 및 페이지를 구성하고 만들어보는 과제가 주어집니다.



[고용 조건]


- 정규직 (수습기간 3개월)

-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이며,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는 분



[근무 조건]


- 근무지: 서울시 강남구 브릿지웍스 본사

- 근무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 급여 및 처우: 면접 후 협의


[팀원을 위한 노력]


브릿지웍스는 팀원을 위하는 방식이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신, 서로를 동료이자 전우로 대하며 끝까지 책임지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팀원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노력이라고 믿습니다.


당연히 예의는 기본입니다. 다만, 서로의 기분을 지키기 위해 문제를 덮어두기보다 조직과 제품이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이야기라면 불편하더라도 꺼냅니다. 피드백은 감정이 아니라 맥락과 근거를 중심으로 주고 받습니다. 그 목적은 언제나 개인의 성장과 팀의 생존 확률을 높이는 데 있습니다.


브릿지웍스에서의 솔직한 피드백은 비난이나 평가가 아니라 "지금 이 선택이 우리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가"를 함께 검증하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때로 피곤하고 에너지가 많이 듭니다. 하지만 회피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대화를 지속할 수 있는 팀만이 결국 더 멀리 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팀원을 소모하지 않기 위해 문제를 쉬운 말로 포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함께 끝까지 고민하고 실행함으로써 어려운 문제를 다뤄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내공과 자신감을 남기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브릿지웍스가 팀원에게 제공하고 싶은 것은 '편한 시간'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성장의 밀도입니다.



[조직문화]


브릿지웍스는 현상을 미화하지 않습니다. 벌어지고 있는 일을 있는 그대로 보고 그 안에서 무엇이 실제 문제인지부터 정의하려고 합니다. "아마 그럴 것이다"라는 추정이나 듣기 좋은 설명보다 데이터와 실제 관찰된 사실을 우선합니다. 모든 논의는 결국 "그래서 이게 우리의 생존 확률을 높이는가"라는 질문으로 수렴됩니다. 우리가 생존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우리 제품을 사랑하는 고객분들께 더 오랜 시간 더 많은 보상을 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 조직은 빠른 실행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무작정 달리는 팀은 아닙니다. 실행은 항상 가설과 함께 시작되고 실패는 숨기지 않고 해체합니다. 실패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원인을 파고들지 않은 실패는 용납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작동했고 무엇이 작동하지 않았는지 끝까지 파고드는 집요함을 기본값으로 둡니다.


일하는 분위기는 조용한 편입니다. 불필요한 회의나 형식적인 소통은 최소화하고 각자가 문제에 깊이 몰입하는 시간을 존중합니다. 대신 필요할 때는 직급이나 연차와 상관없이 숫자와 드라이버를 중심으로 치열하게 논쟁합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말솜씨가 아니라 얼마나 깊이 고민했고 무엇을 근거로 주장하는지입니다.


브릿지웍스는 낭만적인 비전을 공유하는 팀이 아닙니다. 우리는 매일의 실행을 통해 오늘을 증명하고 그 꾸준함 위에만 미래가 펼쳐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 문화는 모두에게 편하지는 않지만 한 번 제대로 익숙해지면 어떤 환경에서도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힘을 만들어줍니다.



[혜택 및 복지]


위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업무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합류하시는 분께는 당연히 합당한 대우를 보장합니다. 기존 직장 계약연봉 대비 20% 인상을 기본 옵션으로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업무에 필요한 AI 도구는 종류와 비용에 상관없이 회사가 모두 지원합니다. 디자인 도구든, 코드 생성 도구든, 데이터 분석 도구든 본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즉시 도입할 수 있습니다.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일이 본업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그 외 복지는 대표인 제가 생각해도 딱히 매력적인 건 없습니다. 아무래도 소비, 로컬, F&B 쪽에 연관된 서비스를 만드는 팀이라 가끔 맛있는 음식 등을 먹으러 다니는 정도입니다. 그 외에는 일반적인 복지 수준을 갖추고 있습니다.


- 점심 식사 비용 지원: 매일 1.5만 원 상당의 점심 식사 비용 지원

- 생일 휴가: 생일이 있는 월에 추가 유급휴가 1일 사용 가능

- 자유로운 연차 사용: 원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연차 사용 가능

- 업무 장비 지원: 업무에 필요한 장비(맥북, 모니터 등)를 기본 제공

- 건강검진 지원: 1년 이상 근무한 직원에게 매년 건강검진 지원

합류하면 얻을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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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217, 오렌지플래닛 (서울,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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