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Goi)는요]
숨김 없는 장례의 시작
고이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마지막 순간을, 더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만들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장례 업계는 여전히 가격 정보 불일치, 과도한 비용, 계약 불이행, 추가금 요구 등으로 소비자 피해가 빈번한 시장입니다.
고이는 이러한 구조적 비효율을 제거하고, 누구나 믿고 준비할 수 있는 장례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고이는 업계 평균 대비 3% 수준의 CAC로 비용을 낮췄습니다.
그 결과 타 상조의 절반의 가격으로도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고,
공헌이익률 30% 이상을 기록하며 장례 산업에서 압도적인 Unit Economics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고이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10만 명 이상입니다.
이는 월 사망자 수(약 2.5만 명)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고이는 장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찾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에 없던 합리적인 선불 상조 상품인 ‘100원 상조’를 출시해
출시 1년 6개월 만에 10만 건 이상의 계약을 만들어내며,
기존 시장 질서를 빠르게 혁신하고 있습니다.
이제 고이는 빠르게 성장하는 장례 스타트업을 넘어,
한국에서 가장 신뢰 받는 장례 서비스 브랜드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장례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기다립니다.
[고이의 PO는 고객에서 출발합니다]
고이의 PO는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그 안에서 발견한 문제를 시스템으로 바꾸는 사람입니다.
시장의 PO는 보통 제품에서 출발합니다. 지표를 정의하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합니다. 반면 고이의 PO는 고객에서 출발합니다.
장례는 스프레드시트 위의 숫자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도메인입니다. 새벽에 걸려오는 전화, 갑작스러운 상실 앞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결정을 내려야 하는 고객, 불투명한 비용 구조 속에서의 불안. 이 맥락을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이해한 사람이 만드는 제품과 마케팅은 다릅니다.
그래서 고이의 PO는 고객 접점에서 시작합니다. 상담을 직접 수행하며 고객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떤 두려움을 갖는지를 체득합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의 단서를 찾고, 선불-후불 각 스쿼드에서 폭발적인 그로스를 주도합니다.
[함께할 팀을 소개합니다]
고이는 선불제 스쿼드와 후불제 스쿼드, 두 개의 사업 조직으로 운영됩니다. 합류 후 하나의 스쿼드에 배치되며, 각 스쿼드에는 세일즈, 오퍼레이션, 마케팅, 프로덕트 등 다양한 역할의 팀원이 하나의 목표 아래 모여 있습니다.
선불제 스쿼드는 장례를 미리 준비하는 고객이 고이의 상조 상품에 가입하도록 설득하고, 가입·결제·유지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팀입니다. '100원 상조' 출시 이후 누적 계약 10만 건을 달성했고, 다음 단계의 성장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후불제 스쿼드는 실제 장례가 발생했을 때 고객이 고이를 통해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문의 확보부터 장례 집행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팀입니다. SEO로 매월 10만 명이 방문하는 프로덕트를 성장시켰고, 다음 단계의 성장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
- 고이 서비스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이 장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합니다.
- 고객과 직접 대화하며 장례 준비에 대한 불안과 니즈를 가장 가까이에서 파악하고, 이를 상품 가입과 유지로 연결하는 전 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 고객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통해 유효한 가설을 수립하고, 빠르게 검증하며, 운영 프로세스와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 스쿼드 내 다양한 직군의 팀원들과 긴밀하게 협업하며, 스쿼드 리드와 함께 목표 달성을 위한 최선의 방향을 찾아 실행합니다.
- 상담과 세일즈에서 시작해, 운영 체계 구축, 마케팅, 프로덕트, 비즈니스 개발까지 — 본인의 성과와 역량에 따라 담당 영역을 스스로 확장해 나갑니다.
[주요 업무 예시]
- 상담 중 '100원 상조' 가격 보장 조건에 대한 반복 문의 발견 → 상담 스크립트 재설계 → 가입 전환율 개선
- 해지 고객 상담 데이터 분석 → 해지 사유 TOP 3 정의 → 방지 프로세스 신규 설계 및 실행
- 미납 고객 상담 플로우 재설계 → 계약 활성화율 개선